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방송국 복도에서

오한나201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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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방송국 복도에서

아빠가 강의가 있어서

우리를 데려다만 주고 급히 가셨다.

가시기 전에 한장 찰칵!

 

맨 밑의 사진은

몇번 못봤지만 정이 흠뻑든 온이와 이모 할머니.

인이가 워낙 외할머니와 붙어 있으니

온이는 외할머니에게 갈 수가 없다.

그래서 알아서 택한 존재가 이모할머니다.

비록 4살이지만 자신이 살아갈 방법을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