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cc로 남자친구와 1년정도 만남을 가지고있는 20대초반 여자입니다. 학교cc라서 인지 매일매일 보는 날이 허다했는대요. 그래서인지 너무 빨리 편해져버리고 한 이틀정도 못보면 너무 오래 못본 것 같다는 느낌이 들게하는 친구입니다. 성격도 어느정도 잘맞고(기분이 좋을때), 아직 1년밖에 되지않아서 한눈을 안파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결혼해서도 바람안필것같은 착실한 느낌의 남자입니다. 한가지 흠이있다면 화가 나면 저를 너무 막대하는 점인데요. 3살 터울의 형이있는 집의 막내인데, 어렸을때 형과 많이 다투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절대 지려고안합니다. 제가 지는척이라도 해야 싸움이 끝이나고 제 스케줄을 자기편의대로 바꾸려고 하여 싸움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물론 제가 시간약속을 지키지 않는다거나하여 싸운적도 꽤있습니다. 하지만 일단 이렇게 화가나게 되면 제 머리를 쥐어밖기도 하고 어떤때는 머리가 돌아갈만큼 쎄개 머리를 때리기도합니다. 정말 이건아니라고 생각하여, 많이 헤어짐을 고헸지만 헤어지지도못했습니다. 자존심이 쎈편인데 오기인지 무엇인지 절대헤어지려고 하지않고 집에도 못가게하고 자신이 원하는 대답이 나올때까지 사람을 말로 행동으로 들들볶아 헤어지자는 소리가 쏙 들어가게합니다. 정말 힘을 다쓰게만들어 못헤어집니다.(정말로) 한번은 단단히 결심하고 헤어지려고했지만 몇시간동안 저만 울고불고 맞고 했을뿐 결론은 헤어지지못했습니다. 너무 많이 헤어지자고해서 이젠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도 않는 상황입니다. 물론 그때그때마다 저는 진심이었습니다. 폭언을 일삼기도하고 자존심을 상하게하는 경우가 너무 많았거든요. 이제는 거의 반쯤 포기하고, (더이상 맞기도 욕먹기도 싫으므로) 화날쯤 되면 제가 먼저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하지만.. 마음은 너무 힘듭니다. 그리고 계속 이런식으로 끌려달리며 성적고 떨어지고, 나름 고민이 많습니다. 약간 폭력적인 경향이있는데 이사람과 계속 만나야할까요? (그가 절 사랑한다는 느낌은 있지만 긴안목을 인생을 봤을 때 함께 행복할수있을지요.) 선배님들의 진심어린 댓글부탁해요.. +남자친구는 군대갔다왓구요.. 제가 당하는 폭력은 약간.. 학교에서 노는 학생들이 힘없는 학생들 괴롭히듯 말로 열받게하면서, 머리를 계속 쥐어밖는 이런느낌인데요..^^; 이렇든 저렇든 폭력은 안되다는 입장이신가요? 절대 안때리겟다하지만, 싸우게 되면 결국은 니가 날 열받게했다. 니가 열받게안하면 때릴일도 없다라고 합리화합니다. 너만 잘하면 나도 잘한다 이런식으로요.
약간은 폭력성이 있는 남자
안녕하세요
전 cc로 남자친구와 1년정도 만남을 가지고있는
20대초반 여자입니다.
학교cc라서 인지 매일매일 보는 날이 허다했는대요.
그래서인지 너무 빨리 편해져버리고
한 이틀정도 못보면 너무 오래 못본 것 같다는 느낌이 들게하는 친구입니다.
성격도 어느정도 잘맞고(기분이 좋을때),
아직 1년밖에 되지않아서 한눈을 안파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결혼해서도 바람안필것같은 착실한 느낌의 남자입니다.
한가지 흠이있다면 화가 나면 저를 너무 막대하는 점인데요.
3살 터울의 형이있는 집의 막내인데, 어렸을때 형과 많이 다투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절대 지려고안합니다. 제가 지는척이라도 해야 싸움이 끝이나고
제 스케줄을 자기편의대로 바꾸려고 하여 싸움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물론 제가 시간약속을 지키지 않는다거나하여 싸운적도 꽤있습니다.
하지만 일단 이렇게 화가나게 되면
제 머리를 쥐어밖기도 하고 어떤때는 머리가 돌아갈만큼 쎄개 머리를 때리기도합니다.
정말 이건아니라고 생각하여, 많이 헤어짐을 고헸지만
헤어지지도못했습니다.
자존심이 쎈편인데 오기인지 무엇인지 절대헤어지려고 하지않고
집에도 못가게하고 자신이 원하는 대답이 나올때까지 사람을 말로 행동으로 들들볶아
헤어지자는 소리가 쏙 들어가게합니다. 정말 힘을 다쓰게만들어 못헤어집니다.(정말로)
한번은 단단히 결심하고 헤어지려고했지만 몇시간동안 저만 울고불고 맞고 했을뿐
결론은 헤어지지못했습니다.
너무 많이 헤어지자고해서 이젠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도 않는 상황입니다.
물론 그때그때마다 저는 진심이었습니다. 폭언을 일삼기도하고
자존심을 상하게하는 경우가 너무 많았거든요.
이제는 거의 반쯤 포기하고, (더이상 맞기도 욕먹기도 싫으므로) 화날쯤 되면
제가 먼저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하지만.. 마음은 너무 힘듭니다.
그리고 계속 이런식으로 끌려달리며 성적고 떨어지고, 나름 고민이 많습니다.
약간 폭력적인 경향이있는데 이사람과 계속 만나야할까요?
(그가 절 사랑한다는 느낌은 있지만 긴안목을 인생을 봤을 때 함께 행복할수있을지요.)
선배님들의
진심어린 댓글부탁해요..
+남자친구는 군대갔다왓구요..
제가 당하는 폭력은 약간.. 학교에서 노는 학생들이 힘없는 학생들 괴롭히듯
말로 열받게하면서, 머리를 계속 쥐어밖는 이런느낌인데요..^^;
이렇든 저렇든 폭력은 안되다는 입장이신가요?
절대 안때리겟다하지만, 싸우게 되면 결국은
니가 날 열받게했다. 니가 열받게안하면 때릴일도 없다라고
합리화합니다. 너만 잘하면 나도 잘한다 이런식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