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강의가 있어서 우리를 데려다만 주고 급히 가셨다. 가시기 전에 한장 찰칵! 맨 밑의 사진은 몇번 못봤지만 정이 흠뻑든 온이와 이모 할머니. 인이가 워낙 외할머니와 붙어 있으니 온이는 외할머니에게 갈 수가 없다. 그래서 알아서 택한 존재가 이모할머니다. 비록 4살이지만 자신이 살아갈 방법을 안다.^^
EBS 방송국 복도에서
아빠가 강의가 있어서
우리를 데려다만 주고 급히 가셨다.
가시기 전에 한장 찰칵!
맨 밑의 사진은
몇번 못봤지만 정이 흠뻑든 온이와 이모 할머니.
인이가 워낙 외할머니와 붙어 있으니
온이는 외할머니에게 갈 수가 없다.
그래서 알아서 택한 존재가 이모할머니다.
비록 4살이지만 자신이 살아갈 방법을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