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포트 때문에 국가별 범죄율 조사하다가 재미있는 글을 발견해서 다시 올립니다. 판글인데 그냥 밀려서 넘어갔네요. 사실 성폭행 관련 글 올라오면 남자들의 태도는 일관적입니다. -xx 녀석, xx해서, xx해야해-뭐, 이런 식이죠. 저는 스스로 반성하고 고치려는 한국남자의태도가 지금 한국의 국가경쟁력의 원천이라고 봅니다. 해외(그래봐야 영국, 일본 호주 친구가 다 이지만) 남자들을 보면, 여자를 대하는 매너부터 사고방식, 삶에 대한 태도 약자를 지키려는 마음 등등 모든 것을 봐도 한국남자 만한 사람이 없더군요. 전 자랑스러워요 한국남자인 것이. 물론 때론 창피할 때도 있지요. 하지만 한국 여성은 -한국 남자- 의 노력과 보호(보호라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 때문에 더 편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판에 올라오는 남성비하적 글, 남자는 어쩌고 하는 글을 보면 화도나고 조금 안타깝기합니다. 알아요. 통계를 찾아보니, 소셜네트워크 하는 여성수가 이미 남자를 넘어섰더군요. 개인적으로 요것도 이해불가능한 상황이긴 한데... 아무튼, 그래도 조금은 서운한 마음에, 최소한 여성도 남자들 만큼 자기반성적인 면을 봤으면 하는 바램에서 올립니다. ps. 일부의 이야기인 건 알지만, 아래 글을 읽으면서 너무 충격을 받고 화도나서 복사해서 올립니다. ------
작년 7월 중순경에 브로커/업주 및 명문대 여대생을 비롯한 많은 한국여성들의 자발적 일본행 성매매 단속 뉴스가 방송/신문매체에서 보도 되었다.. - 전혀 새삼스러울 것은 없다. 이미 많이 다녀왔거나 현재 자발적 매춘을 하고 있다. 오히려 극소수만 단속에 걸린 것 같다. 일본에서 법으로 외국인(한국인 여자 등)은 매춘을 못하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 방학때 일부 여대생들의 일본/미국/호주/중국 등으로 성매매 많이 가는 듯하다.-
넉달 전 KBS 취재파일에서 한국여성 10만명이 해외 매춘을 하고 있다네요.. 일본에만 5만명이 자발적 매춘중이란다.. 사실 이 보다는 숫자가 훨씬 많고, 자발적으로 많이 갔다고 생각된다. 즉, 이미 다녀왔거나 준비중인 한국여자들까기 치면 수 십만명은 될 것이다. , 2~3개월 단위로 일본,미국,호주,케나다,중국 등으로 많이 매춘하러 가는데 통계에 잡히기 힘들지요.. 무비자로 가니까...
특히 일본진출 한국매춘녀들 중에 일부는 국내에서는 도저히 볼 수 없는 퇴폐적이고 적극적으로 일본 인터넷 사이트들에서 자신의 모든것(야한사진, 첫경험나이, 성감대, 성적취향, 전직업, 동영상 등)을 올려놓고 매춘호객행위를 하고 있네요.. - 호주,미국,캐나다, 중국 등에서도 대동소이하다. - - www.korea.ranranran.net (이런 데리바리사이트 일본에 많습니다. 크라브 등에서도 성매매합니다.)
일본네티즌 '한국 매춘여성', '위안부…' 댓글도
▲ 인터넷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일본 내 한국여성 매춘업소 적발장면이 급속히 유포되고 있다. 지난 9일 올라온 이 동영상은 일본의 각종 블로그 뉴스 등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문제는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이 한국을 폄하하는 내용의 댓글들을 잇달아 올리고 있다는 것. 내용 중에는 한일 과거사를 빗대어 '한국에서 온 위안부'라는 표현도 있다.
이 동영상은 TV방송용으로 제작된 것으로 지난 7월 5일 한국인 여성들이 매춘행위를 하고 있는 가와사키시 호리노우치 지구 업소 5군데를 불시 적발한 장면을 담고 있다. 이날 적발에서는 한국 여성 18명이 '매춘방지법위반'혐의로 체포됐다. - 중략 -
일본에 온 동기를 묻자 여성들은 "휴가차 왔다" "한국 인터넷 구인광고를 보고 왔다"고 대답했다.
매춘여성들의 관리는 일본인이 직접하고 있었는데, 이날 체포된 용의자 코스기 마사오(61)를 포함한 4명이 감시 역할을 하고 있었다. - 이하 생략 -
과거 인조이재팬에서는 노골적으로 일본에 자발적으로 매춘하러 온 한국녀들을 비난하며, 떠나란 글들도 많았다.
일본 경찰이 무서운지 아니면 자신의 행위에 당당한지 자신의 본명(?)을 태연하게 말하는 한국여성도 나오고...... 아울러 일본식 영어발음을 하는 것으로 봐서 이미 여러 차례 자발적으로 일본에 가서 매춘을 한 것 같네요.
참고로 일본 중소도시까지 한국 매춘 여성들이 많이 가 있지만 동경과 오사카에 특히 많다는 군요..
왜 동경과 오사카에서 단속을 않하고 가와사키시에서 단속한 동영상을 올렸는지는 모르겠네요..
우스께소리로 “한국의 예쁜 여자들이 모두 일본 동경의 아카사카(赤坂)에 온 것 같다”란 말도 떠돈다...
사실 일본 중소도시에 까지 한국여자들이 진출했다.. 다만 아카사카에 좀 많이 있고, 외모가 뛰어난 한국여자들이 많을 뿐이다...
현재 대한민국의 현실은 국가를 위해 희생(병역의무 등)한 사람들이 손해를 보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혜택을 보는 이상한 사회구조를 가지고 있다.
마치 증명은 되지 않았지만 친일을 하면 3대가 잘 살고,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망한다는 예전 소문처럼..
아울러 이런 국가정의/사회정의가 없는 비정상적인 상태가 장기간 지속되면 우리나라는 존립하기 힘들어 질 것이다..
또한 주요 범죄를 놓고 볼 때 외국인 범죄 발생률이 내국인보다 훨씬 높은 편이다, 작년 외국인 마약사범은 인구 수를 따져 비교할 때 내국인의 3배 수준에 달했다. [ 출처 -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10&newsid=20090422053155895&p=yonhap ]
더욱 심각한 것은 노무현정권때 강금실이 외국인 지문날인을 폐지한 덕에 미제사건이 늘고 있다는 것이다. - 자국민은 열 손가락 지문날인을 하면서...-
* 다행히 이명박정부에서 외국인 지문날인제도를 다시 도입한다고 한다.
이런 나라가 우리나라 말고 세계에 또 있는지 궁금하다.
미국, 일본 등의 선진국에서도 자국민은 지문날인을 안하지만 외국인은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미국 같은 나라는 인권이 발전된 나라이다.
이런 것들이 다 김대중/노무현 좌파정권들과 그 좌파정권들이 자신들의 정치적이익을 위해 키워준 여성부/여성단체에 있는 페미들 탓이다...
아울러 페미들의 또다른 만행중에 하나인 성매매특별법.. -이 법은 한국남자들에게만 불리한 법이다.-
-아울러 매춘 여성들은 적발시 처벌을 받지 않지만, 여러모로 불편한 사항이 많아서 해외로 나간다고 한다.-
현재 일본에 자발적으로 성매매하러 간 여성이 수만명이다... 그녀들 중 일부는 일본정부에 의해 강제출국 당하고 입국거부되자 한국의 공문서까지 위조해서 일본에 자발적으로 성매매하러 간다.. [출처 - http://www.ytn.co.kr/_cn/0103_200906171647222421 ]
여성부와 여성단체들의 페미들은 성매매여성들이 전적으로 피해자라고 속이며, 한국남성들을 공격하여 자신들의 이익을 노리는 전략을 그동안 많이 써왔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을 왜곡하고, 자신들의 이익(페미들의 일자리, 여성계 정치권력화, 즉, '성주류화전략'을 통한 여성계정치세력화)을 위해 선동하는 - 못생긴 페미들의 집합체인- 여성부와 여성단체들은 정말 문제많다...
페미들이 얼마나 부도덕한 존재이냐 하면, 페미들은 간통죄 폐지를 줄기차게 주장한다. 간통죄는 피해자(배우자)있는 범죄인데도 말이다.. 성매매는 피해자 없는 범죄(?)이다. 혼인빙자간통죄는 페미들의 열렬한 지지로 페지되었다.
한국 페미들이 원하는 것은 여성의 성자유화/성문란화이다... -그래야 여성의 권력이 상승한다고 한심하게 믿고 있다.-
또한, 페미들은 '낙태는 여성의 선택권'이며 '여성이 원치않는 임신과 출산은 거부한다'라고 주장한다. 즉, 인간의 생사여탈권은 여성에게 있다는 말이며, 여성은 살인을 할 수 있다란 뜻이다.
미국/일본/서양 남자들에게는 비굴하면서 오직 한국남자들에게는 군림하려 들고, 한국남자들을 적으로 생각한다.. -모든 한국여자들이 그렇다는게 아니다... 한국 페미들을 말하는 것이다.-
남자는 우리사회/국가의 기둥인데 고마워할줄은 모르고 한국남자만을 적으로 삼는 저 정신없는 페미들은 어느나라 사람인가?
페미들이 집합체인 여성부와 여성단체의 만행 중에 한 예로 성매매가 전적으로 한국남자의 탓이고, 한국여자는 일방적인 피해자라고 몰아세우며 2004년에 주도적으로 제정한 '성매매특별법' 이다.. 이 법은 일방적으로 한국남자들에게 불리하다... 아울러 여성들의 자발적 해외 진출 매춘을 부축였다.
성매매특별법 이후 결과...............
일본에서만 현재 5만명 이상의 한국녀들이 자발적 매춘을 한다네요..... 전세계적으로는 얼마나 될지.... 참 자랑스럽네요(?)... 작년말부터 엔고라 더 많을 수도....
이미 다녀왔거나 한국에서 일본인 현지처 및 성매매한 한국여자들까지 합치면 수 십만명 되겠네요...
일본 극우와 젊은사람들은 왜 한국에서 2007년도에 종국위안부문제를 유엔과 미국, 유럽의회에 결의안을 채택하도록 영향력을 행사하는지 전후 사정을 이해 못하고 분노하거나 황당해 한다던데....
이제야 체결되었지만, 그동안 미국이 한국을 비자면제국으로 지정하지 않은 이유 중 하나가 한국매춘여성의 대거 미국유입 걱정 때문입니다... 미국/일본에서 한국 젊은여성 입국심사를 매우 까다롭게 합니다..
아울러 미국남성과 결혼한 한국여성의 이혼율이 80%라고 합니다..... - 현재도 마찬가지일듯-
이혼한 한국여성 중에는 한국에 와서 과거를 숨기고 초혼인체 다시 한국인과 결혼을 한다고 한다.
이래도 매춘이 한국남성때문이라고 주장하는 페미들의 집합소인 여성부와 여성단체들의 생각이 궁금하네요... 성매매특별법이후 급증했다던데...
인구수 대비로 하면 러시아/중국보다도 많을 것 같네요... 즉 인구수대비 세계 1위인것 같네요..... 정부는 왜 대책을 않세우는지.....
걱정인것은 최근에는 일반인들(여대생, 유학생, 백조, 직장인, 주부, 이혼녀 등등)의 해외진출 매춘이 늘고 있다네요... 점점 고착화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네요.... 즉, 해외 매춘 여성들 중 60%는 매춘의 시작을 한국이 아니라 일본이나 외국에서 한다네요... 이 기사출처는 여성신문사이트인데 이 같은 현실을 자랑(?)스러워하는것 같더군요... [출처 - http://womennews.co.kr/news/view.asp?num=38375 ]
특히, 일본/미국진출 한국매춘녀들을 알선하는 사람들의 상당수는 먼저 진출한 여성들(위장결혼이나 이혼당한 후 매춘을 먼저 시작하고 자리잡은 한국녀)이라는데.... [출처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51581.html ]
그녀들 중의 적지 않은 수는 각종 치명적 성병 - 신종성병포함-을 한국에 들여온답니다... 일본의사들은 오히려 한국걱정을 한다던데.... [출처 - http://www.tvrepo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09 ]
그래도 야쿠자등에 걸려서 영원히 한국에 못돌아 오는 불쌍한 일부 한국녀 보다는 낫네요..
아울러 일본은 유흥문화가 너무 발달해서 주변에 빠찡코, 호스트바 등등의 업소가 많아 외로운 한국매춘녀들을 유혹해서 돈을 쓰게 만들어 일부 한국매춘녀들은 오히려 빚을 지고 일본 섬등으로 팔려가는 한국녀들도 있다네요.. 아마 영원히 한국으로 못돌아올지도.....
대부분은 현지남자와 결혼 못하고 또는 이혼 당하고 결국 한국에 돌아오지요....
번외지만 지금도 산부인과의 주 수입원 중에 하나가 처녀막재생수술이라고 합니다... 네이버에서 '처녀막', '처녀막재생'으로 검색하시면 많은 산부인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숫처녀가 아니면 결혼을 못하는 것도 아닌 시대에.... 현재 우리나라는 이혼녀가 총각이랑 결혼도 많이 하는 시대이다... - 남자가 더 많기에 - 즉, 배경 좋은 한국남자와 결혼 후 자신의 이익과 권리만 내세우고, 대우만 받겠다 이거지요... - 완전 사기 결혼이지요..-
한국여자와 결혼시 건강기록부(특히 성병)와 출입국관리기록 교환은 필수 입니다...
2~3개월 단위로 일본/미국 등에 성매매하고 오는 한국녀들 많습니다... -심각한 성병에 걸린 여자들은 불임이기 쉽고, 자궁경부암에 걸렸을 확률도 상당합니다.. 작년에 자궁경부암 예방주사를 접종하라는 광고가 방송에서 많이 방영되었지요..
- 여성은 신체구조상 성병감염에 취약하고, 감염 후에 증상도 별로 없어 만성으로 진행되어 결국 불임에 이를수 있는 확률이 남자에 비해 월등히 높다... -
건강한 한국남자가 인생의 황금기에 국가를 위해 군대에 가는데, 일부 예쁘고 젊은 한국여자들은 자발적 해외원정 성매매를 하네요.. 현실이 이래도 성주류화전략의 일환으로 성매매는 전적으로 한국남자들의 탓만 해대는 많은 페미들...
이런 페미들에게 어이없게 공격당하는 한국남성들.... 불쌍하네요...
우리나라가 제 정신이 있는 국가인지 의심스럽네요...
PS1 - 차라리 공창제를 도입하는게 좋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공창제의 잇점으로 (1)성병관리 (2)고소득을 누리는 업주와 성매매여성에게 세금부과 (3)조폭/불법사채업자/경찰과의 유착관계 근절을 통한 범죄조직 축소 및 조직범죄 발생 축소 효과 (4)폭발적으로 증가한 자발적 해외진출 성매매 한국녀 감소 (5)주택가 등으로 번진 성매매 업소 축소 (6)미성년자 성매매 감소효과 등을 들수 있습니다.
(7)한국남성들의 해외 매춘관광 감소 및 저비용으로 세계 미녀들과 성적욕구 해결
- 일본/호주/유럽/미국/중국 등의 남자들처럼 우리도 싼 값에 단속 걱정없이 세계 미녀들과 즐길 수 있게 된다.
ps2 - 아울러 여성부가 노리는게 이런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젊고 예쁜 한국여자들은 외국에 보내 매춘하게 하고, 대신 외국의 미녀들은 한국에 못들어오게 해서 한국의 오우거들과 나이 많은 아줌마들이 덕보게.....
요즘 노래방 가면 30~40대 아줌마 많이들 오죠... 여자가 우리나라에서는 적으니까..... 예전에는 식당에서나 일할 아줌마들이 고소득을 누리네요....
성매매특별법을 폐지하고, 과거처럼 매춘단속을 좀 느슨하게 하면, 다른 나라들(특히 일본)처럼 외국여자들이 한국에 유흥업소 등에 지금보다는 훨씬 많이 오게 되고, 한국 남자들의 해외매춘도 많이 줄어들텐데... 또, 한국여자들의 자발적 해외원정 매춘도 줄어들게 되고, 과거처럼 외국사람들(특히 일본)이 기생관광을 많이와 각종 관광비용(항공료, 숙박비, 관광비, 술값 등) 많이 쓰게 되고, 만약에 문제가 생기면 한국까지 와서 매춘을 한 외국남자들이 더 국제적으로 욕을 얻어먹을덴테.... 즉, 국가경제에도 좋고, 일본 극우들이 종군위안부는 매춘녀란 말을 못할텐데..
ps3 - * KFC - 호주 등 영미권국가에서 한국여자들을 비하하는 말... 치킨음식처럼 쉽게/빠른 시간내에 성관계를 할 수 있다고 붙여진 고유명사...
* 'fast food - 한국에 온 양아치 원어민 영어강사들이 한국여자를 비하하는 말.. 인스턴트 음식처럼 쉽게/빠른 시간내에 성관계를 할 수 있다고 붙여진 고유명사... 출처 - http://www.breaknews.com/new/sub_read.html?uid=84219§ion=section3
한국 여성의 원정 성매매
레포트 때문에 국가별 범죄율 조사하다가 재미있는 글을 발견해서 다시 올립니다. 판글인데 그냥 밀려서 넘어갔네요.
사실 성폭행 관련 글 올라오면 남자들의 태도는 일관적입니다. -xx 녀석, xx해서, xx해야해-뭐, 이런 식이죠. 저는 스스로 반성하고 고치려는 한국남자의태도가 지금 한국의 국가경쟁력의 원천이라고 봅니다.
해외(그래봐야 영국, 일본 호주 친구가 다 이지만) 남자들을 보면, 여자를 대하는 매너부터 사고방식, 삶에 대한 태도 약자를 지키려는 마음 등등 모든 것을 봐도 한국남자 만한 사람이 없더군요.
전 자랑스러워요 한국남자인 것이. 물론 때론 창피할 때도 있지요. 하지만 한국 여성은 -한국 남자- 의 노력과 보호(보호라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 때문에 더 편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판에 올라오는 남성비하적 글, 남자는 어쩌고 하는 글을 보면 화도나고 조금 안타깝기합니다. 알아요. 통계를 찾아보니, 소셜네트워크 하는 여성수가 이미 남자를 넘어섰더군요. 개인적으로 요것도 이해불가능한 상황이긴 한데...
아무튼, 그래도 조금은 서운한 마음에, 최소한 여성도 남자들 만큼 자기반성적인 면을 봤으면 하는 바램에서 올립니다.
ps. 일부의 이야기인 건 알지만, 아래 글을 읽으면서 너무 충격을 받고 화도나서 복사해서 올립니다.
------
작년 7월 중순경에 브로커/업주 및 명문대 여대생을 비롯한 많은 한국여성들의 자발적 일본행 성매매 단속 뉴스가 방송/신문매체에서 보도 되었다.. - 전혀 새삼스러울 것은 없다. 이미 많이 다녀왔거나 현재 자발적 매춘을 하고 있다. 오히려 극소수만 단속에 걸린 것 같다. 일본에서 법으로 외국인(한국인 여자 등)은 매춘을 못하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 방학때 일부 여대생들의 일본/미국/호주/중국 등으로 성매매 많이 가는 듯하다.-
-방송/언론계를 장악한 페미/좌파들이 방해해서 가끔 기사화 되는 듯 하다.-
[출 처 - http://www.fnnews.com/view?ra=Sent0701m_View&corp=fnnews&arcid=090715221834&cDateYear=2009&cDateMonth=07&cDateDay=16 ]
넉달 전 KBS 취재파일에서 한국여성 10만명이 해외 매춘을 하고 있다네요.. 일본에만 5만명이 자발적 매춘중이란다.. 사실 이 보다는 숫자가 훨씬 많고, 자발적으로 많이 갔다고 생각된다. 즉, 이미 다녀왔거나 준비중인 한국여자들까기 치면 수 십만명은 될 것이다. , 2~3개월 단위로 일본,미국,호주,케나다,중국 등으로 많이 매춘하러 가는데 통계에 잡히기 힘들지요.. 무비자로 가니까...
[ 출 처 - http://news.kbs.co.kr/tvnews/4321/2009/10/1871998.html ]
특히 일본진출 한국매춘녀들 중에 일부는 국내에서는 도저히 볼 수 없는 퇴폐적이고 적극적으로 일본 인터넷 사이트들에서 자신의 모든것(야한사진, 첫경험나이, 성감대, 성적취향, 전직업, 동영상 등)을 올려놓고 매춘호객행위를 하고 있네요.. - 호주,미국,캐나다, 중국 등에서도 대동소이하다. -
- www.korea.ranranran.net (이런 데리바리사이트 일본에 많습니다. 크라브 등에서도 성매매합니다.)
일본네티즌 '한국 매춘여성', '위안부…' 댓글도
▲ 인터넷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일본 내 한국여성 매춘업소 적발장면이 급속히 유포되고 있다. 지난 9일 올라온 이 동영상은 일본의 각종 블로그 뉴스 등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문제는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이 한국을 폄하하는 내용의 댓글들을 잇달아 올리고 있다는 것. 내용 중에는 한일 과거사를 빗대어 '한국에서 온 위안부'라는 표현도 있다.
이 동영상은 TV방송용으로 제작된 것으로 지난 7월 5일 한국인 여성들이 매춘행위를 하고 있는 가와사키시 호리노우치 지구 업소 5군데를 불시 적발한 장면을 담고 있다. 이날 적발에서는 한국 여성 18명이 '매춘방지법위반'혐의로 체포됐다.
- 중략 -
일본에 온 동기를 묻자 여성들은 "휴가차 왔다" "한국 인터넷 구인광고를 보고 왔다"고 대답했다.
매춘여성들의 관리는 일본인이 직접하고 있었는데, 이날 체포된 용의자 코스기 마사오(61)를 포함한 4명이 감시 역할을 하고 있었다. - 이하 생략 -
[출 처 - 조선일보 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0/27/2009102700499.html ]
ps - 출처를 클릭하면 자발적 일본행 매춘 한국 여성 사진과 동영상 등이 나온다.
과거 인조이재팬에서는 노골적으로 일본에 자발적으로 매춘하러 온 한국녀들을 비난하며, 떠나란 글들도 많았다.
일본 경찰이 무서운지 아니면 자신의 행위에 당당한지 자신의 본명(?)을 태연하게 말하는 한국여성도 나오고...... 아울러 일본식 영어발음을 하는 것으로 봐서 이미 여러 차례 자발적으로 일본에 가서 매춘을 한 것 같네요.
참고로 일본 중소도시까지 한국 매춘 여성들이 많이 가 있지만 동경과 오사카에 특히 많다는 군요..
왜 동경과 오사카에서 단속을 않하고 가와사키시에서 단속한 동영상을 올렸는지는 모르겠네요..
우스께소리로 “한국의 예쁜 여자들이 모두 일본 동경의 아카사카(赤坂)에 온 것 같다”란 말도 떠돈다...
사실 일본 중소도시에 까지 한국여자들이 진출했다.. 다만 아카사카에 좀 많이 있고, 외모가 뛰어난 한국여자들이 많을 뿐이다...
현재 대한민국의 현실은 국가를 위해 희생(병역의무 등)한 사람들이 손해를 보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혜택을 보는 이상한 사회구조를 가지고 있다.
마치 증명은 되지 않았지만 친일을 하면 3대가 잘 살고,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망한다는 예전 소문처럼..
아울러 이런 국가정의/사회정의가 없는 비정상적인 상태가 장기간 지속되면 우리나라는 존립하기 힘들어 질 것이다..
또한 주요 범죄를 놓고 볼 때 외국인 범죄 발생률이 내국인보다 훨씬 높은 편이다, 작년 외국인 마약사범은 인구 수를 따져 비교할 때 내국인의 3배 수준에 달했다.
[ 출처 -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10&newsid=20090422053155895&p=yonhap ]
더욱 심각한 것은 노무현정권때 강금실이 외국인 지문날인을 폐지한 덕에 미제사건이 늘고 있다는 것이다.
- 자국민은 열 손가락 지문날인을 하면서...-
* 다행히 이명박정부에서 외국인 지문날인제도를 다시 도입한다고 한다.
이런 나라가 우리나라 말고 세계에 또 있는지 궁금하다.
미국, 일본 등의 선진국에서도 자국민은 지문날인을 안하지만 외국인은 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
미국 같은 나라는 인권이 발전된 나라이다.
이런 것들이 다 김대중/노무현 좌파정권들과 그 좌파정권들이 자신들의 정치적이익을 위해 키워준 여성부/여성단체에 있는 페미들 탓이다...
아울러 페미들의 또다른 만행중에 하나인 성매매특별법..
-이 법은 한국남자들에게만 불리한 법이다.-
-아울러 매춘 여성들은 적발시 처벌을 받지 않지만, 여러모로 불편한 사항이 많아서 해외로 나간다고 한다.-
현재 일본에 자발적으로 성매매하러 간 여성이 수만명이다... 그녀들 중 일부는 일본정부에 의해 강제출국 당하고 입국거부되자 한국의 공문서까지 위조해서 일본에 자발적으로 성매매하러 간다..
[출처 - http://www.ytn.co.kr/_cn/0103_200906171647222421 ]
여성부와 여성단체들의 페미들은 성매매여성들이 전적으로 피해자라고 속이며, 한국남성들을 공격하여 자신들의 이익을 노리는 전략을 그동안 많이 써왔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을 왜곡하고, 자신들의 이익(페미들의 일자리, 여성계 정치권력화, 즉, '성주류화전략'을 통한 여성계정치세력화)을 위해 선동하는 - 못생긴 페미들의 집합체인- 여성부와 여성단체들은 정말 문제많다...
페미들이 얼마나 부도덕한 존재이냐 하면, 페미들은 간통죄 폐지를 줄기차게 주장한다. 간통죄는 피해자(배우자)있는 범죄인데도 말이다.. 성매매는 피해자 없는 범죄(?)이다. 혼인빙자간통죄는 페미들의 열렬한 지지로 페지되었다.
한국 페미들이 원하는 것은 여성의 성자유화/성문란화이다... -그래야 여성의 권력이 상승한다고 한심하게 믿고 있다.-
또한, 페미들은 '낙태는 여성의 선택권'이며 '여성이 원치않는 임신과 출산은 거부한다'라고 주장한다. 즉, 인간의 생사여탈권은 여성에게 있다는 말이며, 여성은 살인을 할 수 있다란 뜻이다.
미국/일본/서양 남자들에게는 비굴하면서 오직 한국남자들에게는 군림하려 들고, 한국남자들을 적으로 생각한다.. -모든 한국여자들이 그렇다는게 아니다... 한국 페미들을 말하는 것이다.-
남자는 우리사회/국가의 기둥인데 고마워할줄은 모르고 한국남자만을 적으로 삼는 저 정신없는 페미들은 어느나라 사람인가?
페미들이 집합체인 여성부와 여성단체의 만행 중에 한 예로 성매매가 전적으로 한국남자의 탓이고, 한국여자는 일방적인 피해자라고 몰아세우며 2004년에 주도적으로 제정한 '성매매특별법' 이다.. 이 법은 일방적으로 한국남자들에게 불리하다... 아울러 여성들의 자발적 해외 진출 매춘을 부축였다.
성매매특별법 이후 결과...............
일본에서만 현재 5만명 이상의 한국녀들이 자발적 매춘을 한다네요..... 전세계적으로는 얼마나 될지.... 참 자랑스럽네요(?)... 작년말부터 엔고라 더 많을 수도....
이미 다녀왔거나 한국에서 일본인 현지처 및 성매매한 한국여자들까지 합치면 수 십만명 되겠네요...
일본 극우와 젊은사람들은 왜 한국에서 2007년도에 종국위안부문제를 유엔과 미국, 유럽의회에 결의안을 채택하도록 영향력을 행사하는지 전후 사정을 이해 못하고 분노하거나 황당해 한다던데....
이제야 체결되었지만, 그동안 미국이 한국을 비자면제국으로 지정하지 않은 이유 중 하나가
한국매춘여성의 대거 미국유입 걱정 때문입니다... 미국/일본에서 한국 젊은여성 입국심사를 매우 까다롭게 합니다..
아울러 미국남성과 결혼한 한국여성의 이혼율이 80%라고 합니다..... - 현재도 마찬가지일듯-
이혼한 한국여성 중에는 한국에 와서 과거를 숨기고 초혼인체 다시 한국인과 결혼을 한다고 한다.
외국에서 결혼/동거한 것이 국내에서 체크가 잘 않되는 모양이다..
[출처 - 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07/08/28/200708280215.asp ]
[출처- http://weekly.hankooki.com/lpage/nation/200805/wk2008050113284737070.htm ]
[출처 - http://www.donga.com/fbin/output?sfrm=2&f=total&&n=200703270268 ]
[출처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51294.html ]
[출처 -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5&articleid=20080505181511337g7&newssetid=513 ]
[출처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060706010327271500020 ]
일본에 진출한 한국 매춘녀들의 일부는 독도(다케시마)는 일본땅이라 외친다는데....
이래도 매춘이 한국남성때문이라고 주장하는 페미들의 집합소인 여성부와 여성단체들의 생각이 궁금하네요... 성매매특별법이후 급증했다던데...
인구수 대비로 하면 러시아/중국보다도 많을 것 같네요... 즉 인구수대비 세계 1위인것 같네요..... 정부는 왜 대책을 않세우는지.....
걱정인것은 최근에는 일반인들(여대생, 유학생, 백조, 직장인, 주부, 이혼녀 등등)의 해외진출 매춘이 늘고 있다네요... 점점 고착화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네요....
즉, 해외 매춘 여성들 중 60%는 매춘의 시작을 한국이 아니라 일본이나 외국에서 한다네요...
이 기사출처는 여성신문사이트인데 이 같은 현실을 자랑(?)스러워하는것 같더군요...
[출처 - http://womennews.co.kr/news/view.asp?num=38375 ]
특히, 일본/미국진출 한국매춘녀들을 알선하는 사람들의 상당수는 먼저 진출한 여성들(위장결혼이나 이혼당한 후 매춘을 먼저 시작하고 자리잡은 한국녀)이라는데....
[출처 -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51581.html ]
그녀들 중의 적지 않은 수는 각종 치명적 성병 - 신종성병포함-을 한국에 들여온답니다... 일본의사들은 오히려 한국걱정을 한다던데....
[출처 - http://www.tvrepo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509 ]
그래도 야쿠자등에 걸려서 영원히 한국에 못돌아 오는 불쌍한 일부 한국녀 보다는 낫네요..
아울러 일본은 유흥문화가 너무 발달해서 주변에 빠찡코, 호스트바 등등의 업소가 많아 외로운 한국매춘녀들을 유혹해서 돈을 쓰게 만들어 일부 한국매춘녀들은 오히려 빚을 지고 일본 섬등으로 팔려가는 한국녀들도 있다네요.. 아마 영원히 한국으로 못돌아올지도.....
대부분은 현지남자와 결혼 못하고 또는 이혼 당하고 결국 한국에 돌아오지요....
번외지만 지금도 산부인과의 주 수입원 중에 하나가 처녀막재생수술이라고 합니다... 네이버에서 '처녀막', '처녀막재생'으로 검색하시면 많은 산부인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숫처녀가 아니면 결혼을 못하는 것도 아닌 시대에....
현재 우리나라는 이혼녀가 총각이랑 결혼도 많이 하는 시대이다... - 남자가 더 많기에 -
즉, 배경 좋은 한국남자와 결혼 후 자신의 이익과 권리만 내세우고, 대우만 받겠다 이거지요...
- 완전 사기 결혼이지요..-
한국여자와 결혼시 건강기록부(특히 성병)와 출입국관리기록 교환은 필수 입니다...
2~3개월 단위로 일본/미국 등에 성매매하고 오는 한국녀들 많습니다... -심각한 성병에 걸린 여자들은 불임이기 쉽고, 자궁경부암에 걸렸을 확률도 상당합니다.. 작년에 자궁경부암 예방주사를 접종하라는 광고가 방송에서 많이 방영되었지요..
- 여성은 신체구조상 성병감염에 취약하고, 감염 후에 증상도 별로 없어 만성으로 진행되어 결국 불임에 이를수 있는 확률이 남자에 비해 월등히 높다... -
건강한 한국남자가 인생의 황금기에 국가를 위해 군대에 가는데, 일부 예쁘고 젊은 한국여자들은 자발적 해외원정 성매매를 하네요..
현실이 이래도 성주류화전략의 일환으로 성매매는 전적으로 한국남자들의 탓만 해대는 많은 페미들...
이런 페미들에게 어이없게 공격당하는 한국남성들.... 불쌍하네요...
우리나라가 제 정신이 있는 국가인지 의심스럽네요...
PS1 - 차라리 공창제를 도입하는게 좋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공창제의 잇점으로
(1)성병관리
(2)고소득을 누리는 업주와 성매매여성에게 세금부과
(3)조폭/불법사채업자/경찰과의 유착관계 근절을 통한 범죄조직 축소 및 조직범죄 발생 축소 효과
(4)폭발적으로 증가한 자발적 해외진출 성매매 한국녀 감소
(5)주택가 등으로 번진 성매매 업소 축소
(6)미성년자 성매매 감소효과 등을 들수 있습니다.
(7)한국남성들의 해외 매춘관광 감소 및 저비용으로 세계 미녀들과 성적욕구 해결
- 일본/호주/유럽/미국/중국 등의 남자들처럼 우리도 싼 값에 단속 걱정없이 세계 미녀들과 즐길 수 있게 된다.
ps2 - 아울러 여성부가 노리는게 이런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젊고 예쁜 한국여자들은 외국에 보내 매춘하게 하고, 대신 외국의 미녀들은 한국에 못들어오게 해서 한국의 오우거들과 나이 많은 아줌마들이 덕보게.....
요즘 노래방 가면 30~40대 아줌마 많이들 오죠... 여자가 우리나라에서는 적으니까..... 예전에는 식당에서나 일할 아줌마들이 고소득을 누리네요....
성매매특별법을 폐지하고, 과거처럼 매춘단속을 좀 느슨하게 하면, 다른 나라들(특히 일본)처럼 외국여자들이 한국에 유흥업소 등에 지금보다는 훨씬 많이 오게 되고, 한국 남자들의 해외매춘도 많이 줄어들텐데...
또, 한국여자들의 자발적 해외원정 매춘도 줄어들게 되고, 과거처럼 외국사람들(특히 일본)이 기생관광을 많이와 각종 관광비용(항공료, 숙박비, 관광비, 술값 등) 많이 쓰게 되고, 만약에 문제가 생기면 한국까지 와서 매춘을 한 외국남자들이 더 국제적으로 욕을 얻어먹을덴테....
즉, 국가경제에도 좋고, 일본 극우들이 종군위안부는 매춘녀란 말을 못할텐데..
ps3 - * KFC - 호주 등 영미권국가에서 한국여자들을 비하하는 말... 치킨음식처럼 쉽게/빠른 시간내에 성관계를 할 수 있다고 붙여진 고유명사...
출처 - http://www.sportsseoul.com/common/html/read.asp?ArticleID=390817
* 'fast food - 한국에 온 양아치 원어민 영어강사들이 한국여자를 비하하는 말.. 인스턴트 음식처럼 쉽게/빠른 시간내에 성관계를 할 수 있다고 붙여진 고유명사...
출처 - http://www.breaknews.com/new/sub_read.html?uid=84219§ion=section3
서양남자들에게 동남아 여자만도 못한 싸구려 취급을 당하는 일부 한국녀들은 문제 많다...
난 오히려 매춘하는 여자들이 더 낫다고 본다.. 돈이라도 버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