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여기서 귀신판 에서 글보고 실제로 가위눌려서 귀신을 봣어요 ㅠ 나도 유행을 타 음채를 써보겟음 나님은...이때까지 한번도 가위를 눌려보지 못해서...한번 해보고싶었음 일단 나님은 아는누나가 밥을 사준다해서....수원을 갔음 ....수원에서 밥한번 먹구 술도쳐 묵쳐묵하구 11시 차를 타고 집에 도착하니 12시30분쯤이엿음.....잠들려는 순간 동생 샛기 컴터를 처한다구 불키고 잣음 난이미 쳐 꼴은 상태여서 불하곤 아무상관이없었음.. 그래서 쳐자고 있는데 너무 추웟음 에어컨키구잣음 파워로 흠 쳐자고 잇는데 누군가 이불 을 살포시 덮어 주는거임 동생인줄 알고 이샛기가 벌써 다컷군 이러구 훈훈하게 쳐자고 있 었음...슈발 ㅋㅋㅋㅋㅋㅋ여기서가 문제였음 계속 덮엇다가 안덮엇다가 하는거임 빡쳐서 동생한테 ㅈㄹ할려고 눈을 떳음 어...문제는 몸이 안움직엿음....눈을 뜨니 동생이 닥치고 서xxx이라는 총쌈겜을 하면서 겜톡으로 시부리는거엿음 여기서 나님의 동생은 겜톡키고 겜하면 밥을 쳐묵쳐묵하라해도 안쳐묵고 겜하는샛기임....분명 동생이 덮어줄리는 없엇음 아 ㅋㅋㅋ여기서 ㅋㅋㅋㅋ드디어 생각이 난거임 귀신판에서 본거...가위라는걸 느꼇음 ㅋㅋㅋㅋㅋ너무나 무서워 동생을 불러보앗음......머 목소리 나오는거 같지도 않고 그렇게 계속 거지같은기분으로 있엇음 한 10? 15분 지낫을까 동생이 아재밋다라는말과 함께 컴터 를끄구 불을 끄구 지방으로살포시 쳐가는거임 형은 슈밤 가위에 눌려잇는뎈ㅋㅋㅋㅋㅋㅋ 배신감이 확들었음 뭐이딴샛기가 동생인지 의문이긴했음...거기서가 문제엿음.... 동생이 나가자마자 막 미친듯이 쳐웃는소리가 들리는거임.....그래서 눈알을 굴려보니ㅋㅋ 책상밑에 무슨형체가 하나 있엇음.....조카 무서웟음 무슨 애기같은데 막 미친듯이 웃었음 그래서 나님은 엄청무서워햇는데 더무서운건 알아 듣지못하는 목소리로 막 혼자 떠드는거 였음 흠 ㅁㄴㅇㄻㄴㅇㄻㄴㅇㄹ#!@!%!%^^!%@#!#^&^%*$%*%$* 대충 이런뜻? 개무서웟음 근데 뭐 반복을 듣다보니 무슨뜻인지 알겠음 그뜻은 첨엔추워? 추워? 추워? 추워? 이렇게 들리더니 이제 더뚜렷하게 들렷음 나보다 추워? 나보다추워? 나보다추워? 나보다 추워? ㅋㅋㅋㅋㅋㅋ본좌는 진짜무서웟음 그래서....날이 슬슬 밝아 왓음 ㅋㅋ그러더니 자동적으로 가위가 풀리는거 엿음 ㅋㅋㅋㅋ 무슨 난 내가오줌 싼줄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에어컨 18도로 되어있는데 이불이 축축한거 내가 땀으로 이불을 빨았음 ㅋㅋㅋㅋㅋㅋㅋ쳐일어나서 동생한테 니는 시발 내가 가위 쳐눌렷는데 그냥 불끄고 가냐고 쳐물었음...하는말이 ㅋㅋㅋㅋㅋ형 어제 형 눈감고 자는거 확인하고 갓다고함 가위는 개풀 그냥 잘쳐잣다고 나무시함 나정신병자 취급함.... 아침밥먹는데 동생님이 한마디함 엄마 형이 드디어 쳐미쳣나봄 나한테 개소리한다고.. 뭐이런 시퐉샛기를 봣는지.....느낀점...무서운거보면 똑같이 당함.... 귀신은 존재하는듯....나오늘 또어떻게잘지 모르겠음...동생님과 같이자야할듯...근데... 동생있는데도 가위를 처거니...모르겟음...잠을못잘꺼같음...겁남 뭐자작극이니 먼가 만든냄새 난다는분들 제발 그러지마세요...어제 직접 겪은이야기에요ㅠㅠㅠㅠㅠ 살려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귀인님 박보살님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휴아..... www.cyworld.com/Hi__sungsoo 재밋게 읽으셧으면 추천 꾸욱해주세영!
귀신을보앗어요..ㅠㅠ
다름이 아니라...여기서 귀신판 에서 글보고 실제로 가위눌려서 귀신을 봣어요 ㅠ
나도 유행을 타 음채를 써보겟음
나님은...이때까지 한번도 가위를 눌려보지 못해서...한번 해보고싶었음
일단 나님은 아는누나가 밥을 사준다해서....수원을 갔음 ....수원에서 밥한번 먹구 술도쳐
묵쳐묵하구 11시 차를 타고 집에 도착하니 12시30분쯤이엿음.....잠들려는 순간 동생 샛기
컴터를 처한다구 불키고 잣음 난이미 쳐 꼴은 상태여서 불하곤 아무상관이없었음..
그래서 쳐자고 있는데 너무 추웟음 에어컨키구잣음 파워로 흠 쳐자고 잇는데 누군가 이불
을 살포시 덮어 주는거임 동생인줄 알고 이샛기가 벌써 다컷군 이러구 훈훈하게 쳐자고 있
었음...슈발 ㅋㅋㅋㅋㅋㅋ여기서가 문제였음 계속 덮엇다가 안덮엇다가 하는거임 빡쳐서
동생한테 ㅈㄹ할려고 눈을 떳음 어...문제는 몸이 안움직엿음....눈을 뜨니 동생이 닥치고
서xxx이라는 총쌈겜을 하면서 겜톡으로 시부리는거엿음 여기서 나님의 동생은 겜톡키고
겜하면 밥을 쳐묵쳐묵하라해도 안쳐묵고 겜하는샛기임....분명 동생이 덮어줄리는 없엇음
아 ㅋㅋㅋ여기서 ㅋㅋㅋㅋ드디어 생각이 난거임 귀신판에서 본거...가위라는걸 느꼇음
ㅋㅋㅋㅋㅋ너무나 무서워 동생을 불러보앗음......머 목소리 나오는거 같지도 않고 그렇게
계속 거지같은기분으로 있엇음 한 10? 15분 지낫을까 동생이 아재밋다라는말과 함께 컴터
를끄구 불을 끄구 지방으로살포시 쳐가는거임 형은 슈밤 가위에 눌려잇는뎈ㅋㅋㅋㅋㅋㅋ
배신감이 확들었음 뭐이딴샛기가 동생인지 의문이긴했음...거기서가 문제엿음....
동생이 나가자마자 막 미친듯이 쳐웃는소리가 들리는거임.....그래서 눈알을 굴려보니ㅋㅋ
책상밑에 무슨형체가 하나 있엇음.....조카 무서웟음 무슨 애기같은데 막 미친듯이 웃었음
그래서 나님은 엄청무서워햇는데 더무서운건 알아 듣지못하는 목소리로 막 혼자 떠드는거
였음 흠 ㅁㄴㅇㄻㄴㅇㄻㄴㅇㄹ#!@!%!%^^!%@#!#^&^%*$%*%$* 대충 이런뜻?
개무서웟음 근데 뭐 반복을 듣다보니 무슨뜻인지 알겠음 그뜻은
첨엔추워? 추워? 추워? 추워? 이렇게 들리더니 이제 더뚜렷하게 들렷음
나보다 추워? 나보다추워? 나보다추워? 나보다 추워? ㅋㅋㅋㅋㅋㅋ본좌는 진짜무서웟음
그래서....날이 슬슬 밝아 왓음 ㅋㅋ그러더니 자동적으로 가위가 풀리는거 엿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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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땀으로 이불을 빨았음 ㅋㅋㅋㅋㅋㅋㅋ쳐일어나서 동생한테 니는 시발 내가 가위
쳐눌렷는데 그냥 불끄고 가냐고 쳐물었음...하는말이 ㅋㅋㅋㅋㅋ형 어제 형 눈감고 자는거
확인하고 갓다고함 가위는 개풀 그냥 잘쳐잣다고 나무시함 나정신병자 취급함....
아침밥먹는데 동생님이 한마디함 엄마 형이 드디어 쳐미쳣나봄 나한테 개소리한다고..
뭐이런 시퐉샛기를 봣는지.....느낀점...무서운거보면 똑같이 당함....
귀신은 존재하는듯....나오늘 또어떻게잘지 모르겠음...동생님과 같이자야할듯...근데...
동생있는데도 가위를 처거니...모르겟음...잠을못잘꺼같음...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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