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2안녕하세요 인천 부평구 사는 20살 한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닌 오늘 있었던 곱등이새기와 한판전투를 글로 표현해보고싶네요 ㅠ_ㅠ 이른아침 10시쯤 일어나서 집에서 씻고 밥을먹고 준비를다하고 구월동에있는 아버지 노래방에 가서 문을열었습니다. 처음에 어두워서 아무것도 안보이는 상황이라 핸드폰을들고 비춰가며 간판 조명 불등 다키고나서 비상구쪽을 열러 문을여는순간 어떤 배때지에 윤기가 흐르고 통통한 놈이 벽을타면서 신나게 놀고있는거에요 저는 그것을 본순간 뭐지 하고 문을 열러 다가가는데 이새기가 내쪽으로 조카게 뛰어오는거에요 저는 무지 당황한나머지 무서워도 뒷걸음을 안치던 내가 이놈때문에 뒷걸음을 오랜만에 쳐본거같음..그것은곱등이....... 아 개깜짝놀라서 저만치 멀리 떨어져 그저 바라만 보고있는데 끝까지 애새기가 벽타고 난리난거에요 아 무서운데 잡지말자 하고 네이트온을키고 친구들한테 곱등이가 떳다는얘기를 하니까 빨리잡으라네요 안잡으면 뭐 곱등이는 사기캐릭이라 번식이 좋다고 너네 노래방 망한다고 그소리를 하길래 아 이 배때지만봐도 징그러운 애를 어떻게 휴지로이생각을하면서 담배를 피며 한참을 고민하고있을 찰나.... 창고에 길다란 대수건가 벽에기대서 나를 유혹하는게 보여요 에이 븡신 나를 쓰면될것을 하면서 .... 그래서 아 이거다 생각을하고 대수건를 잡고 <--(여기서 대수건는 그 물기닦고 무슨 조이는걸로 조이면 접히면서 물다 짜지는거임) 이걸로 조여서 잡고 변기통에 던지면되겟다 생각을하며 휴지30장을뜯어 그것을포게 한손앤 휴지 한손앤 대수건를들고 곱등이와 맞다이를 뜨러 갔음 근데 이게뭡니까.... 곱등이 새기가 내눈앞에서 사라진거임 .. 들은얘기로는 곱등이가 대기샷을 그렇게잘탄다면서요 후각 청각 시각이 없어서 .오로지촉각이라는소리에 .. 곱등이가 있어야될 비상구에는 아무것도없으니 더무섭더라구요 마치 귀신의집보다 더무서웠음 오늘의 비상구는 그래서 밖으로나가 뒷문쪽으로 셔터를열고 아래를보면서 내려오는데도 없음애가 .. 대수건로 계단쪽 툭툭 치면서 내려왔는데 뭐 뜯기는소리가 조용히나는대도 애가 어딨는지... 애가없어지니까 번식한다는소리에 노래방망할위기를 제가 해결하고자 창고쪽에 고무장갑을끼고 한손에 휴지들고 한손엔 대수건를들고 다시한번가서 삿삿히 뒤졌는데 개새기가 벽에서 뚝하고 떨어지는거임.....아또 놀라서 뒷걸음치고 멀리서 구경만하다가 안되겠다싶어서 심혈을기울여 잡을라는데 7번방에있던 여자두분 손님이 뭐하냐고..그러시길레 아지금 곱등이떠서 혈투중이라고 그러니까 웃으면서 나의 가오를 죽였지만 .....이놈은 잡아야겠다생각하고 가만히 있을때까지 대기샷을 한다음에 곱등이를 집게로잡고 휴지로 팍잡아 잡고 변기통에 버릴라는데 애가 '꿈틀꿈틀거리는거임 힘이 장사인듯....마치 칼루이스와 최홍만의 대결을보는듯한그림... 아무튼 안간힘을내서 변기통에 버리고 물을 내리는순간 세상을 다갖은 남자의 느낌이였음......인간승리고날두....마지막에 거울을보고 내얼굴을보는순간 엄지손가락이 올라가는 내모습을 보고 무지뿌듯했음.. 무지 긴글인데 마지막은 허무하네요ㅜ_ㅜ처음쓰는거라 죄송합니당. 곱등이와의 혈투를 펼치고 너무기분좋은나머지 판을써보네요 ㅠㅠ
곱등이와의전쟁
ㅈ2안녕하세요 인천 부평구 사는 20살 한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닌 오늘 있었던 곱등이새기와 한판전투를 글로 표현해보고싶네요 ㅠ_ㅠ
이른아침 10시쯤 일어나서 집에서 씻고 밥을먹고 준비를다하고 구월동에있는 아버지 노래방에 가서 문을열었습니다. 처음에 어두워서 아무것도 안보이는 상황이라 핸드폰을들고 비춰가며 간판 조명 불등 다키고나서 비상구쪽을 열러 문을여는순간 어떤 배때지에 윤기가 흐르고 통통한 놈이 벽을타면서 신나게 놀고있는거에요 저는 그것을 본순간 뭐지 하고 문을 열러 다가가는데 이새기가 내쪽으로 조카게 뛰어오는거에요 저는 무지 당황한나머지 무서워도 뒷걸음을 안치던 내가 이놈때문에 뒷걸음을 오랜만에 쳐본거같음..그것은곱등이....... 아 개깜짝놀라서 저만치 멀리 떨어져 그저 바라만 보고있는데 끝까지 애새기가 벽타고 난리난거에요 아 무서운데 잡지말자 하고 네이트온을키고 친구들한테 곱등이가 떳다는얘기를 하니까 빨리잡으라네요 안잡으면 뭐 곱등이는 사기캐릭이라 번식이 좋다고 너네 노래방 망한다고 그소리를 하길래 아 이 배때지만봐도 징그러운 애를 어떻게 휴지로이생각을하면서 담배를 피며 한참을 고민하고있을 찰나.... 창고에 길다란 대수건가 벽에기대서 나를 유혹하는게 보여요 에이 븡신 나를 쓰면될것을 하면서 .... 그래서 아 이거다 생각을하고 대수건를 잡고 <--(여기서 대수건는 그 물기닦고 무슨 조이는걸로 조이면 접히면서 물다 짜지는거임) 이걸로 조여서 잡고 변기통에 던지면되겟다 생각을하며 휴지30장을뜯어 그것을포게 한손앤 휴지 한손앤 대수건를들고 곱등이와 맞다이를 뜨러 갔음 근데 이게뭡니까.... 곱등이 새기가 내눈앞에서 사라진거임 .. 들은얘기로는 곱등이가 대기샷을 그렇게잘탄다면서요 후각 청각 시각이 없어서 .오로지촉각이라는소리에 .. 곱등이가 있어야될 비상구에는 아무것도없으니 더무섭더라구요 마치 귀신의집보다 더무서웠음 오늘의 비상구는 그래서 밖으로나가 뒷문쪽으로 셔터를열고 아래를보면서 내려오는데도 없음애가 .. 대수건로 계단쪽 툭툭 치면서 내려왔는데 뭐 뜯기는소리가 조용히나는대도 애가 어딨는지... 애가없어지니까 번식한다는소리에 노래방망할위기를 제가 해결하고자 창고쪽에 고무장갑을끼고 한손에 휴지들고 한손엔 대수건를들고 다시한번가서 삿삿히 뒤졌는데 개새기가 벽에서 뚝하고 떨어지는거임.....아또 놀라서 뒷걸음치고 멀리서 구경만하다가 안되겠다싶어서 심혈을기울여 잡을라는데 7번방에있던 여자두분 손님이 뭐하냐고..그러시길레 아지금 곱등이떠서 혈투중이라고 그러니까 웃으면서 나의 가오를 죽였지만 .....이놈은 잡아야겠다생각하고 가만히 있을때까지 대기샷을 한다음에 곱등이를 집게로잡고 휴지로 팍잡아 잡고 변기통에 버릴라는데 애가 '꿈틀꿈틀거리는거임 힘이 장사인듯....마치 칼루이스와 최홍만의 대결을보는듯한그림... 아무튼 안간힘을내서 변기통에 버리고 물을 내리는순간 세상을 다갖은 남자의 느낌이였음......인간승리고날두....마지막에 거울을보고 내얼굴을보는순간 엄지손가락이 올라가는 내모습을 보고 무지뿌듯했음..
무지 긴글인데 마지막은 허무하네요ㅜ_ㅜ처음쓰는거라 죄송합니당.
곱등이와의 혈투를 펼치고 너무기분좋은나머지 판을써보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