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처자입니다. 완전 억울하고 억울해서 이렇게 판데기에나마.. 털어놓는 ㅠㅠ 저를 부디 가엽게 여겨주시길... 콜택시 접수원을 하고 있는데요. 제가 경력으로 6월 말쯤 들어오게됬습니다. 근데 센터구축이 안되어 그전에 회원(기사)을 모집하는 접수원으로 일하게되었죠. 덥고 짜증나도 한달이 지나자 회원접수원이 한명이 더 필요해서 직원으로 면접봤던 33살 A씨와 같이 일하게되었습니다. 약 2주가 흐르고 센터 오픈일이 오면서 대리님께서 저에게 조심스럽게 말을했습니다. 직원을 뽑았는데 회사방침상 장애인을 뽑아야 했다고. 그중에 한명은 안면장애3급 한명은 정신지체5급이라고 하더군요. 전 사촌동생이 정신지체1급이라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대리님한테 그게 무슨상관이냐고,,, 같이 사이좋게 일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말을 했고 대리님도 수고하라고 다독여주셨죠.. 그런데 센터가 오픈되기 5일전 콜접수 연습을 햇습니다. 저희 4명이서요. 근데 제가 경력으로 들어왓던지라 연습을 하는데 한숨밖에 안나왔습니다. 저희끼리 연습을 하다보니 실전처럼못하고 그냥 대리님이 시키는데로 밖에 연습이 안되는 것입니다. 제가 어리지만 경력직이라 뭐라 하지도못하고 그냥 보기만하다가. 몇일이지나 제가 웃으면서 "언니 실전은 손님들이 더 복잡하게 말하기때문에 지도를 잘 봐야해요." 라고 말을 했지만 그냥 저냥 흘겨 듣는듯 웃으면서 넘기더군요. 그러다 센터가 오픈이되고 대리님게서 센터장이라고 한분을 소개해주셨습니다. 제가 아는분이고 전사무실에서 가끔 도와주시던 분이고 이일을추천해주신 분이라서 괜찮겠지라고 생각하고 일을 하기 시작했는데 콜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지 싶었습니다. 체인점이나 빌라는 같은 이름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주변 건물을 지도에서 잘 확인해서 찍어주고 써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상냥하게 전화를 받는다한들 지도를 잘못찍으면 택시가 늦게 가는 경우가 발생하고 늦게가는건 둘째 쳐도 기사들이 엉뚱한데서 콜을 받게되는 경우가 생기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어린제가 경력자라고 이래라 저래라 할수있는 입장도 아니었습니다. 센터장이 있었으니까요. 그래서 센터장에게 이러이런경우가 있으니까 교육이 필요하다고 요청을 했습니다. 근데 이게 실수였습니다. 다른 언니들이 보이는 앞에서 말을 했으니까요. 하지만 저는 실수라고 생각하기도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교육을 요청해도 센터장은 지도에 상호들이 다 안찍혀있다고 그 좌표작업만 하고 계셨으니까요. 기본적으로 예전에 다른 사무실에서 쓰던지도라 임의로 저장된 기록이 있어서 좌표작업은 안하셔도 됬습니다. 새로운 지도는 대리님이 파견근무가 끝나고 다시 제작해줄것이었기 때문에 나중에 새로운 지도가 왔을때 그때 찍어도 무관했고 저는 센터장이 2주가 지나도록 교육하는 것이 안보였기 때문에 엄청 답답했습니다. 그러면서 센터장이 하는말이 센터에 있는 모든 일은 센터직원들끼리 감싸줘야 되니까 기다리라고.. 어느날은 출근을해서 콜접수 목록을 훝어봤습니다. 목록에 1건물 옆 2빌라 라고 해놨더라구요.. 예를들어 보면.. 이렇습니다. 그래서 언니에게 "언니 이런경우는 1건물 옆이라고 하지말고 1건물 동쪽 2빌라 라고 써주는게 좋아요.. 실제로 보면 거리가 상당이 있거든요." 근데 B언니가 그러더군요.. "센터장님은 아무말 안하셨어. 그리고 손님이 그렇게 말했어." "그래도 기사님들이 찾아가기 쉽게 써주는게 좋아요." "센터장님은 아무말 안했어.." 할말이 없었습니다. 그냥 그런가보다 했구요. B언니가 재택근무로 114에서 일한경력이 있어서 좋게 봤는데 이건 아니지 싶었습니다. 그러고 1주일이 지나 B언니와 같이 근무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래도 또 그전과 같은 일이 생겨 말을 해줬죠. 그랬더니 손님이 그렇게 말해서 써서 올렸다고 무슨상관이냐고 말하더군요. 조금 흥분한거처럼 보였죠. 그래서 제가 "기사님들이 손님이랑 전화해서 찾아가긴해도 그래도 잘 써줘야 해요." 라고 했더니 그래도 머라하는데 제가 그래서 "제가 어리고 말투가 이렇지만 비록 별볼일 없는 콜이지만 경력자로 들어와서 편히일하자고 알려주는거에요. 그리고 이렇게 다투게될까바 센터장에게 교육요청을 했어요." 라고 말하는데 "oo씨가 뭔데 교육을 요청해요?" 하.~~~~~~~~~~~~~~~~~~~~~~~~~ 진짜 할말 잃었습니다. 그이후로 둘이 한마디도 안했습니다. 몇일이 지나 대리님께서 제가 한달간 다른데서 일하면 좋겠다고 하더군요. 어제 회원(기사)접수를 같이했던 언니와 얘기를 했는데 완전 가관이더군요 나빼고 셋이모여서 술한잔 하면서 대리님한테 전화를 했드래요. oo씨를 택하던지 우리셋을 택하던지 알아서 하라고.. oo씨를 택하던지 우리셋을 택하던지 알아서 하라고.. oo씨를 택하던지 우리셋을 택하던지 알아서 하라고.. ㅡㅡ 진짜 어이 없었습니다. 제가 뭘 잘못햇습니까? 그리고 그 언니가 그러더라구요. 제가 자기들 실수한거 다 고자질했다고...어이가 없었습니다. 전.. 경력자로써 같은 직원입장에서 센터장에게 지금 기사들에게 지도엉망이냐고 항의전화오고 제가 콜택시를 부르는데 다른 지역에서 오는 이런 황당한 경우가 있는데 교육안할꺼냐고 말한죄밖에 없습니다. 고자질이라뇨... 이게 고자질입니까? 제가 잘못한거 뒤에서 말못하고 앞에서 말한죄밖에 없습니다. 고자질이라기보단 보완이 필요하니 요청한거 뿐이구요. 센터장이란 사람은 다른사람이 듣든 안듣든 제말은 완전 안듣고 교육도 시작 안했구요. 파견근무하면서 기사들에게 쓴소리 다 들었습니다. 짤렸냐? 접수원들 교육 안시키냐? 왜 이런경우가 있냐? 니가 경력잔데 교육은 안하고 왜 여기와서 일하냐? 너 어리다고 무시하냐? 진짜 세뇌당하기 직전입니다. 착한맘먹고 같이 저런말 안듣게 일하려고 했는데... 대리님은 제가 다른곳에서 일을 해야한다고 말할때 그러더라구요. 일을 아무리잘해도 직원들끼리 잘지내야한다고.. 저요..? 싸움을 걸지도 않았어요.. 어째야 되는거죠? 제입장에서만 썼으니 절 욕하시는 분도 있겠죠.. 하지만 진짜 이런경우는 처음입니다. 답답하고 분하고 화나고.. 하지만 툭 터놓을때도 없고. 대리님은 저한테만 탓하고 일딴 시간을 갖고 보자고 이러는데.. 도무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만두고 싶기도 하고... 진짜 꿈에서까지 시달리고.... 완전 이렇게 살아야하는지 의문도 들고 너무 힘듬니다. 이렇게 글을 쓴다고 해서 달라지는건 없지만 그래도 힘들고 답답해서 써봤으니 이해해주세요..
진짜 황당합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23살 처자입니다.
완전 억울하고 억울해서 이렇게 판데기에나마.. 털어놓는 ㅠㅠ
저를 부디 가엽게 여겨주시길...
콜택시 접수원을 하고 있는데요. 제가 경력으로 6월 말쯤 들어오게됬습니다.
근데 센터구축이 안되어 그전에 회원(기사)을 모집하는 접수원으로 일하게되었죠.
덥고 짜증나도 한달이 지나자 회원접수원이 한명이 더 필요해서
직원으로 면접봤던 33살 A씨와 같이 일하게되었습니다.
약 2주가 흐르고 센터 오픈일이 오면서 대리님께서 저에게 조심스럽게 말을했습니다.
직원을 뽑았는데 회사방침상 장애인을 뽑아야 했다고.
그중에 한명은 안면장애3급 한명은 정신지체5급이라고 하더군요.
전 사촌동생이 정신지체1급이라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대리님한테 그게 무슨상관이냐고,,, 같이 사이좋게 일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말을 했고 대리님도 수고하라고 다독여주셨죠..
그런데 센터가 오픈되기 5일전 콜접수 연습을 햇습니다.
저희 4명이서요.
근데 제가 경력으로 들어왓던지라 연습을 하는데 한숨밖에 안나왔습니다.
저희끼리 연습을 하다보니 실전처럼못하고 그냥 대리님이 시키는데로 밖에 연습이 안되는
것입니다. 제가 어리지만 경력직이라 뭐라 하지도못하고 그냥 보기만하다가.
몇일이지나 제가 웃으면서
"언니 실전은 손님들이 더 복잡하게 말하기때문에 지도를 잘 봐야해요."
라고 말을 했지만 그냥 저냥 흘겨 듣는듯 웃으면서 넘기더군요.
그러다 센터가 오픈이되고 대리님게서 센터장이라고 한분을 소개해주셨습니다.
제가 아는분이고 전사무실에서 가끔 도와주시던 분이고 이일을추천해주신 분이라서
괜찮겠지라고 생각하고 일을 하기 시작했는데 콜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건 아니지 싶었습니다.
체인점이나 빌라는 같은 이름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주변 건물을 지도에서 잘 확인해서
찍어주고 써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상냥하게 전화를 받는다한들 지도를 잘못찍으면 택시가 늦게 가는 경우가 발생하고
늦게가는건 둘째 쳐도 기사들이 엉뚱한데서 콜을 받게되는 경우가 생기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어린제가 경력자라고 이래라 저래라 할수있는 입장도 아니었습니다.
센터장이 있었으니까요.
그래서 센터장에게 이러이런경우가 있으니까 교육이 필요하다고 요청을 했습니다.
근데 이게 실수였습니다. 다른 언니들이 보이는 앞에서 말을 했으니까요.
하지만 저는 실수라고 생각하기도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교육을 요청해도
센터장은 지도에 상호들이 다 안찍혀있다고 그 좌표작업만 하고 계셨으니까요.
기본적으로 예전에 다른 사무실에서 쓰던지도라 임의로 저장된 기록이 있어서
좌표작업은 안하셔도 됬습니다.
새로운 지도는 대리님이 파견근무가 끝나고 다시 제작해줄것이었기 때문에 나중에 새로운
지도가 왔을때 그때 찍어도 무관했고 저는 센터장이 2주가 지나도록 교육하는 것이
안보였기 때문에 엄청 답답했습니다.
그러면서 센터장이 하는말이
센터에 있는 모든 일은 센터직원들끼리 감싸줘야 되니까 기다리라고..
어느날은 출근을해서 콜접수 목록을 훝어봤습니다.
목록에 1건물 옆 2빌라 라고 해놨더라구요..
예를들어 보면.. 이렇습니다.
그래서 언니에게
"언니 이런경우는 1건물 옆이라고 하지말고 1건물 동쪽 2빌라 라고 써주는게 좋아요..
실제로 보면 거리가 상당이 있거든요."
근데 B언니가 그러더군요..
"센터장님은 아무말 안하셨어. 그리고 손님이 그렇게 말했어."
"그래도 기사님들이 찾아가기 쉽게 써주는게 좋아요."
"센터장님은 아무말 안했어.."
할말이 없었습니다. 그냥 그런가보다 했구요.
B언니가 재택근무로 114에서 일한경력이 있어서 좋게 봤는데 이건 아니지 싶었습니다.
그러고 1주일이 지나
B언니와 같이 근무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래도 또 그전과 같은 일이 생겨 말을 해줬죠.
그랬더니 손님이 그렇게 말해서 써서 올렸다고 무슨상관이냐고 말하더군요.
조금 흥분한거처럼 보였죠.
그래서 제가 "기사님들이 손님이랑 전화해서 찾아가긴해도 그래도 잘 써줘야 해요."
라고 했더니 그래도 머라하는데 제가 그래서
"제가 어리고 말투가 이렇지만 비록 별볼일 없는 콜이지만 경력자로 들어와서
편히일하자고 알려주는거에요. 그리고 이렇게 다투게될까바 센터장에게 교육요청을 했어요."
라고 말하는데
"oo씨가 뭔데 교육을 요청해요?"
하.~~~~~~~~~~~~~~~~~~~~~~~~~
진짜 할말 잃었습니다.
그이후로 둘이 한마디도 안했습니다.
몇일이 지나 대리님께서 제가 한달간 다른데서 일하면 좋겠다고 하더군요.
어제 회원(기사)접수를 같이했던 언니와 얘기를 했는데 완전 가관이더군요
나빼고 셋이모여서 술한잔 하면서 대리님한테 전화를 했드래요.
oo씨를 택하던지 우리셋을 택하던지 알아서 하라고..
oo씨를 택하던지 우리셋을 택하던지 알아서 하라고..
oo씨를 택하던지 우리셋을 택하던지 알아서 하라고..
ㅡㅡ 진짜 어이 없었습니다.
제가 뭘 잘못햇습니까?
그리고 그 언니가 그러더라구요.
제가 자기들 실수한거 다 고자질했다고...어이가 없었습니다.
전.. 경력자로써 같은 직원입장에서 센터장에게 지금 기사들에게 지도엉망이냐고 항의전화오고 제가 콜택시를 부르는데 다른 지역에서 오는 이런 황당한 경우가 있는데 교육안할꺼냐고
말한죄밖에 없습니다.
고자질이라뇨...
이게 고자질입니까?
제가 잘못한거 뒤에서 말못하고 앞에서 말한죄밖에 없습니다.
고자질이라기보단 보완이 필요하니 요청한거 뿐이구요.
센터장이란 사람은 다른사람이 듣든 안듣든 제말은 완전 안듣고 교육도 시작 안했구요.
파견근무하면서 기사들에게 쓴소리 다 들었습니다.
짤렸냐? 접수원들 교육 안시키냐? 왜 이런경우가 있냐? 니가 경력잔데 교육은 안하고 왜 여기와서 일하냐? 너 어리다고 무시하냐?
진짜 세뇌당하기 직전입니다.
착한맘먹고 같이 저런말 안듣게 일하려고 했는데...
대리님은 제가 다른곳에서 일을 해야한다고 말할때 그러더라구요.
일을 아무리잘해도 직원들끼리 잘지내야한다고..
저요..?
싸움을 걸지도 않았어요.. 어째야 되는거죠?
제입장에서만 썼으니 절 욕하시는 분도 있겠죠.. 하지만 진짜 이런경우는 처음입니다.
답답하고 분하고 화나고.. 하지만 툭 터놓을때도 없고.
대리님은 저한테만 탓하고 일딴 시간을 갖고 보자고 이러는데..
도무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만두고 싶기도 하고... 진짜 꿈에서까지 시달리고....
완전 이렇게 살아야하는지 의문도 들고 너무 힘듬니다.
이렇게 글을 쓴다고 해서 달라지는건 없지만 그래도 힘들고 답답해서 써봤으니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