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어쩌다보니 글까지 쓰게 되었네요.. 저희 사무실은 여직원 6명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요 그중 4명이 흡연자이고 2명이 비흡연자입니다. 한명이 담배를 피러가요 혼자 가겠습니까? 항상 둘이 가지요 여자들의 특징이 끼리끼리 몰려다니는거잖아요.. 담배피러가는건 좋습니다. 자기가 피고 싶다는데 제가 뭐라 할 입장은 아니니까요 문제는 담배피러 가면 담배만 피고 올까요? 자연스럽게 다른 동료이야기가 나오겠죠,, 이 사람은 어떻다드라 저사람은 어떻게 하드라 나 오늘 이사람 때문에 빈정상했다.. 등등의 말로 다른 사람들을 거론하죠,,, 그리고 그 이야기는 다른 동료들에게까지 돌고 돕니다.. 그러면 그 이야기의 당사자에게까지 전달이 되겠지요,, 처음 말한 의도와는 다른게 와전이 되서 말입니다. 물론 백프로 만족하면서 회사생활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저두 그렇구요 당사자의 기분은 생각하지도 않은채 말입니다. 열심히 일해야지 하는 순간 그 모든게 뒷담화 한마디로 모든게 무너져 내립니다.. 사실 어느 사무실이나 앞잡이 역할하는 사람은 한사람씩 꼭 있게 마련이죠.. 근데 그 앞잡이 역할을 처음에는 다른 사람이 했었습니다. 지금은 그 분 퇴사하셨지만요.. 그때 지금 앞잡이역할 하시는분이 퇴사하신분 욕 엄청 했습니다.. 뭐 저런 사람이 다 있냐는 식으로요,, 예를 들면 지금 앞잡이 역할하시는분 - A 퇴사하신분 - B 이간질역할-C 라 하겟습니다. B가 일찍나와서 일을하고 있었어요,, A는 그날 지각을 했습니다. B도 가끔 지각을 해요 그런데 C가 담배피러가자고 신호는 줍니다 B에게,, B와 C는 함께 사라집니다. 그리고 C와 A가 그날 술한잔을 합니다. C가 A에게 요즘 계속 지각하신다면서요? 하고 물어봅니다. A는 당연히 열받죠? 그리고 다음날 A는 나에게 B의 욕을 합니다. 뭐 저런 사람이 다 있냐구요,, 그래놓고서는 난 B같은 짓은 절대 안하겠다고 큰소리 칩니다... 그런데 지금 A가 앞잡이 역할을 하고 있네요,,, 또 예를 들 어볼까요? 다른 직원들이 A앞에서 출근하면 잠깐 이야기 나누는 정도의 뉘앙스로 이야기를 하고 있고, A는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A는 가만히 듣고 있을뿐이었죠,, 그런데 C가 옵니다. C와 A가 함께 담배피러 갑니다. 그날 C는 A앞에서 이야기 했던 다른 직원과 술한잔 합니다. 그리고 그 직원에게한마디 합니다. A가 기분이 나빴다더라 사무실안에서는 일만해라 네이트온도 하지말고 다른직원들과는 되도록이면 말도하지마라 그리고 C도 다른 직원들을 뒷담하 하기 시작하더랍니다.. A가 몇개월전에 뭐라 그랬습니까? 자기는 그런짓 안하겠다고 큰소리 치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지금 A가 하는짓이 뭡니까? 아니 밑에사람이 자기눈에 거슬리는 행동을 했으면 뭐라 한마디 충고를 해주면되지 그걸 다른 사람에게 말해서 당사자 귀까지 들려야겠습니까? 당당하게 대놓고 말이라도 해줬으면 기분 나쁘지 않았을텐데말입니다. 한가지 더 기분 나쁜것은 담배피면서 자기네들은 뒷담화할거 다 해놓고 그 당사자에게가서 관심가져주는척합니다. 뭐 병주고 약주고 하는겁니까? 그리고 능력에 맞지도 않게 일은 얼마나 주는지,,, 그래놓고 일 다 못끝내면 화풀이하고 뭐라하고 뭐 능력제니 뭐니해서 상여 차등지급하고 그리고 바른소리로 오래다녔으면 좋겠다라고 합니다. 자기네들이 일 준건 생각지도 않고 ... 무조건 막내들보고 나 야근하니까 너도 야근해 나 약속없으면 너도 없어야 하는거야 하면서 야근을 강요합니다. 회사에 충성한다고 누구하나 알아주는이없고 내가 한일 남이 가로채면 도대체 난 뭐가 되는겁니까? 다른 사무실도 언니들이 이렇습니까? 앞잡이 없는 사무실 어디 없을까요? 여긴 뒷담화가 너무 많이 오가네요,, 사람 일할맛도 안나게 말입니다...
언니들이란 다들 이런걸까요?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어쩌다보니 글까지 쓰게 되었네요..
저희 사무실은 여직원 6명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요
그중 4명이 흡연자이고 2명이 비흡연자입니다.
한명이 담배를 피러가요 혼자 가겠습니까? 항상 둘이 가지요
여자들의 특징이 끼리끼리 몰려다니는거잖아요..
담배피러가는건 좋습니다. 자기가 피고 싶다는데 제가 뭐라 할 입장은 아니니까요
문제는 담배피러 가면 담배만 피고 올까요? 자연스럽게 다른 동료이야기가 나오겠죠,,
이 사람은 어떻다드라 저사람은 어떻게 하드라 나 오늘 이사람 때문에 빈정상했다..
등등의 말로 다른 사람들을 거론하죠,,, 그리고 그 이야기는 다른 동료들에게까지 돌고 돕니다..
그러면 그 이야기의 당사자에게까지 전달이 되겠지요,,
처음 말한 의도와는 다른게 와전이 되서 말입니다.
물론 백프로 만족하면서 회사생활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저두 그렇구요
당사자의 기분은 생각하지도 않은채 말입니다.
열심히 일해야지 하는 순간 그 모든게 뒷담화 한마디로 모든게 무너져 내립니다..
사실 어느 사무실이나 앞잡이 역할하는 사람은 한사람씩 꼭 있게 마련이죠..
근데 그 앞잡이 역할을 처음에는 다른 사람이 했었습니다.
지금은 그 분 퇴사하셨지만요.. 그때 지금 앞잡이역할 하시는분이 퇴사하신분 욕 엄청 했습니다..
뭐 저런 사람이 다 있냐는 식으로요,,
예를 들면 지금 앞잡이 역할하시는분 - A 퇴사하신분 - B 이간질역할-C 라 하겟습니다.
B가 일찍나와서 일을하고 있었어요,, A는 그날 지각을 했습니다. B도 가끔 지각을 해요
그런데 C가 담배피러가자고 신호는 줍니다 B에게,, B와 C는 함께 사라집니다.
그리고 C와 A가 그날 술한잔을 합니다. C가 A에게 요즘 계속 지각하신다면서요? 하고 물어봅니다. A는 당연히 열받죠? 그리고 다음날 A는 나에게 B의 욕을 합니다.
뭐 저런 사람이 다 있냐구요,,
그래놓고서는 난 B같은 짓은 절대 안하겠다고 큰소리 칩니다...
그런데 지금 A가 앞잡이 역할을 하고 있네요,,,
또 예를 들 어볼까요?
다른 직원들이 A앞에서 출근하면 잠깐 이야기 나누는 정도의 뉘앙스로 이야기를 하고 있고,
A는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A는 가만히 듣고 있을뿐이었죠,, 그런데 C가 옵니다.
C와 A가 함께 담배피러 갑니다.
그날 C는 A앞에서 이야기 했던 다른 직원과 술한잔 합니다.
그리고 그 직원에게한마디 합니다.
A가 기분이 나빴다더라 사무실안에서는 일만해라 네이트온도 하지말고 다른직원들과는 되도록이면 말도하지마라
그리고 C도 다른 직원들을 뒷담하 하기 시작하더랍니다..
A가 몇개월전에 뭐라 그랬습니까?
자기는 그런짓 안하겠다고 큰소리 치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지금 A가 하는짓이 뭡니까?
아니 밑에사람이 자기눈에 거슬리는 행동을 했으면 뭐라 한마디 충고를 해주면되지 그걸 다른 사람에게 말해서 당사자 귀까지 들려야겠습니까?
당당하게 대놓고 말이라도 해줬으면 기분 나쁘지 않았을텐데말입니다.
한가지 더 기분 나쁜것은 담배피면서 자기네들은 뒷담화할거 다 해놓고
그 당사자에게가서 관심가져주는척합니다.
뭐 병주고 약주고 하는겁니까?
그리고 능력에 맞지도 않게 일은 얼마나 주는지,,,
그래놓고 일 다 못끝내면 화풀이하고 뭐라하고 뭐 능력제니 뭐니해서 상여 차등지급하고
그리고 바른소리로 오래다녔으면 좋겠다라고 합니다.
자기네들이 일 준건 생각지도 않고 ...
무조건 막내들보고 나 야근하니까 너도 야근해 나 약속없으면 너도 없어야 하는거야
하면서 야근을 강요합니다.
회사에 충성한다고 누구하나 알아주는이없고
내가 한일 남이 가로채면 도대체 난 뭐가 되는겁니까?
다른 사무실도 언니들이 이렇습니까? 앞잡이 없는 사무실 어디 없을까요?
여긴 뒷담화가 너무 많이 오가네요,,
사람 일할맛도 안나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