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판은 진상손님이 대세인가요?ㅋㅋ 저두 진상손님에 대해서 써볼려고 해요~ 20대 초반!!!!이구요 해본알바는 영화관알바, 편의점알바, 피씨방알바, 버*킹알바, 호텔단기알바몇번, 플레이타임알바 이렇게 여섯개네요 ^.~ 음 이중에서 제일 쉽고 재미없었던게 편의점 알바구.. 제일 힘들고 재밌었던건 버*킹알바에요! 고딩때부터 해서 지금까지 하고있어요ㅋㅋㅋ 다른알바는 겸겸한거랍니다~ 휴학시절에 오전타임 하거나 주말하거나 하면서요!
그래서 특별히 애착이가는 버*킹알바하며 만난 진상 BEST를 쓸게요.
1. 무조건 깎아달라, 더달라하는 손님
우리 매장은 홈플*스에 있는거라 다른데에 비해서 아줌마손님 아저씨손님 할머니손님이 주를 이룹니다. 패스트푸드인데도 학생들이 별로 없어요ㅜㅜ 특히 아주머니들이 자주 이러시더라고요. 행사세트를 사면 주는 쿠폰 달라고 하질 않나 햄버거만 사시고 만원넘게샀는데 콜라도안주냐 잔돈없으니 깎아달라 600원짜리 아이스크림을 300원내시곤 300원어치만 달라등등.. 저는 일개 알바생이라서 그런 권한은 없답니다ㅠㅠ제발그러지 마세요
2.내말은 절대 안듣는 손님
올해 새로나온 1900원짜리 버거로 예를 들어볼게요.
손님-"이 1900원짜리는 뭐에요?"
나-"아 고객님 이쪽에 보시면요, 치킨들어가는버거랑 소고기들어가는 버거 이렇게 두가지에요. 매운버거구요~"
손님-"그럼 그거 주세요"
나-"두가지인데 어떤걸로 드릴까요?"
손님-"1900원짜리 달라고요ㅡㅡ"
이렇게 몇번 더 말해줘도 못알아들으시고.. 이럴땐 그냥 아무거나 드려요ㅠㅠㅠ 이것말고도 포장해드리냐고 하면 아뇨가져갈건데요? 하고 드시고가시냐고 하면 아뇨여기서먹을거에요 하시고 엉엉 이러지마요 내말안들어놓고 정색하지 마요
아! 감자튀김 콜라 버거 이렇게 따로시키시면 보통
"고객님 그러시면 세트로 묶어드릴게요 세트로하시면 구성은 같으시고요, 더 저렴해요"
요래 말하고 세트로 드리는데요, 알았다고 해놓고선 갑자기 다시 와서 자기는 세트시킨적 없는데 영수증에 이렇게 찍혔다고 따지시고 막 어어어유ㅠㅠㅠㅠ 구성품 같고 더 저렴하다고 아무리 아무리 말씀드려도 절대 듣지 않으시쥬...
3.애완동물 데리고 오는 손님
저도 강아지 고양이 무지 이뻐해요.. '데리고만' 오는거야 홈플*스가 애완견 출입 되는곳이니까 어쩔수 없죠 뭐.. 그래도 버*킹은 음식을 먹는 곳이고 한데.. 카운터에서 강아지아가들 그.. 똥꼬*- -*닦아주시는 분도 봤구요 테이블 위에 올려놓거나.. 그러지는 말아주셨음 좋겠어요ㅠㅠ 부탁드려요
4. 다먹고 환불해달라고 하는 손님
정말 아주머니분들 대단하다고 느끼는게, 거의 한입?정도 남은 버거를 가지고 오셔서 맛이 없어서 못먹겠다며..환불은 해달라하며.. 어쩔 수 없이 해드립니다 뭐 어떡하겠어요.. 다시 팔수도 없고 제돈은 아니지만 솔직히 정말 해드리기 싫어요. 전에 어떤분은 갈릭치즈버거를 사가시더니 다먹고 피클한쪽만 가져오셔서는 피클에서 마늘냄새가 나니 이상하다고 환불해달라고ㅠㅠ이러지 마세요......잉 '갈릭'치즈버거사가졌잖아요 그리구 갈릭이 뭔지 모르셨다고 해도 다드셨잖아요ㅠㅠ!!!!!! 피클만빼고 다없어졌잖아요!!!!ㅜㅜㅜ 음 또 매운버거인데 괜찮으시겠냐고 두번 세번 확인하고 팔아도 결국 반넘게 먹고 맵다고 환불해달라고ㅡㅡ하신분들 정말 많아요.
5. 아무리 불러도 안오는 손님/다른사람꺼 가져가는 손님
버*킹은 롯*리아나 커피숍 등등에서 하고있는 그 진동울리는 그거 있잖아요? 그게 없어요ㅠㅠ아 이게제일 싫어요 안그래도 하루 8시간씩 카운터보면 목이 남아나질 않는데 죽어라 소리질러야해요^.^................. "와퍼세트 하나 하신거 나왔습니다~" 하다가... "와퍼쎄트 하나 하신거 나왔습니다!!" 하다가...... "와풔쎗트 하나 하신거 나왔다고여!!!!!!!!!!!!!!!!!!!!!!!!!!!!!!!!!" 해도.........절대 절대 오지 않으시는 당신! 제발 ㅠㅠ 목터질것 같아요☞☜ 그렇게 열번 스무번 불러도 안오시고는 나중에와서 왜자기네꺼 안나오냐면서 짜증내시지 말아요ㅠㅠ힘들어요
또 자기꺼 아니면 가져가지 마요...부르는거 잘못듣고 오셔도 분명히 제품 드릴 때 '무슨무슨 세트에 무슨무슨 버거하시고 이렇게 저렇게 하신거 맞으시죠?' 확인하고 드리는데 왜자꾸 가져가시는 건가요ㅠㅠ 그거 드시고 아닌것 같다고 다시 가져와도 저흰 다시 못판단 말이어유ㅠㅠ 또만들어야된단 말이어유...
6. 1000원미만 카드결제
그러니까 안긁어드리는게 아니라 기계 자체가 아예 안돼요... 그래서 600원짜리 아이스크림 사시고 카드 주시면 결제를 해드릴수가 없답니다 제발 화내지 마세요ㅠㅠㅠ 전알바생이고 점장님 와도 뭐어떻게 못해드려요...ㅠㅠ 지배인 데려오라 하지마세요 ㅠㅠ
7. ★★★줄안서는 손님★★★★
ㅡㅡ아니대체 줄서있는게 뻔히 보이는데!! 왜 내가 주문받고 있는데!! 갑자기 튀어나와서는 온갖 질문을 쏟아내시고.. 이건얼마에요 저건얼마에요 이거주세요 저거주세요 하시는 건가요? 대체 왜 왜 왜!!!! 한명만 주문받고 있을땐 잠시만요 고객님, 이분 주문 받고 도와드릴게요~ 하고 뒤에 줄 쫘라라~ 서있을땐 고객님 줄서시면 순서대로 주문 도와드릴게요~하거든요.. 근데 한분 주문 끝나면 자기가 마치 아까부터 줄 서있었다는듯 ㅡㅡ 짜증내며 왜 내주문은 안받냐 하는 손님. 뒤에 줄서계신 분들 표정 막 구겨지시고ㅠㅠㅠ 으 정말 제발요...
8. 뭐어쩌라는건지 모르겠는 손님
가끔식 실수로 사이드메뉴를 잘못 챙겨드리거나 버거에 뭐가 빠지거나 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럴땐 저희 잘못이 확실히 맞으니까.. 저도 최대한 죄송스럽고 어찌할바를 모르겠는 표정ㅋㅋㅋ을 지으며 새로 해드리겠다고 하는데요 그럼막 화내는 분들있어요 막... 됐다고필요없다고ㅡㅡ그래서
"고객님 너무 죄송해요.. 그럼 저희가 환불을 해드릴까요?"
해도 막 소리소리질러가면서 화내고 자기가 환불받을려고 이러는 것 같냐고 하면서ㅜㅜ 그럼 쿠폰이나 텐더같은거 드린다고 해도 화내고 계속 사과드려도 화내고 아 썽.질.나.ㅡㅡ 그러면서 카운터 옆에서 계속 째려보시고 그럼 저흰 어떡하나요ㅠㅠ대체 어떻게 해드려야 하나요???
9. 그외
카드/현금 던지는 손님
반말하는 손님 미니냉장고에서 뭐 꺼내가시는 손님
먹은거 뒤처리 안하고 가시는 손님 ....
휴ㅠㅠ
10. 요건 진상은 아니구요~ 그냥 자주 있는 일?!들이요 ! ㅋㅋ소소한 즐거움.
'와퍼 주니어'시키시실때 '슈퍼주니어'달라고 하시는 분들 ㅋㅋㅋㅋㅋ 전고수니까 ㅋㅋ 절대 웃지 않고 네와퍼주니어버거 하나요~ 하고 드립니다
패스트푸드점 진상 손님 *_*!
요즘 판은 진상손님이 대세인가요?ㅋㅋ
저두 진상손님에 대해서 써볼려고 해요~
20대 초반!!!!이구요 해본알바는
영화관알바, 편의점알바, 피씨방알바, 버*킹알바, 호텔단기알바몇번, 플레이타임알바 이렇게 여섯개네요 ^.~
음 이중에서 제일 쉽고 재미없었던게 편의점 알바구..
제일 힘들고 재밌었던건 버*킹알바에요! 고딩때부터 해서 지금까지 하고있어요ㅋㅋㅋ
다른알바는 겸겸한거랍니다~ 휴학시절에 오전타임 하거나 주말하거나 하면서요!
그래서 특별히 애착이가는 버*킹알바하며 만난 진상 BEST를 쓸게요.
1. 무조건 깎아달라, 더달라하는 손님
우리 매장은 홈플*스에 있는거라 다른데에 비해서
아줌마손님 아저씨손님 할머니손님이 주를 이룹니다. 패스트푸드인데도 학생들이 별로 없어요ㅜㅜ
특히 아주머니들이 자주 이러시더라고요.
행사세트를 사면 주는 쿠폰 달라고 하질 않나
햄버거만 사시고 만원넘게샀는데 콜라도안주냐
잔돈없으니 깎아달라
600원짜리 아이스크림을 300원내시곤 300원어치만 달라등등..
저는 일개 알바생이라서 그런 권한은 없답니다ㅠㅠ제발그러지 마세요
2.내말은 절대 안듣는 손님
올해 새로나온 1900원짜리 버거로 예를 들어볼게요.
손님-"이 1900원짜리는 뭐에요?"
나-"아 고객님 이쪽에 보시면요,
치킨들어가는버거랑 소고기들어가는 버거 이렇게 두가지에요.
매운버거구요~"
손님-"그럼 그거 주세요"
나-"두가지인데 어떤걸로 드릴까요?"
손님-"1900원짜리 달라고요ㅡㅡ"
이렇게 몇번 더 말해줘도 못알아들으시고.. 이럴땐 그냥 아무거나 드려요ㅠㅠㅠ
이것말고도 포장해드리냐고 하면 아뇨가져갈건데요? 하고 드시고가시냐고 하면 아뇨여기서먹을거에요 하시고
엉엉 이러지마요 내말안들어놓고 정색하지 마요
아! 감자튀김 콜라 버거 이렇게 따로시키시면 보통
"고객님 그러시면 세트로 묶어드릴게요
세트로하시면 구성은 같으시고요, 더 저렴해요"
요래 말하고 세트로 드리는데요, 알았다고 해놓고선 갑자기 다시 와서
자기는 세트시킨적 없는데 영수증에 이렇게 찍혔다고 따지시고 막 어어어유ㅠㅠㅠㅠ
구성품 같고 더 저렴하다고 아무리 아무리 말씀드려도 절대 듣지 않으시쥬...
3.애완동물 데리고 오는 손님
저도 강아지 고양이 무지 이뻐해요..
'데리고만' 오는거야 홈플*스가 애완견 출입 되는곳이니까 어쩔수 없죠 뭐..
그래도 버*킹은 음식을 먹는 곳이고 한데..
카운터에서 강아지아가들 그.. 똥꼬*- -*닦아주시는 분도 봤구요
테이블 위에 올려놓거나.. 그러지는 말아주셨음 좋겠어요ㅠㅠ 부탁드려요
4. 다먹고 환불해달라고 하는 손님
정말 아주머니분들 대단하다고 느끼는게,
거의 한입?정도 남은 버거를 가지고 오셔서 맛이 없어서 못먹겠다며..환불은 해달라하며..
어쩔 수 없이 해드립니다 뭐 어떡하겠어요..
다시 팔수도 없고 제돈은 아니지만 솔직히 정말 해드리기 싫어요.
전에 어떤분은 갈릭치즈버거를 사가시더니 다먹고 피클한쪽만 가져오셔서는
피클에서 마늘냄새가 나니 이상하다고 환불해달라고ㅠㅠ이러지 마세요......잉 '갈릭'치즈버거사가졌잖아요
그리구 갈릭이 뭔지 모르셨다고 해도 다드셨잖아요ㅠㅠ!!!!!! 피클만빼고 다없어졌잖아요!!!!ㅜㅜㅜ
음 또 매운버거인데 괜찮으시겠냐고 두번 세번 확인하고 팔아도
결국 반넘게 먹고 맵다고 환불해달라고ㅡㅡ하신분들 정말 많아요.
5. 아무리 불러도 안오는 손님/다른사람꺼 가져가는 손님
버*킹은 롯*리아나 커피숍 등등에서 하고있는 그 진동울리는 그거 있잖아요?
그게 없어요ㅠㅠ아 이게제일 싫어요 안그래도 하루 8시간씩 카운터보면 목이 남아나질 않는데
죽어라 소리질러야해요^.^.................
"와퍼세트 하나 하신거 나왔습니다~"
하다가...
"와퍼쎄트 하나 하신거 나왔습니다!!"
하다가......
"와풔쎗트 하나 하신거 나왔다고여!!!!!!!!!!!!!!!!!!!!!!!!!!!!!!!!!"
해도.........절대 절대 오지 않으시는 당신! 제발 ㅠㅠ 목터질것 같아요☞☜
그렇게 열번 스무번 불러도 안오시고는 나중에와서 왜자기네꺼 안나오냐면서 짜증내시지 말아요ㅠㅠ힘들어요
또 자기꺼 아니면 가져가지 마요...부르는거 잘못듣고 오셔도
분명히 제품 드릴 때 '무슨무슨 세트에 무슨무슨 버거하시고 이렇게 저렇게 하신거 맞으시죠?'
확인하고 드리는데 왜자꾸 가져가시는 건가요ㅠㅠ 그거 드시고 아닌것 같다고 다시 가져와도
저흰 다시 못판단 말이어유ㅠㅠ 또만들어야된단 말이어유...
6. 1000원미만 카드결제
그러니까 안긁어드리는게 아니라 기계 자체가 아예 안돼요...
그래서 600원짜리 아이스크림 사시고 카드 주시면 결제를 해드릴수가 없답니다
제발 화내지 마세요ㅠㅠㅠ 전알바생이고 점장님 와도 뭐어떻게 못해드려요...ㅠㅠ
지배인 데려오라 하지마세요 ㅠㅠ
7. ★★★줄안서는 손님★★★★
ㅡㅡ아니대체 줄서있는게 뻔히 보이는데!!
왜 내가 주문받고 있는데!! 갑자기 튀어나와서는 온갖 질문을 쏟아내시고..
이건얼마에요 저건얼마에요 이거주세요 저거주세요
하시는 건가요? 대체 왜 왜 왜!!!!
한명만 주문받고 있을땐 잠시만요 고객님, 이분 주문 받고 도와드릴게요~ 하고
뒤에 줄 쫘라라~ 서있을땐 고객님 줄서시면 순서대로 주문 도와드릴게요~하거든요..
근데 한분 주문 끝나면 자기가 마치 아까부터 줄 서있었다는듯 ㅡㅡ 짜증내며 왜 내주문은 안받냐 하는 손님.
뒤에 줄서계신 분들 표정 막 구겨지시고ㅠㅠㅠ 으 정말 제발요...
8. 뭐어쩌라는건지 모르겠는 손님
가끔식 실수로 사이드메뉴를 잘못 챙겨드리거나 버거에 뭐가 빠지거나 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럴땐 저희 잘못이 확실히 맞으니까..
저도 최대한 죄송스럽고 어찌할바를 모르겠는 표정ㅋㅋㅋ을 지으며
새로 해드리겠다고 하는데요
그럼막 화내는 분들있어요 막... 됐다고필요없다고ㅡㅡ그래서
"고객님 너무 죄송해요.. 그럼 저희가 환불을 해드릴까요?"
해도 막 소리소리질러가면서 화내고 자기가 환불받을려고 이러는 것 같냐고 하면서ㅜㅜ
그럼 쿠폰이나 텐더같은거 드린다고 해도 화내고 계속 사과드려도 화내고
아 썽.질.나.ㅡㅡ
그러면서 카운터 옆에서 계속 째려보시고 그럼 저흰 어떡하나요ㅠㅠ대체 어떻게 해드려야 하나요???
9. 그외
카드/현금 던지는 손님
반말하는 손님 미니냉장고에서 뭐 꺼내가시는 손님
먹은거 뒤처리 안하고 가시는 손님 ....
휴ㅠㅠ
10.
요건 진상은 아니구요~ 그냥 자주 있는 일?!들이요 ! ㅋㅋ소소한 즐거움.
'와퍼 주니어'시키시실때 '슈퍼주니어'달라고 하시는 분들 ㅋㅋㅋㅋㅋ
전고수니까 ㅋㅋ 절대 웃지 않고 네와퍼주니어버거 하나요~ 하고 드립니다
'갈릭 치즈버거'를 '갈락 치즈버거'라고 하시는 분들
'버거킹'달라고 하시는 분들(이건 맨날 틀려욬ㅋㅋ예측불가)
작년에 새로나온 버거중에 '불고기 크리스피 치킨버거'라고 있거든요,
이버거가 손님들이 말하기 꺼려하는 버거 1위인 것 같아요 ㅋㅋㅋ 번호만 말씀해주심되는데
'불고기...크리스...피자???버거???저건 뭐에요?'
'불고기크..리스..피버...거? 주세요...'
거의다 말끝을 흐려요 막 ㅋㅋㅋ 당당하게 주문하시는분을 못봤어요 귀여우셔
+
이건 그냥 즐거운 얘기 ^*^
좀 한가한 평일 오후였어요~
다시말하지만 제가 일하는 곳은 버*킹입니다.
어떤 아주머니분께서 오더니 새우버거를 달라고 하시더라고요
나-"고객님 죄송하지만 저희매장은 새우버거는 없구요,
10번 보시면 휘시버거 있는데 어떠세요?"
손님-"아...여기 롯*리아 아니 에요?
(그러고 주위를 둘러보시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맥*날드구나.."
이러고 가셨어욬ㅋㅋㅋㅋ전 그분 완전히 가실때 까지 웃음 꾹참고 있다가
다 없어진거 확인 하고 나서야 웃을 수 있었습니다 ㅋㅋ
그리고 그분 5분쯤 후에 다시오시더니 맥플러리 하나 달라고하셨어요 ㅋㅋㅋ귀여우셔라 ^*^
아 또 이건 제 실숰ㅋㅋ경험담 인데요.
주문을 받고 있는데, 뒤에 주방에서 막
"야 지금 몇시야? 몇시야?"
이런소리가 들리는 거에요. 전 신경 안쓰고 주문을 받았는데..
마지막에 '6300원 입니다'대신
"6시 30분입니다!!!!!!!!" 라고 크고 당당하게 ^.^..........외쳤습죠.
손님 "??????????"한 표정....
저 죽고싶었어요..................................ㅋㅋㅋ 하 주방에 시계있잖아 이것들아...
말고도 아이스커피 달라고 했는데 따듯한걸로 드릴까요? 한적두 많구
케챱 더달라하셔서 포장해드릴까요? 한적도 있고
밝게 웃으며 ㅋㅋㅋㅋ "어서오세요 GS25입니다^.^!"한적도 있네요 ㅋㅋ
아 이거 마무리는 어떻게 해요? 으 모르겠네 ㅋㅋㅋ
아싸 아싸 아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