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고민 상담좀 들어주세요ㅜㅜ너무 답답합니다 그리고 너무 이해가 안가고요.. 제가 남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몇개월, 몇년이 아니라 따끈따끈하게 어제 ㅎㅔ어졋거든요 당연히 차엿죠..; 근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헤어지기 하루전에는 정말로 다정 다감하게 정말로 사이가 너무 좋았거든요 하트도 막 붙이고 보고싶다고 그러고 .. 그러다가 잘시간이되서(저녁12?)잔다고 전화한다고 했거든요 그때부터 말이 없기 시작했어요 그리곤 전화를 했는데 역시나 안받구요 5-6통을 햇는데도 안받는ㄱㅓ에요 그래서 혹시나 자나 해서 다음날 전화를 했어요 꺼져잇더군요 ... 걱정이되서 전화를 해봤는데 핸드폰을 켜놓은거에요 근대 신호는 가는데 안받고.. 바쁜가보다 하고 연락을 기달렷어요 저녁 9시에 연락이 오더라구요 미안하다고 헤어지자고... 정말 좋아하고 사랑했던 사람이였느데 갑자기 이별 통보를 하네요 정말로 붙잡고 싶었지만 그럴 용기가 안나서 헤어졌거든요 . 이 남자분은 그 전 부터 저를 안좋했던건가요?..아니면 여자가 생겨서?.. ... .
고민상담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제 고민 상담좀 들어주세요ㅜㅜ너무 답답합니다
그리고 너무 이해가 안가고요..
제가 남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몇개월, 몇년이 아니라 따끈따끈하게 어제 ㅎㅔ어졋거든요
당연히 차엿죠..; 근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헤어지기 하루전에는 정말로 다정 다감하게 정말로 사이가 너무 좋았거든요
하트도 막 붙이고 보고싶다고 그러고 .. 그러다가 잘시간이되서(저녁12?)잔다고
전화한다고 했거든요 그때부터 말이 없기 시작했어요 그리곤 전화를 했는데
역시나 안받구요 5-6통을 햇는데도 안받는ㄱㅓ에요 그래서 혹시나 자나 해서
다음날 전화를 했어요 꺼져잇더군요 ... 걱정이되서 전화를 해봤는데
핸드폰을 켜놓은거에요 근대 신호는 가는데 안받고.. 바쁜가보다 하고
연락을 기달렷어요 저녁 9시에 연락이 오더라구요
미안하다고 헤어지자고... 정말 좋아하고 사랑했던 사람이였느데 갑자기
이별 통보를 하네요 정말로 붙잡고 싶었지만 그럴 용기가 안나서
헤어졌거든요 .
이 남자분은 그 전 부터 저를 안좋했던건가요?..아니면
여자가 생겨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