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를 넣었다고 해서 기죽지들 맙시다.

dlfurtj2010.09.06
조회361

저는 그래도 학점도 좋고 자격증도 많고 그렇지만 차별대우가 있기 때문에 그리고 면접을 보면 선을 넘어서는 행동이 있었기에 못갔습니다. 지금은 취업을 못해서 못하는 게 아니라 지금의 현실은 서로가 서로를 속이고 채용절차도 불성실하게 하니까 그런거지요 지금의 청년들 다 알건 아는 사람들이라 기본적인 스펙은 다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스펙은 자기만 가지고 있는게 아니자나아요 다른 사람도 가질 수가 있는 것이구요 다 그렇게 제도가 돌아가고 있습니다.

저도 구직생활을 오래 해봐서 조언정도는 해줄수 있는 사람입니다. 원서를 하루에 몇십개씩 넣어도 연락이 안오는 것은 공고문에 유심히 한번 잘보세요 1명내지 2명모집합니다.

그 중에서 지원자수를 한번 유심히 보세요 그리고 공고문에 마감날짜르 잘 확인해 보세요

마감일이 자주 연장되면 그것은 이직률이 많다는 뜻 입니다. 사원수가 5명 미만인 곳은 지원도 하지 마세요 4대보험 안해줍니다. 자신이 원해서 하는 제도임

일자리가 급해서 들어가서 나중에 나이먹고 갈 곳 없다고 땅치고 후회하지 말고 전망성이 있고 이 일을 하고도 경력을 살릴 수 있는 폭이 넓은 곳에 지원을 하세요 워낙에 왜케 채용공고가 같은 회사 또보고 같은 회사 또보고 참 질립니다. 왜 그렇게들 삽니까 채용공고를 올릴떄 양심 좀 있게 올려 주세요 그렇게 해서 사람 뽑고 싶습니까

 

일일이 세세 한 것 까지 너무 많아서 이야기는 못하겠지만 회사가 아닌 곳은 가지고 맙시다. 중소기업이 왜 욕을 먹는지 이해가 가네요

 

인터넷 기사에 뜬 내용들

 

2010년 7월 8일(서류전형 탈락자 "어학성적 떄문에)

2010년 7월 7일(사다리도 타보지도 못한 2030)

2010년 3월 24일( 채용담당자 78% 회사 인근 거주자 우대)

2010년 3월 3일(대학생" 취업탓에 전공 바꾸고 싶어요")

2010년 8월13일 (구직자 70% 불합격 통보도 못받아)

2010년 9월 3일 (구직자 돈 빼먹는 취업사기 판친다)

 

위에 내용들을 보십시오 제가 기사를 스크랩해서 다 뽑아 놓은 사람인데 중소기업의 이게 정말 현실입니다.

1.중소기업이 합격자만 통보를 하잖아요 불합격자에게도 통보를 달라는 것 입니다.

그래야 다른 곳에 지원을 할 것 아닙니까 일주일 안에 연락주게써요 마냥 기다리다가 연락안오면 허무하지요 그 안에 넣어놓으면 다른데라도 연락이 와서 취업이 될수도 있고 할 수 있는 상황인데 그 상황을 짋밟아 놓는 인간들인 인사담당자 놈들 면접관놈들 아주 주먹으로 다스리고 싶을 정도네요

2. 어떤 서울의 사립대 사범대를 졸업한 회모씨(26여)2008년 8월달에 졸업 후 직장을 네번 옮겼다. 첫 직장은 유아 교재를 만드는 중소기업이었다. 뭐가 연구 개발도 하고 창의적인 능력도 발휘할까 싶었지만 다른 교재를  베끼는 일이나 거래처 접대 자리에 끌려가는 일이 더 많았다. 최씨는 과연 이곳에서 내가 인생을 걸 수 있을까 고민하다 그만두었다고 말했다. 이런 기사도 있네요 중소기업 참도 좋습니다.

 

3. 경북대를 졸업한 취업 재수생 이모씨28살 기업마다 스펙보다 능력을 본다고 하는데 직접 지원해 보면 그렇지가 않다. 면서 해외연수등 경제적 여유가 없으면 갖추기 힘든 조건으로 합격하는 것을 보면 좌절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더러운 시발 중소기업자식들

 

4. 방송 프로그램 외주 제작사 PD로 일하는 조씨는 연봉은 1500만원 을 조금넘긴다. 3년차인데 입사후 연봉은 50만원 올랐다. 동료들은 대부분 6개월도 안 돼 그만둔다. 이 고비를 넘기면 뭔가 앞날이 보이는 것도 아니다. 입사 경쟁이 워낙 치열한 데다 자신 같은 경력직이 옮겨갈 기회는 전무하다. 그는 80년대 학번 선배들이 우리는 입사 합격중 3-4개 두고 고미ㅣ하다가 골라 취직했다는 말을 들으면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 얘기 같다 말했다

 

5. 취업에 영향을 주는 주된 자격요건 중 하나가 바로 전공이다. 특정 학과 전공자를 선호하는 업,직종이 적지 않기 때문인데,이런 탓에 전공을 선택할 때부터 취업을 고려하는 대학생들이 많다.

 

정말로 중소기업들이 문제가 많다고 생각 안하십니까 위에 있는게 피해자들의 사례이고 지금도 계속 이렇게 사람들을 뽑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에 사람들이 없어서 그렇다고 하지말고 왜 중소기업이 문제가 많은지 잘 아셔야 합니다. 복리후생마져도 죄다 거짓말이고

주5일제 좋아하네  또 바쁘면 주말에다 나갈수야 있겠지요 상황을 고려해서 그런 상황도 대비해서 당연히 채용공고란에 기재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왜 취업가지고 우롱하는 강아지들이 많은 거지요? 그렇다고 연봉외에 수당을 주는 회사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중소기업에서 상위권에 복리제도가 잘된 곳은 당연히 주말수당 야근수당이야 나오겠지요 근데 거의 90%가 중소기업들이 수당 절대 없다고 저는 알고 있지요 맨날 채용공고는 떠 올라오고

사람들이 왜 대기업 대기업 하는지 알것 같습니다. 사람들을 속이고 우롱하고 채용하는 것도 완전 사기극에 도달할 정도로 채용을 하니까 채용부분에서 당연히 불만족 스럽지 않습니까 나이 처먹고 그런 짓하지마세요 기분 정말로 나쁘고 그 회사 찾아가서 찾아가서 짋밟고 싶어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