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현을 불렀을 때와 같은 크기로 "누나!!!!!!!!!!!!!!!!!!!!!!!!!!!!!!!!!!!!!!!"
이러면서 나에게 달려왔음................ㅋ
(이 때는 종현을 좀 더 좋아함 그치만 몇일도 안지난 지금은 온유 팬ㅋㅋ 바람같은 남자임)
3)
울 동생을 내가 너무 예ㅃㅃ...............하는 건 아닌 거 같음 ㅋㅋ
여튼 그렇게 샤이니를 보고 그 주변에 있는
홈ㅇㅇ스 로 갔음
내 벨소리가 루씨퍼임
누군가 나에게 전화를 해서 벨소리가 울렸음
근데 흥분한 울 동생을 갑자기 나를 향해서 눈을 빛내더니
"누나 나 그 춤알어!!"
라고 함 ㅋㅋㅋ
악 님들이 예상한대로임
그 사람많은 그것도 샤이니 팬들이 가득가득 했던 홈플러스 안에서
벨소리에 맞춰 루씨퍼를 추기 시작한거임......................
동작 하나 안틀리고 정말 마치 자신이 샤이니가 된 듯한 표정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선이 집중됨...ㅠㅠ나는 도망침...동생...미안...
4)
난 딴 사람 폰 절대 안만짐
왜냐하면 딴 사람이 내 폰 만지는 거 싫으니까...
근데 그 날 따라 동생의 폰이 눈에 거슬렸음
동생은 그때 화장실에서 과 인사를 하는 중이였음
그래서 손을 뻗어 동생의 폰을 집고 탐색을 시작했음
구경하던 중 비밀번호를 맞추게 되었음 ㅋㅋㅋㅋ
무슨 의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7972 였음
이게 뭐지???지금 까지도 미스테리임...누구 맞춰주세용..ㅠㅠ
여튼 나는 동생을 괴롭히기를 좋아하는 짖궂은 못되먹은 누나임 ㅋㅋㅋ
그래서 동생 핸드폰에 있는 친구에게 문자를 함
'야...나 고민있어'
이렇게 보냈음.나는 혹시나 동생이 발견 하지 않을까 해서 책상 밑에 숨었음
그리고 나서 문자를 열심히 기다림.
오 답장이 왔음
난 동생인 척 동생친구와 문자를 계속함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ㅇㅇ뭐임?'-동생친구
'야 진지하니까 진지하게 들어'-나
'응 뭔데'-동생친구
'나 태민이가 너무 좋아'-나
'ㅋㅋㅋ나도 샤이니 좋음'-동생친구
'아니 그런거 말구 태민이가 너무 좋아 사랑하는 거 같아'-나
답장이 안옴 ㅋㅋㅋㅋ난 못된누나이기 때문에 너무 웃기고 좋음 기분이 날아갈거같음
근데 동생의 목소리가 들림
"누나 내 폰 못 봤어?"
내 몸은 폭풍 진동을 시작함 ㅋㅋㅋ 손이 떨림
그와중에 친구에게 답장이 왔음
'9라치지 말고,정말로 그래?'-동생친구
'응 미칠거같아 나 태민이만 보면 손잡고 싶고 뽀뽀하고 싶고 껴안고 싶어'-나
(ㅋㅋㅋ사실 저건 나의 진심임 ㅋㅋㅋㅋㅋ샤이니 팬분들 죄송함 ㅠㅠ)
그리고 동생이 책상 밑에 숨어있던 나를 발견함
어떠떻게 찾았는지 모르겠음...ㅠㅠ
동생이 지 폰을 보고 폰을 뺏어감
그리고 내가 아무것도 안한줄 알고 안심하며 지 방으로 들어감
그리고 5분 후에 나에게 달려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에게 답장이 왔던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아,니가 너무 많이 봐서 익숙해져서 그래 이건 아무한테도 안 말할게 그리고 너도 싹 잊어라 그럼 나는 잘께"
샤이니를 너무 좋아하는 내 사촌 남 동생
저는 평소 판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ㅋ
제 사촌 동생이 너무 귀여워서
제 사촌 동생 얘기를 써보려구요 ㅋㅋ
저도 편하게 음슴 체를 쓰겠습니다
그럼 음...시작하면 되나요??
--------------------------------------------------------------------------------------
우리 집안에는 샤이니 팬이 있음
우리언니,나,그리고 사촌동생임
셋다 여덕이냐고?
아님 사촌동생은 남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유명한 샤이니 남팬임
그 중에서도 온유를 정말 좋아함
정말 온유에 죽고 못 살음
1)
한번은 동생이 나와 닌텐도를 정말 열심히 하고 있는데
내가 계속 져서 동생한테 화를 막 냈음
그랬더니 동생이 진지하게 나를 처다보더니
나에게 물었음
"누나...누나는 왜 진기형이 아니야?"
나는 아무말도 할 수 없었음...
.............
..........
........
......
....
...
..
.
2)
저번에 길을 가다가 샤이니를 봤음
뭐 sbs에서 하는 거 였는데 봤더니 샤이니가 있었음
무대뒤편쪽에서 걸어가다가 봤음 ㅋㅋㅋㅋ
나는 비루한 지방녀인데
정말 이렇게 지나가다 샤이니를 !!보게 되다니!!!
감흥이 정말 정말 좋았음
그래서 넉 놓고 샤이니를 구경하고 있는데
같이 가고 있던 동생이 사라진거임!!!!!!!!!!
헐 ...
엎친데 덮친 격 으로 나는 핸드폰 밧데리도 없었음
그렇지만(ㅋㅋㅋ나 나쁜 누나 ㅠㅠ)
동생은 똑똑한 녀석이기 때문에 길을 잘 찾아올거라고 믿고
나는 계속 빛나는 태민이를 감상(나 같은게 태민일 좋아하다니 태민인 참 싫을 꺼임 ㅠㅠ)
그러고 나서 샤이니가 무대에 올라가서 링딩동이랑 루씨퍼 하고 내려왔음
나는 소심하기 때문에 태민이의 이름도 못불러보고 그렇게 태민이를 떠나보냈으나
어디선가 종현이의 이름을 부르짖는 짐승의 소리가 들림
응?누구지?
이러고 주변을 두리번 거렸음
근데 내 건너건너건너편에서 내 동생이 종현이의 이름을 부르짖고 있었음...
"김종현!!!!!!!!!!!!!!!!형!!!!!!!!!!!!!!!!!!!!!!김종현!!!!!!!!!!!!!!!!!!!!!!!!!!!!!!형!!!!!!!!!!!!!!!!!!!!!!!!!!!"
이렇게....짜식이 그래도 예의는 바르게 형이라고 꼬박꼬박부르고 있었음ㅋㅋㅋ
그러나
나는 부끄러웠음....매우....몹시.....많이....
그래서 몰래 동생을 버리고 오려고 했으나
동생이 나를 발견하고
김종현을 불렀을 때와 같은 크기로 "누나!!!!!!!!!!!!!!!!!!!!!!!!!!!!!!!!!!!!!!!"
이러면서 나에게 달려왔음................ㅋ
(이 때는 종현을 좀 더 좋아함 그치만 몇일도 안지난 지금은 온유 팬ㅋㅋ 바람같은 남자임)
3)
울 동생을 내가 너무 예ㅃㅃ...............하는 건 아닌 거 같음 ㅋㅋ
여튼 그렇게 샤이니를 보고 그 주변에 있는
홈ㅇㅇ스 로 갔음
내 벨소리가 루씨퍼임
누군가 나에게 전화를 해서 벨소리가 울렸음
근데 흥분한 울 동생을 갑자기 나를 향해서 눈을 빛내더니
"누나 나 그 춤알어!!"
라고 함 ㅋㅋㅋ
악 님들이 예상한대로임
그 사람많은 그것도 샤이니 팬들이 가득가득 했던 홈플러스 안에서
벨소리에 맞춰 루씨퍼를 추기 시작한거임......................
동작 하나 안틀리고 정말 마치 자신이 샤이니가 된 듯한 표정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선이 집중됨...ㅠㅠ나는 도망침...동생...미안...
4)
난 딴 사람 폰 절대 안만짐
왜냐하면 딴 사람이 내 폰 만지는 거 싫으니까...
근데 그 날 따라 동생의 폰이 눈에 거슬렸음
동생은 그때 화장실에서
과 인사를 하는 중이였음
그래서 손을 뻗어 동생의 폰을 집고 탐색을 시작했음
구경하던 중 비밀번호를 맞추게 되었음 ㅋㅋㅋㅋ
무슨 의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7972 였음
이게 뭐지???지금 까지도 미스테리임...누구 맞춰주세용..ㅠㅠ
여튼 나는 동생을 괴롭히기를 좋아하는 짖궂은 못되먹은 누나임 ㅋㅋㅋ
그래서 동생 핸드폰에 있는 친구에게 문자를 함
'야...나 고민있어'
이렇게 보냈음.나는 혹시나 동생이 발견 하지 않을까 해서 책상 밑에 숨었음
그리고 나서 문자를 열심히 기다림.
오 답장이 왔음
난 동생인 척 동생친구와 문자를 계속함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ㅇㅇ뭐임?'-동생친구
'야 진지하니까 진지하게 들어'-나
'응 뭔데'-동생친구
'나 태민이가 너무 좋아'-나
'ㅋㅋㅋ나도 샤이니 좋음'-동생친구
'아니 그런거 말구 태민이가 너무 좋아 사랑하는 거 같아'-나
답장이 안옴 ㅋㅋㅋㅋ난 못된누나이기 때문에 너무 웃기고 좋음 기분이 날아갈거같음
근데 동생의 목소리가 들림
"누나 내 폰 못 봤어?"
내 몸은 폭풍 진동을 시작함 ㅋㅋㅋ 손이 떨림
그와중에 친구에게 답장이 왔음
'9라치지 말고,정말로 그래?'-동생친구
'응 미칠거같아 나 태민이만 보면 손잡고 싶고 뽀뽀하고 싶고 껴안고 싶어'-나
(ㅋㅋㅋ사실 저건 나의 진심임 ㅋㅋㅋㅋㅋ샤이니 팬분들 죄송함 ㅠㅠ)
그리고 동생이 책상 밑에 숨어있던 나를 발견함
어떠떻게 찾았는지 모르겠음...ㅠㅠ
동생이 지 폰을 보고 폰을 뺏어감
그리고 내가 아무것도 안한줄 알고 안심하며 지 방으로 들어감
그리고 5분 후에 나에게 달려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에게 답장이 왔던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아,니가 너무 많이 봐서 익숙해져서 그래 이건 아무한테도 안 말할게 그리고 너도 싹 잊어라 그럼 나는 잘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아 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개학했을 텐데 학교...잘 다니고 있어???ㅠㅠ
+)
소녀시대 여팬
얘는 8살짜리 꼬맹이 임
완전 애기인데
지 오빠(샤이니 짱팬,소시도 좋아함)의 영향을 받아 소녀시대를 무척 좋아함
그래서 소녀시대 춤을 맨날 맨날 춤 ㅋㅋㅋ귀여웤ㅋㅋㅋ
그리고 걔는 굽네에서 주는 소시 달력을 비롯한 포스터들을 수집함ㅋㅋㅋㅋ
심지어 굽네에서 치킨 담아주는 상자 위에 붙어있는 소녀시대 사진??도 갖고있음ㅋㅋㅋ
다시 본론
5)
아...너무 동생을 파는 듯 하지만 난 늘 말했듯이 나쁜 누나임ㅋㅋㅋㅋ
내 컴퓨터의 배경화면이 여장하고 있는 태민이였을 당시
컴퓨터를 하다가 동생에게 자랑하고 싶어서 동생에게 배경화면을 보여줬음
"야 이거봐라~~~"^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요표정으로
그랬더니 동생이 내 얼굴을 보고 배경화면을 보더니 한숨을 푹 쉬면서 하는말 ㅋ
"누나.....눈물나와...."
난 거울을 보고 울었음..........................ㅠㅠㅠㅠㅠㅠ
6)
여튼 지금 컴퓨터 배경은 섹thㅣ한 벗을 듯 말듯한 태민이임
그렇다고 내가 변녀는 아님ㅋㅋㅋ믿어주시길 바람 ㅋㅋ사실 나도 못믿겠음ㅋㅋㅋ
내가 또 컴퓨터를 하다가 동생에게 배경화면을 보여줬음
동생이 날 보다가 노트북 뚜껑??을 닫는 거임
그래서 읭??하는 표정으로 처다보니까 동생이 하는말
"부끄럽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귀여움???나만 귀여움???진짜 귀여운...데.....
7)
자꾸 자꾸 생각남 ㅠㅠ
내가 최근 폰을 바꿨음ㅋㅋㅋ
주인이 스마트하면 스마트 해진다는 그 스마트폰!
그러나 나는 스마트 하지 않아 ㅠㅠ 내 폰은 스투핏폰임....
여튼 폰에다가 동생 번호를 저장하다가 동생에게 물었음
"야 너는 뭘로 저장해 줄까?"
한참 고민을 하던 동생은 해맑게 웃으면서 내게 대답했음
"누나 동생 말고 진기형 동생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지금 폰에 저장된 동생은
진기동생임.....
친구들이 진짜 온유 동생이냐고 물음...하아..............................
8)
이건 바로 방금 전 일임....
동생에게 문자가 왔음..
"누나 나 샤이니 앨범 샀당"
걍 귀여워서 씀...ㅋ
....
별....뜻은 없어요....ㅠㅠ
이제 끝임 ㅠㅠ
더 이상 쓸 얘기가 없음...
아 맞다,동생은 나를 보며 항상 왜 진기형이 아니냐고 화를 냄
그리고 언니랑 동생이랑 둘 다 온유 좋아함
그래서 맨날 둘이 싸움 ㅋ
그러다 옆에서 태민이 찬양하면 한대 맞음...ㅠㅠ
내가 이러고 살아여 ㅠㅠ
아무리 샤이니 팬이여도 내 동생은 제시카,소희랑 결혼 하고 싶다고 하는
귀여.....운 아이임
내 친구들의 말에 의하면 나같이 악랄하고 못된 누나 밑에서 자랐을 내 동생이 참 불쌍하다고 함 ㅋㅋ 사실임 ㅋㅋㅋㅋ 작년에 내가 놀렸더니 울었음 ㅋㅋㅋ작년에 중학교 1학년 이였는뎈ㅋㅋㅋㅋ진짜 진짜 귀여움ㅋㅋㅋ 근데 키는 멀대같이 커서 징그럽긴 한데 귀여움 ㅋㅋㅋ
귀엽던애가 수염도 났음 ㅠㅠ 그치만 귀여움 ㅋㅋㅋㅋ
네이트 판 누나분들 제 동생좀 보쌈해 가세영 ㅋㅋㅋㅋㅋㅋㅋ공짜로 드림 ㅋㅋㅋㅋ
톡되면 동생 사진 올릴게용ㅋㅋ 될 일은 없겠지만...ㅠㅠㅠ
그럼 이만 뿅ㅇㅇㅇㅇㅇ(방구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