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본문에 들어가 설명하면서 쓰겠습니다. 여자 친구님은 18살 구미에 사는 누구누구 입니다. 저는 대전에 살고 17살 . 한살 연하 입니다. 장거리 연애이고요 근데 말이죠 누구 한테도 뒤지지 않을 만큼 잘해주고 있다고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말이죠. 어느 순간 여자친구가 힘들어 하구 있다는 걸 눈치 챘습니다. 여자친구가 의도 해서 알게 한건지, 의도 해서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애써 밝은 척하며 힘든 걸 감추길레 이럴 때는 어떻게 하나 하면서 솔직히 그냥 여자친구의 모습이 좋아서 그냥 이 문제를 방치해 둔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학교에 다니는 학생이므로 공부를 하고 나니 밤 늦게 연락하는 경우였습니다. 밤 늦게 연락 하니 잘 되지 않을 때도 있을 뿐더러 힘든 모습을 보이게 된듯 합니다. 그래서 더욱 더 잘해 주고 싶어서 질투가 나면 질투 난다 하고 화가 나면 화를 좀 식혀서 대해 줬는데 여자친구가 왜 미워하지 않냐고 화를 냈습니다. 밉지도 않냐고 억울 하지 않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전 소중한 사람한테는 미워 하면 안된다고 생각해 라고 말했고, 여자친구는 폭발한 듯 화를 냈습니다. 어디서 잘못 됬는지 잘못된 원인도 알고 싶습니다. 상처가 많은 여자친구라 유리병처럼 조심스럽게 대해 줬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ㅜ..
여자친구가 화내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상담..
바로 본문에 들어가 설명하면서 쓰겠습니다.
여자 친구님은 18살 구미에 사는 누구누구 입니다.
저는 대전에 살고 17살 .
한살 연하 입니다. 장거리 연애이고요 근데 말이죠 누구 한테도 뒤지지 않을 만큼 잘해주고 있다고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말이죠.
어느 순간 여자친구가 힘들어 하구 있다는 걸 눈치 챘습니다.
여자친구가 의도 해서 알게 한건지, 의도 해서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애써 밝은 척하며 힘든 걸 감추길레
이럴 때는 어떻게 하나 하면서 솔직히 그냥 여자친구의 모습이 좋아서
그냥 이 문제를 방치해 둔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학교에 다니는 학생이므로 공부를 하고 나니 밤 늦게 연락하는 경우였습니다.
밤 늦게 연락 하니 잘 되지 않을 때도 있을 뿐더러 힘든 모습을 보이게 된듯 합니다.
그래서 더욱 더 잘해 주고 싶어서
질투가 나면 질투 난다 하고 화가 나면 화를 좀 식혀서 대해 줬는데
여자친구가 왜 미워하지 않냐고 화를 냈습니다.
밉지도 않냐고 억울 하지 않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전 소중한 사람한테는 미워 하면
안된다고 생각해 라고 말했고,
여자친구는 폭발한 듯 화를 냈습니다.
어디서 잘못 됬는지 잘못된 원인도 알고 싶습니다.
상처가 많은 여자친구라 유리병처럼 조심스럽게 대해 줬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