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게 앉아서 공연을 보는데 공연 시작되자 마자 뒤에 툭하고 눌려지는 의자에 묵직한 기분,.
그리구 역시 제 의자는 뒷사람의 발로 위 아래 골고루? 툭툭 차이기 시작했습니다
가끔씩 아주 크게 툭 치기도 하고 자세를 바꾸는지 의자 바닦부분을칠때도 있고.. 무슨 마사지기도 아니구 위아래 옆 골고루...
.. 노래 한곡당 많게는 5~10 회는 의자를 아주 정기적으로!! ㅠㅠ
한시간동안 크고 작게 한 수십회는...되는.. (나중에는 의자치는 숫자까지 세게되더라구요)
그리구 가끔씩 가래뱉는듯한 카악하는 소리에 킁킁소리까지... 침튀기는듯한 소리의 헛기침.... 제 뒷통수에 뭔가 묻었을것같은듯한..
그러나 그건 참을 수 있었어요.. 하지만 의자는 정말. ,,, 제가 예민한건지..집중이 안되었어요
1시간내내 가수 공연을 보는건지 의자에 집중한건지 ...1시간 10분좀 넘었나 너무 심해서 직접말은 못하고 머리를 반쯤 돌려 뒷사람 다리만 째려봤죠....
의자를 차서 불편하다는 제 나름의 표현.... 그러면 뒷사람이 알아차릴지도 모른다는.. 하지만 뒷사람은 공연에만 집중되있더군요...
얼굴은 차마 안보고 다리만봤지만 뒷사람 자세가 보이더군요..
거의 반쯤.. 눕다시피한 키는 그리 커보이지 않는데 그렇게 눕다시피하면 무릅이 제의자에 당연히.. ㅠㅠ
차마 말로는 전달 못하고 그다음부턴 의자를 세게 칠때마다 의자에 기대지 않고 몸을 세우고 있었어요.... ...
그런데 옆에 보니 엄마도 뭔가 불편한지..
보니까 뒤에는 가족이 온것이었습니다.. 엄마뒤에는 중학생정도되는 아들이 엄마 의자 발로 심하게 차고 있었고 제 뒤에는 그애의 40~50대정도되보이는 아버지였습니다.
.. 엄마 뒤에 앉은 애가 더 심해서 그 애한테는 의자좀 차지 말라고 말하고 그냥 계속 남은 공연을 봤습니다... 그 애한테 조용히?의자 차지 말라고 애기할때도 그아저씨는 공연에 집중해서 모르는듯한 --;
엄마 의자는 그뒤로 전보단? 나아졌으나 제 의자는 계속 툭툭툭 ㅠㅠㅠ 안찰
때는 기본적으로 의자를 꾹 누르는듯한 느낌이고
결국 2시간정도 그렇게 있다가 한곡 남겨두고 엄마와 제 옆자리 2명이 나가길래 마지막이라도 편하게 보고 싶은마음에 얼른 그쪽으로 옮기며 제 뒤 아저씨 한 10초? 째려보며 이동했더니 그 아저씨랑 눈이 마주치며 그때서야 제가 째려보는이유를 깨달았다는식으로 황당하다는 외마디 소리같은걸 내더니 자리가 좁아서 어떡하냐는말 같은데 한참을 뭐라뭐라고 크게 하는거예요..
욕하는건지..$#%$^
제가 뭐라고 한것도 아니구 그냥 잠깐 째려본건데 기분 무지 나빴나봐요,., 정말 크게.. --;; ... 자신이 발로찬의자에 대한 미안함? 은 당연히 0%도 없고 오히려 자리가 좁았다며 공연중인데 큰소리로 저보고 마구 뭐라하는데 정말 어의없어서....
미안해하는건 전혀 없고 더 크게 화내는 그 아저씨..에 너무 황당해서 뒤도 안돌아보고 그냥 옮긴자리에서 마지막 공연을 보고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의자는 편했지만 뒤에서 그아저씨 욕하는소리에 --;;;
나올때보니 그 가족은 벌써 나갔더군요... 그아저씨가 제가 째려본거가지고 나올때 또 뭐라고할까 잠시 긴장하긴했는데... 암튼 공연장갔다가 기분만 잡치고 왔습니다... 의자발로차는 사람 제발 공연장 오지마세요 ㅠㅠ 키가 정말 크고 자리가 불편하다면 한시간동안 10회정도?까지는 충분히 이해할수 있습니다..하지만 아까 그곳은 그리 좁지 않았어요 그리구 그 아저씨는 그리 큰키가 아니었는데 ㅠㅠ 오늘 특히 공연내내 스트레스에 시달려... 앞으로 극장이나 공연장 가기가 싫어질듯합니다 ..
콘서트 보러갔다가 스트레스만 만땅
제가 콘서트를 엄마랑 보러갔습니다.
30 40대에게 인기있는 모가수 공연..
기분좋게 앉아서 공연을 보는데 공연 시작되자 마자 뒤에 툭하고 눌려지는 의자에 묵직한 기분,.
그리구 역시 제 의자는 뒷사람의 발로 위 아래 골고루? 툭툭 차이기 시작했습니다
가끔씩 아주 크게 툭 치기도 하고 자세를 바꾸는지 의자 바닦부분을칠때도 있고.. 무슨 마사지기도 아니구 위아래 옆 골고루...
.. 노래 한곡당 많게는 5~10 회는 의자를 아주 정기적으로!! ㅠㅠ
한시간동안 크고 작게 한 수십회는...되는.. (나중에는 의자치는 숫자까지 세게되더라구요)
그리구 가끔씩 가래뱉는듯한 카악하는 소리에 킁킁소리까지... 침튀기는듯한 소리의 헛기침.... 제 뒷통수에 뭔가 묻었을것같은듯한..
그러나 그건 참을 수 있었어요.. 하지만 의자는 정말. ,,, 제가 예민한건지..집중이 안되었어요
1시간내내 가수 공연을 보는건지 의자에 집중한건지 ...1시간 10분좀 넘었나 너무 심해서 직접말은 못하고 머리를 반쯤 돌려 뒷사람 다리만 째려봤죠....
의자를 차서 불편하다는 제 나름의 표현.... 그러면 뒷사람이 알아차릴지도 모른다는.. 하지만 뒷사람은 공연에만 집중되있더군요...
얼굴은 차마 안보고 다리만봤지만 뒷사람 자세가 보이더군요..
거의 반쯤.. 눕다시피한 키는 그리 커보이지 않는데 그렇게 눕다시피하면 무릅이 제의자에 당연히.. ㅠㅠ
차마 말로는 전달 못하고 그다음부턴 의자를 세게 칠때마다 의자에 기대지 않고 몸을 세우고 있었어요.... ...
그런데 옆에 보니 엄마도 뭔가 불편한지..
보니까 뒤에는 가족이 온것이었습니다.. 엄마뒤에는 중학생정도되는 아들이 엄마 의자 발로 심하게 차고 있었고 제 뒤에는 그애의 40~50대정도되보이는 아버지였습니다.
.. 엄마 뒤에 앉은 애가 더 심해서 그 애한테는 의자좀 차지 말라고 말하고 그냥 계속 남은 공연을 봤습니다... 그 애한테 조용히?의자 차지 말라고 애기할때도 그아저씨는 공연에 집중해서 모르는듯한 --;
엄마 의자는 그뒤로 전보단? 나아졌으나 제 의자는 계속 툭툭툭 ㅠㅠㅠ 안찰
때는 기본적으로 의자를 꾹 누르는듯한 느낌이고
결국 2시간정도 그렇게 있다가 한곡 남겨두고 엄마와 제 옆자리 2명이 나가길래 마지막이라도 편하게 보고 싶은마음에 얼른 그쪽으로 옮기며 제 뒤 아저씨 한 10초? 째려보며 이동했더니 그 아저씨랑 눈이 마주치며 그때서야 제가 째려보는이유를 깨달았다는식으로 황당하다는 외마디 소리같은걸 내더니 자리가 좁아서 어떡하냐는말 같은데 한참을 뭐라뭐라고 크게 하는거예요..
욕하는건지..$#%$^
제가 뭐라고 한것도 아니구 그냥 잠깐 째려본건데 기분 무지 나빴나봐요,., 정말 크게.. --;; ... 자신이 발로찬의자에 대한 미안함? 은 당연히 0%도 없고 오히려 자리가 좁았다며 공연중인데 큰소리로 저보고 마구 뭐라하는데 정말 어의없어서....
자리 옮길때 째려본뒤로 뒤돌아보지를 못하겠더라구요...말로 대꾸라도 했다가는 공연장 떠나가라 소리지를듯한 기세의 아저씨 ..
미안해하는건 전혀 없고 더 크게 화내는 그 아저씨..에 너무 황당해서 뒤도 안돌아보고 그냥 옮긴자리에서 마지막 공연을 보고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의자는 편했지만 뒤에서 그아저씨 욕하는소리에 --;;;
나올때보니 그 가족은 벌써 나갔더군요... 그아저씨가 제가 째려본거가지고 나올때 또 뭐라고할까 잠시 긴장하긴했는데... 암튼 공연장갔다가 기분만 잡치고 왔습니다... 의자발로차는 사람 제발 공연장 오지마세요 ㅠㅠ 키가 정말 크고 자리가 불편하다면 한시간동안 10회정도?까지는 충분히 이해할수 있습니다..하지만 아까 그곳은 그리 좁지 않았어요 그리구 그 아저씨는 그리 큰키가 아니었는데 ㅠㅠ 오늘 특히 공연내내 스트레스에 시달려... 앞으로 극장이나 공연장 가기가 싫어질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