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처음으로 글을 올렸었는데, 제가 말씀 드린대로 제 프로필 사진이 나와서 다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보시다시피 저는 정말 평범하다고 말하기에는 너무 큰 덩치 속에 하루하루를 사는 말그대로 돼지였습니다. 항상 별명은 그와 관련된 것이었죠... 하지만 제가 살만했던 것은 너무나도 착하고 이쁜 여자친구가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렇게 살던 저에게 큰 충격이 다가옵니다. 오랫동안 사귄 여자친구 부모님의 돌발발언... "저렇게 못 생기고 비전 없는 애랑 왜 사귀니?" 그리고 여자친구는 드라마 속에 나오는 것처럼 집에 감금이 되었고, 핸드폰 조차 뺏기게 됩니다. 그것에 전 큰 충격을 받고 2005년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됩니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을 왼쪽의 모습으로 갔다면, 2006년 독일월드컵의 모습은 오른쪽의 모습으로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인정을 받고 묵묵히 그녀와 6년을 연애했고, 저는 다이어트를 한 것 때문에 인생이 바뀌게 되고, 쇼호스트라는 꿈을 가지고 방송에 길로 나서게 됩니다. 하지만 여전히 여자친구의 부모님은 절 보기 꺼리셨고, 그 때 여자친구가 저에게 제안을 합니다. "난 그냥 화려한 방송인 보다 평범한 직장인이 좋아..회사에 들어가면 우리 결혼하자.." 전 그렇게 꿈을 포기하고 회사에 들어가게 되고, 여자친구는 6년간 숨겨왔던 얘기를 용기내어 부모님께 꺼내게 됩니다. 하지만 그녀의 어머님은 자신은 변호사나,아나운서 같은 훌륭한 사윗감을 보고 싶다고 저에게 쿨하게 헤어지라는 문자를 보냈고, 거짓말처럼 저희는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도데체 훌륭한 사람에 기준이 뭔지, 뭐가 잘못된 건지 모르는 상황에서 저는 점점 피폐해진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꿈까지 포기하고, 다이어트를 할 정도로 모든걸 올인했던 그 사람이었는데, 삶의 목표가 없어진 것 같았습니다. 매일매일을 술로 살던 저에게 다가온 것이 100일간의 약속이란 몸짱 프로젝트였습니다. 이대로 바보 같이 살 수는 없었고, 그냥 뭔가 이것을 성공한다면 제가 새로운 꿈을 꿀 수 있을 것만 같았습니다. 그래서 도전하게 되었고, 거짓말처럼 합격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100일 동안 고된 식단 조절과 운동이 시작되었고, 시간이 조금씩 흐르면서 제 자신의 외적인 변화 뿐만아니라 내적으로도 달라지는 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이 운동을 해서 크게 달라진 제 모습을 멀찍이서나마 그녀가 봐준다면, 우리가 다시 함께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시 꿈을 꿀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었습니다. 비록 그녀를 다시 만나진 못했지만 저는 지금 다시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살면서 절대 들어보지 못했던 짐승남이란 별명... 정말 그동안의 고생이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렇게 전 지금 대한민국 최초의 짐승쇼호스트를 목표로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려고 하고 있습니다. 사실 너무나도 자신감이 넘치고 있지만, 많이 두렵습니다. 꿈을 향한 도전이지만 현실을 무시할 수는 없기 때문이죠... 많은 분들의 응원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성공한다면 정말 많은 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희망전도사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정말 여러분들의 응원이 필요합니다. 혹시라도 식단,운동법 등 아니면 소소한 어떤 것들이라도 궁금하신 분들이 있다면 저에게 문의하시면, 제가 해드릴 수 있는 한 최고의 도움을 드릴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오늘 지금 이 순간에도 인생의 전환점이 없다고 신세한탄을 하시거나 운동,다이어트를 망설이시는 분들이 있다면 꼭 한번 도전해보십시요..,. 인생이 달라집니다. 그리고 행복해집니다. 달콤한 인생이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모두들 화이팅하세요~!! 6
110kg → 63kg 체지방 3%의 짐승남이 되기까지~
얼마전에 처음으로 글을 올렸었는데, 제가 말씀 드린대로 제 프로필 사진이 나와서
다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보시다시피 저는 정말 평범하다고 말하기에는 너무 큰 덩치 속에 하루하루를 사는
말그대로 돼지였습니다.
항상 별명은 그와 관련된 것이었죠...
하지만 제가 살만했던 것은 너무나도 착하고 이쁜 여자친구가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렇게 살던 저에게 큰 충격이 다가옵니다.
오랫동안 사귄 여자친구 부모님의 돌발발언...
"저렇게 못 생기고 비전 없는 애랑 왜 사귀니?"
그리고 여자친구는 드라마 속에 나오는 것처럼 집에 감금이 되었고,
핸드폰 조차 뺏기게 됩니다.
그것에 전 큰 충격을 받고 2005년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됩니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을 왼쪽의 모습으로 갔다면,
2006년 독일월드컵의 모습은 오른쪽의 모습으로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인정을 받고 묵묵히 그녀와 6년을 연애했고,
저는 다이어트를 한 것 때문에 인생이 바뀌게 되고, 쇼호스트라는 꿈을 가지고
방송에 길로 나서게 됩니다.
하지만 여전히 여자친구의 부모님은 절 보기 꺼리셨고, 그 때 여자친구가
저에게 제안을 합니다.
"난 그냥 화려한 방송인 보다 평범한 직장인이 좋아..회사에 들어가면 우리 결혼하자.."
전 그렇게 꿈을 포기하고 회사에 들어가게 되고,
여자친구는 6년간 숨겨왔던 얘기를 용기내어 부모님께 꺼내게 됩니다.
하지만 그녀의 어머님은 자신은 변호사나,아나운서 같은 훌륭한 사윗감을
보고 싶다고 저에게 쿨하게 헤어지라는 문자를 보냈고,
거짓말처럼 저희는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도데체 훌륭한 사람에 기준이 뭔지, 뭐가 잘못된 건지 모르는 상황에서
저는 점점 피폐해진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꿈까지 포기하고, 다이어트를 할 정도로 모든걸 올인했던 그 사람이었는데,
삶의 목표가 없어진 것 같았습니다.
매일매일을 술로 살던 저에게 다가온 것이
100일간의 약속이란 몸짱 프로젝트였습니다.
이대로 바보 같이 살 수는 없었고, 그냥 뭔가 이것을 성공한다면
제가 새로운 꿈을 꿀 수 있을 것만 같았습니다.
그래서 도전하게 되었고,
거짓말처럼 합격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100일 동안 고된 식단 조절과 운동이 시작되었고,
시간이 조금씩 흐르면서 제 자신의 외적인 변화 뿐만아니라
내적으로도 달라지는 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이 운동을 해서 크게 달라진 제 모습을
멀찍이서나마 그녀가 봐준다면,
우리가 다시 함께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다시 꿈을 꿀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었습니다.
비록 그녀를 다시 만나진 못했지만
저는 지금 다시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살면서 절대 들어보지 못했던 짐승남이란 별명...
정말 그동안의 고생이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렇게 전 지금 대한민국 최초의 짐승쇼호스트를 목표로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려고 하고 있습니다.
사실 너무나도 자신감이 넘치고 있지만,
많이 두렵습니다.
꿈을 향한 도전이지만 현실을 무시할 수는 없기 때문이죠...
많은 분들의 응원 부탁드립니다.
그렇게 성공한다면 정말 많은 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희망전도사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정말 여러분들의 응원이 필요합니다.
혹시라도 식단,운동법 등 아니면 소소한 어떤 것들이라도
궁금하신 분들이 있다면 저에게 문의하시면,
제가 해드릴 수 있는 한 최고의 도움을 드릴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오늘 지금 이 순간에도 인생의 전환점이 없다고 신세한탄을 하시거나
운동,다이어트를 망설이시는 분들이 있다면
꼭 한번 도전해보십시요..,.
인생이 달라집니다. 그리고 행복해집니다.
달콤한 인생이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모두들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