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 청량리에서 진행된 <노다메 칸타빌레 Vol.1>관객과의 대화

QLQK2010.09.05
조회1,138

 롯데시네마 청량리에서 진행된 <노다메 칸타빌레 Vol.1>관객과의 대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 딱 한번밖에 없는 시사회!!

거기에 관객과의 대화까지 한댄다! 정말 꿈만같아!

노다메 칸타빌레 드라마보고 너무 좋아서 시작한 일본어!

그래 이날을 기다렸어!!!!!!!!

일본한번 못가봤지만,, 꼭 질문을 하고야 말겠다는 다짐으로

신청했는데 당첨까지!! ㅎㄷㄷ이다

 

 

영화보는 내내 너무너무 재밌어서..역시 극장판도 재밌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보여주지,,라는 마음으로 본 시사회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게 훌렁 가버렸네요ㅋ

 

영화가 끝나고 두 주인공을 맞을 준비를 하는데,,

기다림과 설렘에 두근반 세근반 심장 터지는줄 알았다!!

 

 

꺄아아악~~~

드뎌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우에노 쥬리와 타마키상~~!!

거기에 감독님까지!! 완전 눈물날뻔했다ㅜㅜ

 

 

감독님 열씸 인사하시는데, 여신포스강림;;; 우에노쥬리님이시닷!!

안보여안보여 감독님은 안보여,,,

 

 

빡빡한 일정이라던데, 시종일관 웃고 있는 노다메짱, 우에노 쥬리

좀전까지 보던 노다메가 스크린을 뚫고 나온듯 했다.

 

 

  

똘망똘망한 눈으로 관객들 답변에 귀기울어 들어주던

치아키사마, 타마키 히로시!!

당신을 타간지로 임명합니다!!!

 

 

 

노다메 찍을땐 정말 노다메처럼 실제 생활도 그렇게 된다며

 촬영당시 자신의 방도 노다메 방처럼 잘 치우지 않았다는 우에노쥬리

괜찮다괜찮다. 지저분하면 어떠리. 내가 대신 치워주게따!!!

 

 

 

 

노다메 맨 처음 시작할 땐 만화의 인기가 너무 높아

치아키 역을 맡기가 많이 부담됐다는 타마키상~

밥먹을때도 지휘봉을 놓지 않았다는 그의 열정이

지금의 치아키를 만들었고, 그를 능가할 만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거!

이건 당신만을 위한 역할이라고요!!!!

 

 

 

 

너무나도 유쾌하고 기분 좋았던  노다메 치아키와의 대화~~

짧은 시간이 야속하기만 했다

Vol.2 개봉할때 다시 만날 수 있겠죠??!!!

그땐 정말 완전일본어정복 하고 있을거에욧!

 

  

관객들에게 몇번이고 손을 흔들어주며

작별인사하는 쥬리양. 마음씨도 곱다. 얼굴도 곱고.

 

<노다메 칸타빌레 Vol.1> 진짜 대박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