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9월 5일 입니다. 판 써보는게 처음에에요ㅠㅠ 너무 어이없는일을 겪엇어요;; 7;30분쯤(저녁)에 엄마랑 저랑 동생이랑 고깃집에 고기를 먹어러갓어요, 그날따라 사람이 꾀많앗어요 주말저녁이라그런지;; 들어가니깐 종업원아줌마가 방에 들어가시라고 해서 들어갔는데 사람들이 잇더라구요. 방을 같이쓰게됫어요 그사람들이랑. 남자한명이랑 여자 세명이엇어요. 어른들이 모엿을때 밥도다먹고 술도 다먹고 이야기하고 잇는상황이엇어요. 근데 진짜시끄러웟어요. 장난아니게. 처음에는 그냥떠드나 했는데 도를넘어서 저희도 잇는데 욕을막 하는거예요, 아줌마둘이 싸움이나서 "야 씨**아 너술*먹엇다고 말그따구로하지마. 너아까방금 뭐하고했어? 미**아 말그따구로하지마 씨**아"이러면서 계속 씨*씨*거리는거예요. 저희가 뭐라 말은못하고 그냥 "옆에너무 시끄럼지않아?"이러면서 눈치만살짝살짝 줫어요. 나중에는 실내에서 담배를 피더라구요. 옆에서저희는 음식먹고잇는데 계속 욕하고 시끄럽게 떠들고해서결국 저희엄마가 "저기요 애들도잇는데 조용히좀해주세요" 이러니깐 욕하던아줌마가 저희엄마한테"아줌마, 저희가먼저 와잇엇잖아요.우리가 지금화가나서 이러고 잇는데 애들이 눈에보여요?"이러면서 도리어 화를 내는거예요. 저희엄마도 진짜참다가참다가 햇던말인데 "저도참다참다 진짜못보겟어서 하는말이에요. 저혼자잇으면 모르겟는데 애들도 잇잖아요."하면서 저희엄마가 막 그랫어요. 그쪽에서도 계속 저희엄마보고 자기네들이 먼저와잇엇다는걸 핑계로 자꾸 소리를 높이는거예요, 결국 저희엄마가 사장님을 불러서 자리를 옮기게됏어요. 더이상 여기서 못먹겟다고. 사장님이랑 종업원들이랑 정말죄송하다고 하면서 음료수서비스로주고 그랫어요 저는 진짜 어린데도 그아줌마한테 욕할뻔햇어요. 저희엄마가 몇번이나 사람들이렇게 많이모여잇는데 그러면안된다고 몇번이나 말해도 그사람들은 공공장소지만, 우리가먼저 왓잖아요. 늦게온게 죄지뭐. 이러면서 어이가 없는말만 계속하고. 진짜 식당에서 이렇게 황당한경험은 처음합니다. 제발 어른들 이렇게 몰상식한 행동 하지않앗으면해요, 더군다나 식당안에 할머니,할아버지도 잇엇고 쪼끄만 애기들도잇엇는데. 몸만큰다고 다 어른이아니에요. 정신적으로 성숙한사람을 어른이라고해요. 부디 개념을 너무쉽게 관광보내지 않앗으면해요. 지금도 그사람들 행동을생각하면 담배를 거꾸로 목구멍으로 넣어주고싶은 심정이예요. 머리좀 더굵었다고 세상쉽게보지말아요. 세상이넓다해도 우리언젠가 한번쯤은 다시만날수잇을겁니다. 먹을려면 술도 곱게마셔야지요. 남자한명끼고 정말 즐거웟을껍니다. 나중에 만나면 그땐술취해잇지 않길. 또 제얼굴도 기억하고잇길 바랍니다. 어른들. 아이들앞에서 모범만 보여주길 바래요진짜. 청소년들 담배피고술마시는것도 다어른들 따라한다는거 잊지말요.
오늘 고깃집에서 몰상식한 어른들
2010년 9월 5일 입니다.
판 써보는게 처음에에요ㅠㅠ 너무 어이없는일을 겪엇어요;;
7;30분쯤(저녁)에 엄마랑 저랑 동생이랑 고깃집에 고기를 먹어러갓어요,
그날따라 사람이 꾀많앗어요 주말저녁이라그런지;;
들어가니깐 종업원아줌마가 방에 들어가시라고 해서
들어갔는데 사람들이 잇더라구요.
방을 같이쓰게됫어요 그사람들이랑.
남자한명이랑 여자 세명이엇어요.
어른들이 모엿을때 밥도다먹고 술도 다먹고 이야기하고 잇는상황이엇어요.
근데 진짜시끄러웟어요. 장난아니게.
처음에는 그냥떠드나 했는데 도를넘어서 저희도 잇는데
욕을막 하는거예요,
아줌마둘이 싸움이나서 "야 씨**아 너술*먹엇다고 말그따구로하지마.
너아까방금 뭐하고했어? 미**아 말그따구로하지마 씨**아"이러면서
계속 씨*씨*거리는거예요. 저희가 뭐라 말은못하고
그냥 "옆에너무 시끄럼지않아?"이러면서 눈치만살짝살짝 줫어요.
나중에는 실내에서 담배를 피더라구요. 옆에서저희는 음식먹고잇는데
계속 욕하고 시끄럽게 떠들고해서결국 저희엄마가
"저기요 애들도잇는데 조용히좀해주세요" 이러니깐
욕하던아줌마가 저희엄마한테"아줌마, 저희가먼저 와잇엇잖아요.우리가 지금화가나서 이러고 잇는데 애들이 눈에보여요?"이러면서 도리어 화를 내는거예요.
저희엄마도 진짜참다가참다가 햇던말인데 "저도참다참다 진짜못보겟어서 하는말이에요.
저혼자잇으면 모르겟는데 애들도 잇잖아요."하면서 저희엄마가 막 그랫어요.
그쪽에서도 계속 저희엄마보고 자기네들이 먼저와잇엇다는걸 핑계로
자꾸 소리를 높이는거예요,
결국 저희엄마가 사장님을 불러서 자리를 옮기게됏어요.
더이상 여기서 못먹겟다고.
사장님이랑 종업원들이랑 정말죄송하다고 하면서 음료수서비스로주고 그랫어요
저는 진짜 어린데도 그아줌마한테 욕할뻔햇어요.
저희엄마가 몇번이나 사람들이렇게 많이모여잇는데 그러면안된다고 몇번이나 말해도
그사람들은 공공장소지만, 우리가먼저 왓잖아요.
늦게온게 죄지뭐. 이러면서 어이가 없는말만 계속하고.
진짜 식당에서 이렇게 황당한경험은 처음합니다.
제발 어른들 이렇게 몰상식한 행동 하지않앗으면해요,
더군다나 식당안에 할머니,할아버지도 잇엇고 쪼끄만 애기들도잇엇는데.
몸만큰다고 다 어른이아니에요.
정신적으로 성숙한사람을 어른이라고해요.
부디 개념을 너무쉽게 관광보내지 않앗으면해요.
지금도 그사람들 행동을생각하면 담배를 거꾸로 목구멍으로 넣어주고싶은 심정이예요.
머리좀 더굵었다고 세상쉽게보지말아요.
세상이넓다해도 우리언젠가 한번쯤은 다시만날수잇을겁니다.
먹을려면 술도 곱게마셔야지요. 남자한명끼고 정말 즐거웟을껍니다.
나중에 만나면 그땐술취해잇지 않길.
또 제얼굴도 기억하고잇길 바랍니다.
어른들. 아이들앞에서 모범만 보여주길 바래요진짜.
청소년들 담배피고술마시는것도 다어른들 따라한다는거 잊지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