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도지사님 ""남원이 돈이없대요.너무. 화나네요ㅡ.ㅡ

귀농녀201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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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에 귀농 한지1년이좀넘었다 싼땅을 찾아 비타민 나무재배하며 아이들과 살기로 맘먹고 오기싫다는애들을끌고 무작정내려왔다. 부천전세값으로 시골은 대출 낀집을 삿다.맘대로뛰어 놀수있는마당있는집을 ...도심에사는 아이들은 집이있어도 눈치를보며 뒷굼치를 들고 아릿층에 들리지않게 걸어 다녀야한다. 아이와 부모들에 스트래스 장난아니다.그런 아이들에게 자유을 주고싶었다 .귀농결심을 한건데...그런대 하루 아침에 날벼락이라니..8월 17일 아침에 까스통소리리에 께서 잃어나보니  창밖은 온통 물날리다..놀래서 밖을 나가보니 계단위까지 물이차고쓰레기봉투며 까스똥. 물에뜰수있는것들은 다둥둥떠다닌 것이 아닌가.가슴이두근두근 이럴수가..아이들은 다행이고모네가있고 둘째랑 우리부부는 초스피드로 옷가지를 챙겼다.어떻게 이럴수가..맘을 달래며 입을수 있는것만 챙겨나오려 하니 그새 방다닦에물이 올라 오고 마당에 발을 디디니 배꼽까지 물이찾다.이건꿈이야 말도 안돼 하며 현재 상항이 믿기지 않았다.도로에 몸을 피해 물레 잠기는 집을 보며발을 동동 굴렀다 건너 마을 사람들 은 대피상태 우리집만 물에 동동 떠있는것 이다.길건너 논을 쳐다바도 아무일 없다는듯이벼들이 푸루게있는데 우리집 앞뒤로만 호수였다 그야말로 호수다..작년여름에 비가많이 내려걱정을 했는데..역시나..비가와도 빠져나갈 수로도 없고 공사를 했다고 했는데,,우리집 근처엔 안한것 이미계획을 세웠는데 왜 안했을까..개울이 터져그많은 빗물이우리집을 삼킨것이다..아니 ""비가아닌"이건" 인재다"시정을 잘못하고있는 이"남원시 ""그래서 너무억울하다 많은 방송사들이 왔다가고 도지사부인왔다고 정신없었고.ㅡ,ㅡ자기일들을 아주잘하는 기자들이 눈에거슬렸다자 .자원봉사자들 ..시청직원이라한다 이런..소방소직원들. 전경을들 빨래를열심히해준 모두에게 고맙다..명령받아 왔겠지만..ㅡ,ㅡ억울한것은 "내아이들 가구 내아이들"앨범 내손때묻은 가구들 과 전자재품..많은 것들을 다말할수 없지만 난보상 받고싶다..웃긴건  피해보상이60만원이란다 기가막혀. 난10,000,000 이상 피해를 입었는데..남원시에 돈이없단다..포크레인비도 왜상으로한다며 우리에게 사정을 한다..이럴수가.화가난다..가전재품수리 또한 재해대상구역이 아니라며 개인돈내란다이런재기랄 화가 더 난다..아직도 도배장판못하고 덜마른 곰팡이난집에서 애들과 거지처럼 살고 있다 화가난다.."대통령님 .."도지사님 남원이 돈이 없대요 살펴주세요힘들고 억울해서 못살겟어요.정말화가나요 정치를 제대로하는지..뽀뽀원장님.수건로걱정 하시며 방다닥 물을 다닦아주셨죠 평생 잊지못해요 정말 감사 합니다 고맙습니다.곽길훈씨..그리고 귀농 하시는분들요 그지역에서 무엇을 지원 해주는지 잘 알고가세요 .그리돈 돈많은지역으로 기세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