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 여가 사이버상이라해도 정식으로 선전포고(?:나에겐 선전포고로 보였소)를 할 양이면 해라체가 아니라 하오체가 맞는다고 보오. 본인이 집중적인 공격을 받는데는 예의 그 싸가지없는 문체도 한몫할거라는 생각은 해보셨소? 아님, 일부러 거는거요? 어딜봐도 그것에 대한 답변은 없는거 같더군.
참고로 나, 당신같은 나이요. 792세대의 선두중에 선두주자.. 동질감은 별로 안느껴지는군. 쩝..
당신 쓴글, 당신이 말하고자하는 바에 대해선 상관하고 싶은 맘은 없소.그건 당신의 생각일테니..당신 생각까지는 머..별로 상관하고 싶지도 않고..
난, 당신-당신자체가 궁금하오. 이름은 빼먹었더구만.. 거칠 거 없는 사람으로 생각하게끔하면서 정작 중요한 거는 뺐단 말이지..
가능하다면 당신이 좋아하는 논리로도 얘기하고 싶은데.. 언제든지 응하리라고 생각하오..
아, 그리고 여기에 쓴글 전부 당신 갠적인 생각 맞지요..? 모든 남자의 생각을 표하는 바는 아니겠지?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 기대되지 않소?
난 이글을 읽고 당신이 어떤 글을 올릴지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하오.
아님, 기냥 숨으실텐가? 머..anyway
내가 본 당신은-어디까지나 내 갠적인 생각이오-
첫째, 당신은 이해력이 부족한 사람이오.
여기는 여자들이 있는곳이오....
결혼은 했고 연애도 좀 한거 같고..그럼 좀 알겠네..
여자라는 존재.. 좀 논리적이지 못하지 않소? 와이프는 논리적이신가? 좀 감정적이지 않소?
그걸 부정하신다면 즉, 논리적이라고 말한다면 당신은 여자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조차도 없는거요.. 감정적이라는걸 인정한다면 첨부터 감정적인 곳에서 논리를 들고 나온 당신은 이해력뿐만 아니라 이곳을 향해 화풀이를 해대는 편협한 인간까지 추락하는 것이 되오.
둘째, 당신은 잘못된 교육환경에서 자란 사람이오. 타인의 입장은 생각치 않는..
상당히 보수적인 집안에서 자랐을꺼요. 참는게 미덕이라고 생각하는 집.
여기 있는사람들 한집안의 아내며, 엄마며, 며느리요..살아가는 인간..
어떤 취지에서 이 곳이 있는지 모르겠소? 그만큼 시댁과의 마찰은 크던 작던 있단 말요.
당신의 엄마도 그 옛날에 우물가에서 당신의 할머니를, 시댁에서의 서러움을 얘기했을꺼요.
아하. 당신의 어머니는 워낙 참을성이 많으셔서 목소리를 내지 않으셨을랑가..
세째, 당신은 임기응변에 능한 사람이요
당신글을 읽으면서 언어도단이 심한 사람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소..
아마 말로하는 직업을 가진것 같은데, 그런 류의 사람이 그런 경향이 있어..상당히 논리적이며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 근데 공통적으로 겸손함도 떨어져..
자신만 주장하는 사람은 꼴불견이다... 나, 백번 공감하는 바요..
그것도 이해는 하나도 못하면서 자기의 주장만 내세우며 악다구니 쓰는 사람이 있으면 뒤통수 한대쳐도 분이 안풀리지.
예1)
그건 그렇고,그 근거는 가족임을 잊지말라하면서 외부인이라는 표현을 썼소..
본인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직접적인 당사자인 며느리는 와 닿는강도가 본인보다 심할텐데
- 특히 상대적 약자라는 말은 무척 공감이 가더구만, 가려운곳을 긁어줘서 한편 고맙기도 하군.진심이야, 고깝게 듣진 말구-결론적로는 참아라, 그게 더 아름다워보인다..그거맞지?
묻고싶은데, 누구 입장에서 그런거지?
참, 국사라는 과목 생각나지? 우리 때가 학력고사 마지막 세대였던거는 기억나나?
그때까지 국사 무조건 외웠잖아..근데 학교들어가서 썩 괜찮은 교수를 만났는데 그 교수왈
"국사공부란건, 그시대 사람들의 문화뿐 아니라 사고까지도 인지해야 이해가능한 과목이다"
라고 했거든.. 공감가지 않아..?
참고로 시댁쪽에서 딸하고 며느리 대접은 달라, 말이 다르고 태도가 다르고. 가족하곤 다르지.
어차피 daughter-in- low 아니겠소. 하. 가족임을 인지하라니..
그런것도 눈에 안보이지.. 보려고도 않할테니.
예2)
악다구니 쓰면 추해보인다면서 자책적인 부분의 존재를 설명하라니..어느 장단에 춤을 추라는 건지..
더 있는데, 그건 나중에 또 하자구요..
퇴근해서 우리 시엄니, 울 아들 밥해야 해..
피에스- 근데, 시간되면 왜 그많은 여자들이, 며느리들이 당신에게 리플다는지 생각해 보고 당신의 논리를 한번 펼쳐 주시기 바라오.. 그래야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확실히 알아가지..
열라님.. 답변주기바라오..
예가 있는거요..
암만 여가 사이버상이라해도 정식으로 선전포고(?:나에겐 선전포고로 보였소)를 할 양이면 해라체가 아니라 하오체가 맞는다고 보오. 본인이 집중적인 공격을 받는데는 예의 그 싸가지없는 문체도 한몫할거라는 생각은 해보셨소? 아님, 일부러 거는거요? 어딜봐도 그것에 대한 답변은 없는거 같더군.
참고로 나, 당신같은 나이요. 792세대의 선두중에 선두주자.. 동질감은 별로 안느껴지는군. 쩝..
당신 쓴글, 당신이 말하고자하는 바에 대해선 상관하고 싶은 맘은 없소.그건 당신의 생각일테니..당신 생각까지는 머..별로 상관하고 싶지도 않고..
난, 당신-당신자체가 궁금하오. 이름은 빼먹었더구만.. 거칠 거 없는 사람으로 생각하게끔하면서 정작 중요한 거는 뺐단 말이지..
가능하다면 당신이 좋아하는 논리로도 얘기하고 싶은데.. 언제든지 응하리라고 생각하오..
아, 그리고 여기에 쓴글 전부 당신 갠적인 생각 맞지요..? 모든 남자의 생각을 표하는 바는 아니겠지?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 기대되지 않소?
난 이글을 읽고 당신이 어떤 글을 올릴지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하오.
아님, 기냥 숨으실텐가? 머..anyway
내가 본 당신은-어디까지나 내 갠적인 생각이오-
첫째, 당신은 이해력이 부족한 사람이오.
여기는 여자들이 있는곳이오....
결혼은 했고 연애도 좀 한거 같고..그럼 좀 알겠네..
여자라는 존재.. 좀 논리적이지 못하지 않소? 와이프는 논리적이신가? 좀 감정적이지 않소?
그걸 부정하신다면 즉, 논리적이라고 말한다면 당신은 여자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조차도 없는거요.. 감정적이라는걸 인정한다면 첨부터 감정적인 곳에서 논리를 들고 나온 당신은 이해력뿐만 아니라 이곳을 향해 화풀이를 해대는 편협한 인간까지 추락하는 것이 되오.
둘째, 당신은 잘못된 교육환경에서 자란 사람이오. 타인의 입장은 생각치 않는..
상당히 보수적인 집안에서 자랐을꺼요. 참는게 미덕이라고 생각하는 집.
여기 있는사람들 한집안의 아내며, 엄마며, 며느리요..살아가는 인간..
어떤 취지에서 이 곳이 있는지 모르겠소? 그만큼 시댁과의 마찰은 크던 작던 있단 말요.
당신의 엄마도 그 옛날에 우물가에서 당신의 할머니를, 시댁에서의 서러움을 얘기했을꺼요.
아하. 당신의 어머니는 워낙 참을성이 많으셔서 목소리를 내지 않으셨을랑가..
세째, 당신은 임기응변에 능한 사람이요
당신글을 읽으면서 언어도단이 심한 사람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소..
아마 말로하는 직업을 가진것 같은데, 그런 류의 사람이 그런 경향이 있어..상당히 논리적이며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 근데 공통적으로 겸손함도 떨어져..
자신만 주장하는 사람은 꼴불견이다... 나, 백번 공감하는 바요..
그것도 이해는 하나도 못하면서 자기의 주장만 내세우며 악다구니 쓰는 사람이 있으면 뒤통수 한대쳐도 분이 안풀리지.
예1)
그건 그렇고,그 근거는 가족임을 잊지말라하면서 외부인이라는 표현을 썼소..
본인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직접적인 당사자인 며느리는 와 닿는강도가 본인보다 심할텐데
- 특히 상대적 약자라는 말은 무척 공감이 가더구만, 가려운곳을 긁어줘서 한편 고맙기도 하군.진심이야, 고깝게 듣진 말구-결론적로는 참아라, 그게 더 아름다워보인다..그거맞지?
묻고싶은데, 누구 입장에서 그런거지?
참, 국사라는 과목 생각나지? 우리 때가 학력고사 마지막 세대였던거는 기억나나?
그때까지 국사 무조건 외웠잖아..근데 학교들어가서 썩 괜찮은 교수를 만났는데 그 교수왈
"국사공부란건, 그시대 사람들의 문화뿐 아니라 사고까지도 인지해야 이해가능한 과목이다"
라고 했거든.. 공감가지 않아..?
참고로 시댁쪽에서 딸하고 며느리 대접은 달라, 말이 다르고 태도가 다르고. 가족하곤 다르지.
어차피 daughter-in- low 아니겠소. 하. 가족임을 인지하라니..
그런것도 눈에 안보이지.. 보려고도 않할테니.
예2)
악다구니 쓰면 추해보인다면서 자책적인 부분의 존재를 설명하라니..어느 장단에 춤을 추라는 건지..
더 있는데, 그건 나중에 또 하자구요..
퇴근해서 우리 시엄니, 울 아들 밥해야 해..
피에스- 근데, 시간되면 왜 그많은 여자들이, 며느리들이 당신에게 리플다는지 생각해 보고 당신의 논리를 한번 펼쳐 주시기 바라오.. 그래야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확실히 알아가지..
회사에서 이짓하고 있기도 미안한데, 그래야 내가 들인 시간이 덜 아까울테니까..
그럼, 또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