한국뜬지 1년이 다된 나름 외국물먹고있는 여자^>^ 다름이아니라 맨날 톡톡만 구경하다가 대박 귀차니즘을 이겨내고 판을 직접 쓰는ㅇㅣ유는 남동생년이(원래일케말해서;; 욕같지도아느니깐 이해해주세요;;) 또 집에 오자마자 약올리는바람에 너 자꾸 이러면 나 약올리는맛에사는 동생이라고 톡쓴다!! 하고 협박아닌 협박을하니 쓰라며 고걸로 또 약을 올리는 바람에 너한번 얼굴팔려봐라^^..하고 일케 귀차니즘을 이겨내고 쓰게됫슴니다.
(맨날 재밋게 읽다가 막상쓸라니까 어떠케써야되는지 헷갈리는 1人)
여하튼!!!
솔직히 저 약깐 팔불출 잇슴니다 남들이 자기 언니오빠동생 잘생겼다,훈남이다 이쁘다 훈녀다 하면 왠지 지기싫은마음에 사진 한 백장찍어서 건진사진 폰에 넣고다니면서 은근히 내동생은 이래^^..하면서 내동생 훈남이다 라고 스스로 홍보해주고 댕깁니다.
간단히 내 남동생 소개점 하자면.. 얘가 좀 동글동글하고 예전보다 살이 겁나 쪄서 그렇지 한국에 잇슬땐 유승호닮았다, 온유닮았다, 얼핏송중기? 크리스마스에 눈이올까요 에나오는 고수아역닮았다..이런 소리 많이 듣고 자라온 아입니다.. (악플워워ㅡㅡ..)
무튼 이런애가 진짜 또라이도 개또라이..상또라이임^^;; 나도 만만치 않게 또라이짓많이하지만 (사실은 내가 더 또라이짓많이함; 집에선 개 이중인격에 엄마한테 미친X 소리, 또라이같단소리 더 많이듣는건 나임ㅋㅋ;; 거실에선 잘놀고 웃고 착한누나였다가 방만들어가면 무슨 악마..마녀 된다고 욕먹는게 나란여자임..사실 나도 잘알고있어서 동생이 그런 나를 흉내 낼적마다 웃겨죽겠음 미간에 틈을주지않고 인상 빡스고있다가 동생이 앞에서 깐죽대면서 흉내내면 아 나가라고오!!!이러면서도 웃고있음ㅋㅋㅋ..) 진짜 얘는 사람 약올리는거에 도가튼 애임.. 얘때문에 하루에도 몇십번씩 약이 바짝올라 혈압올라 죽겠는여자임
얘가 잘쓰는 말투가.. 왜~에? 싫~운~데에? 아~뉜데에~?
이따구임.. 그리고 항상 진짜 무슨 오징어 굽는듯한 이상하고 요상한 표정을 막지음 이거 진짜 올라죽겠음..게다가 나랑얘랑은 5살 차이임 근데 누나 호칭은 개나 줘버린지 오래임
"지숙아~ 지숙아~ 이런식임(본인이름이 지숙이인거는아니에요;;) 소에는 듣기 좋다~ 이렇게 생각하다가도(누누히 말하지만 나도 은근똘기충만임) 가 진짜 빡이쳐버리면 진짜 그게 약올라 죽겠는거임!!! 그래서 또 협박한다고 엄마한테 말하고 아빠한테 일러봐도 본인 엄마아빠는 신경도안씀 대충 "누난데 그러지마~ " 항상 이런식임.
그러고!!
얘가 나와 그리고 엄마인 나를 가끔씩 조련함.. 알면서도 당하게되는 맛이란^^
지좋을떈 헬레레해서 있는 귀염 없는 귀염 다떨면서 누나를 혹하게함.. 실실 웃으면서
괴롭히는데 짜증나면서도 말려들고있음..
사건1. (매우 짧아요!!)
내가 기타치는걸 평소에 동경해왔고 오피셜리미싱유라는 노래에 푹빠져서 친구한테 애매하게 배워서 연습을 혹독하게 해서 결국 한파트를 칠수있게됨 그래서 그재미로 외국인 한테 배우기로했는데 학원 선생님 남자친구임.. 동생년도 다알고있던 사실임 그런데 갑자기 내침대에 누워서 노래 흥얼거리다 뜬금없이 한단소리
"내일 남자와서 뭐한다고?!"
갑자기 이러는거임 그래서 당황해서
"기타 배운다고 했잖아 뭔디 ㅡㅡ;"
"그니깐 남자랑 뭘하냐고 미쳤냐?! 뭘하냐고오"
이러는애임;
사건2.(역시짧음)
"누나~ 누나 이노래뭐지? 나나나나나ㅏ`ㅏㅏ나안ㄹ하하아하라라랑라라라라아앙아아~"
내가 어떻게아니.. 동생아.
모른다고하면 또 지랄발광을 해주심;;;난 가끔 얘가 넘 무서움..
사건3.
우리집이 계약이 만료가되서 이사를 오게됨 거의 1주년행사였음.
여기는 이삿짐센터 개념이없고 짐만 옮겨주고 셋팅이나 정리는 죄다 본인들이 해야되는
무지하게 귀찮은상황임 그래서 이사의 이 만들어도 치가떨림 더워죽겠는데 온종일 이사를함. 정말 하루종일 일해야 이사가 거~의 마무리가되는 상황임.
무튼 새로 이사온집이 마음에 드는 동생과 나였음 내방이랑 동생방이 연결되있는데
평소에 방크기에 불만이 열라 많았던 ㅅ동생은 방크기가 똑같은걸 굉장히 좋아함
동생과 내방 사이 중간에 화장실이 있는데 그게 동생과 내방을 연결해줌 그래서 굳이 밖으로 안돌아가도 일직선으로 동생방으로 직진 가능함.
동생이 겁이 진짜많음ㅋㅋㅋ 지금도 어리지만(15살) 지금보다 더어릴땐 낮에도 집에 혼자못있었음. 방에서 혼자 컴퓨터를 못하는정도였음;;;; 지금은 물론 전보다는 많~이 좋아짐.
무튼!! 이사를 온 첫날 얘가 무섭다고 징징대며 본인방으로 넘어옴ㅡㅡ;;근데 내방이랑 얘방이 무섭긴했음 장롱이 올 거울로 무슨 춤연습을 해야될것같음;; 그래서 얘가 자꾸 뭔소리가 들린다 무섭다 하면서 징징대다가 결국은 화장실문을 열어놓고 대화를하자 일케됨;;
그래서 첫날 화장실문 양쪽 오픈하고 대화를 함 밤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하나
저번엔 배탈나서 폭설중인데 문밖에서 똥쟁이라고 지가만든 노래함^^;;ㅋㅋㅋㅋ계..속
(참고로 얘는 노래 막짓고 개사막하는 애임)
또 한번은
지 배아플때 설사하면서 컴터하는 나한테 누나 노래좀 틀어줘 나 노래좀듣게^^..
장난이아님 진지하게 얘길함;;이상함..
사건4.
평소에 본인은 방에서 컴터를 하고있거나 책읽거나하면 갑자기 들어옴..말했다싶이
본인은 뭐하고있는데 방에들어오는거 정말저엉말 싫어함 들어오는순간 그게 누구든
불같은 짜증을냄 " 아왜에에에~~~~~~~~ㅡㅡ"
동생년 한다는말..
"역시 화장실은 누나방으로 와서 가야 제맛이야^^"
아 진짜 죽이고픔^^..
사건5.
방에서 진상을 부리다가 본인이 짜증에 짜증을내서 나가더니만 10초도안되선
화장실을 통해 본인의 방으로 물컵을 하나 빨면서 들어오는거임.그래서 본인은 또
"아또왜에~~ㅡㅡ" 하면서 잇는짜증 없는 짜증 다냄.. 동생이 한다는말
"물마시는모습 거울로 보고싶어서^^"
이러면서 갑자기 쇼핑몰 오글거리는 포즈를 취하면서 물을 마시는거임ㅋㅋㅋㅋ 거울보면섴ㅋㅋㅋㅋㅋㅋ 근데 얘방에도 엄청큰거울있고(아까말햇드시 장롱이 올거울임) 내방에도 똑같은게있고 화장실정면으로 작은 화장대 거울이 갈길잃고 놓여있음)
똘끼 다분한 내 남동생!
안녕하세여ㅋㅋ 올해 스물살 곧 스물한살되는 여자입니당.
한국뜬지 1년이 다된 나름 외국물먹고있는 여자^>^ 다름이아니라 맨날 톡톡만 구경하다가 대박 귀차니즘을 이겨내고 판을 직접 쓰는ㅇㅣ유는 남동생년이(원래일케말해서;; 욕같지도아느니깐 이해해주세요;;) 또 집에 오자마자 약올리는바람에 너 자꾸 이러면 나 약올리는맛에사는 동생이라고 톡쓴다!! 하고 협박아닌 협박을하니 쓰라며 고걸로 또 약을 올리는 바람에 너한번 얼굴팔려봐라^^..하고 일케 귀차니즘을 이겨내고 쓰게됫슴니다.
(맨날 재밋게 읽다가 막상쓸라니까 어떠케써야되는지 헷갈리는 1人)
여하튼!!!
솔직히 저 약깐 팔불출 잇슴니다 남들이 자기 언니오빠동생 잘생겼다,훈남이다 이쁘다 훈녀다 하면 왠지 지기싫은마음에 사진 한 백장찍어서 건진사진 폰에 넣고다니면서 은근히 내동생은 이래^^..하면서 내동생 훈남이다 라고 스스로 홍보해주고 댕깁니다.
간단히 내 남동생 소개점 하자면.. 얘가 좀 동글동글하고 예전보다 살이 겁나 쪄서 그렇지 한국에 잇슬땐 유승호닮았다, 온유닮았다, 얼핏송중기? 크리스마스에 눈이올까요 에나오는 고수아역닮았다..이런 소리 많이 듣고 자라온 아입니다.. (악플워워ㅡㅡ..)
무튼 이런애가 진짜 또라이도 개또라이..상또라이임^^;; 나도 만만치 않게 또라이짓많이하지만 (사실은 내가 더 또라이짓많이함; 집에선 개 이중인격에 엄마한테 미친X 소리, 또라이같단소리 더 많이듣는건 나임ㅋㅋ;; 거실에선 잘놀고 웃고 착한누나였다가 방만들어가면 무슨 악마..마녀 된다고 욕먹는게 나란여자임..사실 나도 잘알고있어서 동생이 그런 나를 흉내 낼적마다 웃겨죽겠음 미간에 틈을주지않고 인상 빡스고있다가 동생이 앞에서 깐죽대면서 흉내내면 아 나가라고오!!!이러면서도 웃고있음ㅋㅋㅋ..) 진짜 얘는 사람 약올리는거에 도가튼 애임.. 얘때문에 하루에도 몇십번씩 약이 바짝올라 혈압올라 죽겠는여자임
얘가 잘쓰는 말투가.. 왜~에? 싫~운~데에? 아~뉜데에~?
이따구임.. 그리고 항상 진짜 무슨 오징어 굽는듯한 이상하고 요상한 표정을 막지음 이거 진짜 올라죽겠음..게다가 나랑얘랑은 5살 차이임 근데 누나 호칭은 개나 줘버린지 오래임
"지숙아~ 지숙아~ 이런식임(본인이름이 지숙이인거는아니에요;;) 소에는 듣기 좋다~ 이렇게 생각하다가도(누누히 말하지만 나도 은근똘기충만임) 가 진짜 빡이쳐버리면 진짜 그게 약올라 죽겠는거임!!! 그래서 또 협박한다고 엄마한테 말하고 아빠한테 일러봐도 본인 엄마아빠는 신경도안씀 대충 "누난데 그러지마~ " 항상 이런식임.
그러고!!
얘가 나와 그리고 엄마인 나를 가끔씩 조련함.. 알면서도 당하게되는 맛이란^^
지좋을떈 헬레레해서 있는 귀염 없는 귀염 다떨면서 누나를 혹하게함.. 실실 웃으면서
괴롭히는데 짜증나면서도 말려들고있음..
사건1. (매우 짧아요!!)
내가 기타치는걸 평소에 동경해왔고 오피셜리미싱유라는 노래에 푹빠져서 친구한테 애매하게 배워서 연습을 혹독하게 해서 결국 한파트를 칠수있게됨 그래서 그재미로 외국인 한테 배우기로했는데 학원 선생님 남자친구임.. 동생년도 다알고있던 사실임 그런데 갑자기 내침대에 누워서 노래 흥얼거리다 뜬금없이 한단소리
"내일 남자와서 뭐한다고?!"
갑자기 이러는거임 그래서 당황해서
"기타 배운다고 했잖아 뭔디 ㅡㅡ;"
"그니깐 남자랑 뭘하냐고 미쳤냐?! 뭘하냐고오"
이러는애임;
사건2.(역시짧음)
"누나~ 누나 이노래뭐지? 나나나나나ㅏ`ㅏㅏ나안ㄹ하하아하라라랑라라라라아앙아아~"
내가 어떻게아니.. 동생아.
모른다고하면 또 지랄발광을 해주심;;;난 가끔 얘가 넘 무서움..
사건3.
우리집이 계약이 만료가되서 이사를 오게됨 거의 1주년행사였음.
여기는 이삿짐센터 개념이없고 짐만 옮겨주고 셋팅이나 정리는 죄다 본인들이 해야되는
무지하게 귀찮은상황임 그래서 이사의 이 만들어도 치가떨림 더워죽겠는데 온종일 이사를함. 정말 하루종일 일해야 이사가 거~의 마무리가되는 상황임.
무튼 새로 이사온집이 마음에 드는 동생과 나였음 내방이랑 동생방이 연결되있는데
평소에 방크기에 불만이 열라 많았던 ㅅ동생은 방크기가 똑같은걸 굉장히 좋아함
동생과 내방 사이 중간에 화장실이 있는데 그게 동생과 내방을 연결해줌 그래서 굳이 밖으로 안돌아가도 일직선으로 동생방으로 직진 가능함.
동생이 겁이 진짜많음ㅋㅋㅋ 지금도 어리지만(15살) 지금보다 더어릴땐 낮에도 집에 혼자못있었음. 방에서 혼자 컴퓨터를 못하는정도였음;;;; 지금은 물론 전보다는 많~이 좋아짐.
무튼!! 이사를 온 첫날 얘가 무섭다고 징징대며 본인방으로 넘어옴ㅡㅡ;;근데 내방이랑 얘방이 무섭긴했음 장롱이 올 거울로 무슨 춤연습을 해야될것같음;; 그래서 얘가 자꾸 뭔소리가 들린다 무섭다 하면서 징징대다가 결국은 화장실문을 열어놓고 대화를하자 일케됨;;
그래서 첫날 화장실문 양쪽 오픈하고 대화를 함 밤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하나
저번엔 배탈나서 폭설중인데 문밖에서 똥쟁이라고 지가만든 노래함^^;;ㅋㅋㅋㅋ계..속
(참고로 얘는 노래 막짓고 개사막하는 애임)
또 한번은
지 배아플때 설사하면서 컴터하는 나한테 누나 노래좀 틀어줘 나 노래좀듣게^^..
장난이아님 진지하게 얘길함;;이상함..
사건4.
평소에 본인은 방에서 컴터를 하고있거나 책읽거나하면 갑자기 들어옴..말했다싶이
본인은 뭐하고있는데 방에들어오는거 정말저엉말 싫어함 들어오는순간 그게 누구든
불같은 짜증을냄 " 아왜에에에~~~~~~~~ㅡㅡ"
동생년 한다는말..
"역시 화장실은 누나방으로 와서 가야 제맛이야^^"
아 진짜 죽이고픔^^..
사건5.
방에서 진상을 부리다가 본인이 짜증에 짜증을내서 나가더니만 10초도안되선
화장실을 통해 본인의 방으로 물컵을 하나 빨면서 들어오는거임.그래서 본인은 또
"아또왜에~~ㅡㅡ" 하면서 잇는짜증 없는 짜증 다냄.. 동생이 한다는말
"물마시는모습 거울로 보고싶어서^^"
이러면서 갑자기 쇼핑몰 오글거리는 포즈를 취하면서 물을 마시는거임ㅋㅋㅋㅋ 거울보면섴ㅋㅋㅋㅋㅋㅋ 근데 얘방에도 엄청큰거울있고(아까말햇드시 장롱이 올거울임) 내방에도 똑같은게있고 화장실정면으로 작은 화장대 거울이 갈길잃고 놓여있음)
"ㅋㅋㅋ야 니방에도 거울있잖아 ㅡㅡㅋㅋㅋㅋㅋ"
"아 내방 커서 무서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라이;
사건6.
본인 방에서 혼자 진상을 떨던 동생님이 갑자기 컴터하는 본인을 부르는거임
나는
"아 뭐..ㅡㅡ "
하면서 미간을 좁히고 봐줌
(우린이게 생활임 잘못한게없어도 얘가부르면 저절로 미간이 좁아지면서 짜증톤으로 바뀜;;워낙 싸인게많아서 그럼)
"이거봐 완전섹시ㅋㅋㅋ.."
팬티만 입고댕기는 동생님이 엉덩이골이 훤히보이게 팬티를 내리곤 자아도취중이였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큰거울앞에서 거울로 보면서
"아 쇄골봐 완전 섹시해ㅋㅋ"
이러길래 응?하고 봤더니만 치골을 쇄골이라고 하고있음ㅋㅋㅋㅋ;;
"야 치골이야 쇄골이아니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쩌라고 치골이던ㅋㅋㅡㅡ"
어쩌라고가아니라 어디가서 그딴소리하면 너 무식하다고 욕먹는다고 ㅡㅡ;;
마지막으로..
방금있던 일임 오늘도 당연하게 내방으로 출근해서 진상을 떨고있떤 동생님이 나의 짜증빔에 못이겨 나갈라고하면서 내가 톡을 쓰겠다는 말을 거짓으로 알았는지 컴터를 보더니만 진짜써?뭐하러해 그걸?ㅡㅡ?ㅋㅋㅋ 이러는거임 그래서 짜증을 확내면서 신경쓰라고 난 이거 다쓸꺼라고 했더니
"누나 어지간히 할짓없나보다 내가 시키는거하나할래?해라"
이러는거임 얘가 시키는거면 백방은 다 또라이같은짓임 그래서 싫다고 하니깐
"아왜에!! 싸대기 한대만맞아라 한대만 맞으라고오"
..어떻게 마무리를 해야되는지 모르겠네요 ㅠㅠ;; 재미없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튼 그래도 저는 제동생을 무지사랑합니다!! 하나밖에없는동생이고 사실은 세상에서 제일 웃기다고 생각하는 애이기때문엨ㅋㅋ..그리고 정신연령이 사실은 너무 잘맞아요 찰떡궁합임ㅋㅋㅋㅋㅋㅋ 서로 막장 개드립치고 좋다고 정신놓고웃는게 취미인 남매..;;
친구들도 다 너네같은 남매없다고 부러워하곤한답니당^^.. 무튼!! 감사합니다ㅠㅠㅋㅋ
톡되면 동생 사진올릴께용><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