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애니콜센터.... 진짜짜증나네요

=ㅁ=2010.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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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애니콜 w7700모델을 약 1년 1개월 정도 사용하구있습니다.
저번주 금요일경 집에서 애니콜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받으려는데 업그레이드가되지않아
점검차 애니콜센터에 들렸는데요
기존에 처음사용시부터 많아야 일주일에 한번? 어쩌다가 한번정도씩 재부팅이 되는경우가 있어
그역시 펌웨어 문제인가 싶어 이야기를 했구요. 점검받으러 가기전까지는 통화하는데 전혀 아무런 지장이없었어요
서비스 기사 분해를 해보더니 갑자기 메인보드에 금이갔다며 교체해야한다며 12만원정도의 금액을이야기하길래
여지껏 아무런 문제없이 사용한 폰이고 가끔재부팅때문에 점검차 들른것 뿐인대
메인보드를 갈아야 한다는 말에 우선 그냥 달라고 하여 집에왔습니다.
문제는 그 당일 저녁부터 폰이 안되기 시작하여 현재 아예 통화나 다른기능을 사용할수 없는 상황이고
주중에 일이있어 찾아가지 못하고 불편을 겪다가 일주일뒤에 다시 방문을 했는데요
제가 저번주에 점검을 받았던 기록도 없다고 하고 메인보드는 완전히 박살났다고 바꿔야한다네요
아니 제가 떨어뜨린적도 없을뿐더러 잘 사용하고있던폰이 점검한번 받고 나서 이모양이됐는데
무조건 그쪽측에서는 제 잘못이라고 메인보드 갈아야된다고만 말하고
제가 점검시에 고장이난것은 아니냐고 이야기를 하니까
전혀 그럴리가 없다면서. 제가 마치 고장난 폰가지고 거짓말 하듯이 이야기 합니다..
이런경우 전혀 해결할수있는 방법이없는가요?
폰 할부금은 20만원정도 남고.. 여기에 또 10만원 들이느니 차라리 새폰 사는게 낳을것도 같고..
 
괜한 점검 한번 받으러 갔다가 이게 무슨꼴인지 짜증만 나네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