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톡을 눈으로만 열씨미하다가 요새 드디어 판을써볼까 ~하는 처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는 음체가 트렌드니까, 저는 트렌드를따라가겟어요 ^^ 너무길면 큰글씨만읽어주세요! 재밋으면 고민하지마시구 바로 ↑추천플리즈♥ 방굼 한 2분 10초전쯤일어낫던 일임... 나님은 아무생각업씨 방에서 컴을하고잇엇음 근데 발위로 머가 툭 튀어오는게아님? 아 이게 내가 뭘 떨어트렷나햇더니 뭔 쥐콩만한 벌레가 잇는거임 !!!!!!!!!!!!!!!!!!!!!!!!!!!! 워낙 벌레라면 난리블루스를치는 나는... 걍 저 아가를 어떠케하면 최대한 깔끔하고 내 손에 안묻게 죽일수잇는지 고민하고잇엇음 그래서 휴지로 저아이를 고민없이 꾹 눌러서 죽였음.... 근데.. 여기서부터가 문제엿음... 아 죽엿다 ~ 이러고 뿌듯한 마음에 컴을하고있는데 ㅠㅠ 네이트오른편위에 ..내가본 벌레오ㅏ 비슷한 형태를 취한아이가 나와잇는거임 ㅠㅠ 일명 꼽등이 연가시 출몰 공포확산... 와우.. 설마하는마음에 설마설마..쟤도 바퀴아가처럼 눌러서죽이면안되나?이런맘으로 클릭해봄 제길 눌러서죽이면 그안에 연가시가 나온다함 ㅠㅠ 근데 심지어 이건 춘천에서 출몰한건데... 왜 내가 사는 서울까지왓냐고 ㅠㅠ언제 상경햇냐고 너네 ㅠㅠ 나 이미 터트렷다고..왜지금말해주는ㄷㅔ ㅠㅠ 나님 겁나식겁해서 당장 그 벌레아이를 죽인, 휴지와 벌레아이를 내 휴지통에서 빼내어 봉지에 넣음 ㅠㅠ 정말 신의스피드로 옷이고나발이고 머리고 나발이고 아무생각없이 봉지만 들고 일층으로내려감 ㅠㅠ쓰레기 버리는곳에 가서 버리고옴ㅠㅠ 근데 버리고나니 정신ㅇ들엇음 ㅠㅠ 난지금 광녀니언니의 꼴이엿음 ㅠㅠ 집차림그대로인 머리는 질끈묶은..그것도 그상황에서 다 튀어나온.. 화장은 쌩얼 : 나 정줄놓앗어요 라는 표정과 바지는 , 왜 여자들 잠옷으로 짧은 반바지 ㅠㅠ 그 소위 ( ㅡ.,ㅡ부끄) 남자들 박스속옷? 같은 느낌의 꽃무늬를 입고 ㅠㅠ위에는 목늘어진티를입고잇엇음.. 그래 나님은 진상중에진상 ㅠㅠ상식밖의꼴이엿음.. 이제 쓰레기도 버렷겟다 , 아무도 못볼때 빨리가ㅕ는데... 뒤에 훈남가튼 생명체가보이는거임.. 나정말빛의속도로 달림 저아이와는 가치 엘리베이터를 타면안된다는마음으로 오우쒯뜨 내가 달려서 엘리베이터까지 탓는데 저 아이 역시 빛의속도로 달려오더니 내 엘리베이터를탄거임.. 그리하여 엘리베이터는 광녀니 포스의 나님과 그 훈tothe훈 님... ..난 그길로 제빨리 아무 층이나 누르고 내렷음.... 나 이사온지 얼마안됫음 이 아파트에 저런 생명체가잊는줄몰랏음 ㅠㅠ진심임 ㅠㅠ 나어떡함? 그남자 내이상형 걍 이상형 어떡함 나이제어떡함 나이제 이 아파트에서 어떻게살음? 앙? 난 그 "엘리베이터에서 폰번호따엿어요, 어머 우리 연애하게되었어요" 이런거 언제찍음? 이거읽으시구.........혹시 저 인지아시면... 저원래 정상적이예요 ㅠㅠ 다른날 꼭 정상적인모습으로 만나요 우리 ㅠㅜ 1
엘리베이터 그남자..
안녕하세요 !
저는 톡을 눈으로만 열씨미하다가
요새 드디어 판을써볼까 ~하는 처자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는 음체가 트렌드니까, 저는 트렌드를따라가겟어요 ^^
너무길면 큰글씨만읽어주세요!
재밋으면 고민하지마시구 바로 ↑추천플리즈♥
방굼
한 2분 10초전쯤일어낫던 일임...
나님은 아무생각업씨 방에서 컴을하고잇엇음
근데 발위로 머가 툭 튀어오는게아님?
아 이게 내가 뭘 떨어트렷나햇더니
뭔 쥐콩만한 벌레가 잇는거임 !!!!!!!!!!!!!!!!!!!!!!!!!!!!
워낙 벌레라면 난리블루스를치는 나는...
걍 저 아가를 어떠케하면 최대한 깔끔하고 내 손에 안묻게 죽일수잇는지 고민하고잇엇음
그래서
휴지로 저아이를 고민없이
꾹
눌러서 죽였음....
근데..
여기서부터가 문제엿음...
아 죽엿다 ~
이러고 뿌듯한 마음에 컴을하고있는데 ㅠㅠ
네이트오른편위에 ..내가본 벌레오ㅏ 비슷한 형태를 취한아이가 나와잇는거임 ㅠㅠ
일명
꼽등이 연가시 출몰 공포확산... 와우..
설마하는마음에 설마설마..쟤도 바퀴아가처럼 눌러서죽이면안되나?이런맘으로
클릭해봄
제길
눌러서죽이면 그안에 연가시가 나온다함 ㅠㅠ
근데 심지어 이건 춘천에서 출몰한건데...
왜 내가 사는 서울까지왓냐고 ㅠㅠ언제 상경햇냐고 너네 ㅠㅠ
나 이미 터트렷다고..왜지금말해주는ㄷㅔ ㅠㅠ
나님
겁나식겁해서
당장 그 벌레아이를 죽인, 휴지와 벌레아이를 내 휴지통에서 빼내어
봉지에 넣음 ㅠㅠ
정말 신의스피드로
옷이고나발이고 머리고 나발이고 아무생각없이
봉지만 들고 일층으로내려감 ㅠㅠ쓰레기 버리는곳에 가서 버리고옴ㅠㅠ
근데 버리고나니 정신ㅇ들엇음 ㅠㅠ
난지금 광녀니언니의 꼴이엿음 ㅠㅠ
집차림그대로인 머리는 질끈묶은..그것도 그상황에서 다 튀어나온..
화장은 쌩얼 : 나 정줄놓앗어요 라는 표정과
바지는 , 왜 여자들 잠옷으로 짧은 반바지 ㅠㅠ 그 소위 ( ㅡ.,ㅡ부끄) 남자들 박스속옷?
같은 느낌의 꽃무늬를 입고 ㅠㅠ위에는 목늘어진티를입고잇엇음..
그래
나님은 진상중에진상 ㅠㅠ상식밖의꼴이엿음..
이제 쓰레기도 버렷겟다 , 아무도 못볼때 빨리가ㅕ는데...
뒤에 훈남가튼 생명체가보이는거임..
나정말빛의속도로 달림
저아이와는 가치 엘리베이터를 타면안된다는마음으로
오우쒯뜨
내가 달려서 엘리베이터까지 탓는데
저 아이 역시 빛의속도로 달려오더니 내 엘리베이터를탄거임..
그리하여 엘리베이터는
광녀니 포스의 나님과 그 훈tothe훈 님...
..난 그길로
제빨리
아무 층이나 누르고 내렷음....
나 이사온지 얼마안됫음
이 아파트에 저런 생명체가잊는줄몰랏음 ㅠㅠ진심임 ㅠㅠ
나어떡함?
그남자 내이상형
걍 이상형
어떡함
나이제어떡함
나이제 이 아파트에서
어떻게살음?
앙?
난 그 "엘리베이터에서 폰번호따엿어요, 어머 우리 연애하게되었어요"
이런거 언제찍음?
이거읽으시구.........혹시 저 인지아시면...
저원래 정상적이예요 ㅠㅠ
다른날 꼭 정상적인모습으로 만나요 우리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