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얘가 하는게 완전 장난이 아니야 2주마다 돈도 갖다바쳐야 하고 (안양인가 안산인가...살았을껄)뭐 애들 두들겨 패서.. 학교도 몇번이나 옮기고 친구한테 전화하는거 보면"(뭐? 또 임신했어? 아 이 ㅅ ㅣ 발 ㄴ아 정신차리라고 했자나..) 아 선생님 미안요.. (끊어 시발년아) "이런 식이었어 ㅋㅋ 오토바이 타고 다니고 .. ㅎㅎ근데 암튼 난 걔 과외선생이었는데 날 소개해준 남자는 걔 첼로 가르치고한달에 100만원 받고 나는 50만원 불렀는데 70주셨지 근데 그 남자는 돈에 좀 눈이돈 어두운 명품 밝히는 놈이었어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 지랄하고 다니는..아 요새 빼라 가모 스트라이프가 유행인데 애들이 너무 촌스럽네 ..막 이런식?너는 나하고 어울린다니까.그런 찌질한 애들하고 놀고 다니지 말어 <--이런식 걔 고등학교 보내면 걔네 엄마가 천만원 준다고 했거든 근데 걔가 나한테 과외비 좀 더 비싸게 받으라고..걔네는 어차피 남는게 돈이래그거 가지고 나랑 티격태격하고.. 그 와중에 그 애는 그 남자를 좋아하고 있는거야애가 좀 성숙해서 일찍부터.. 그런데 관심이 많아서 -_-;; 근데 지 보기에첼로 선생이 나 좋아하는거 같으니까 나도 더 띠꺼워하는거였지...근데 걔가 날 알게되면서 암튼 어째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ㅋㅋ나를 좋아하게 됐고 그 첼로 선생이 나랑 싸우는 도중에 그 아이도 그 첼로 선생이 나쁘다는걸 알게되고 어느날 도청까지 해왔떠라고... 그 첼로 선생이 내 욕헀다고.." 걔는 완전 이상한 애라고.. 시간 개념도 없고 머 그 ㅈㄹ 한다고 그랬나? 암튼 그거가지고 난리가 나고.. ㅋㅋ결국 그 남자는 짤렸어 난 걔를 가르치게 됐고.걔네 엄마는 나를 신뢰하여서 날라리 애들하고 떨어뜨려놔야된다고 우리집에 맡기게 되었지... 암튼 난 걔 공부를 가르쳤고.. 인생도 가르쳤지 ㅋㅋㅋ애들이랑 먹으라고 옆구리 터진 참치 김밥도 싸주고 (나도 난생처음 싸본거였어)학교에서 대청소 한다고 수건만들어 오라고 했다고 걔 공부가르치는데 퍼질러자고 있으면.. 꾸벅꾸벅 졸면서 수건도 만들어서 보내주고 ㅋ같이 교복입고 대학교 축제도 데리고 가고..니가 좋아하는 그런 염색하고 다니는 짱개새키들 같은 찌질이같은 오토바이 타고다니는 애들이멋진게 아니라는것과.. ㅅㅂ 내가 니네 엄마였으면 너 갖다버렸을 거라는 둥..도중에도 엄마한테 전화가 오고 울고불고 "미친년이 집에 커튼을 다 찢어놨다고.. 전화기도 다 뿌셔놨다고 아이고 선생님"아빠한테 손목아지 묶여서 개패듯이 쳐맞았다고하고... 애가 깡다구도 장난이 아니었어 엄마가 울면서..동네 망신스러워서 못살겠다고.. 자기 집 창문에서 남자아이가 넘어가는걸 뒷동 사람이 봤다고... ㅠㅠ 막 우시느거야부모님이 급 집에 오셔서... 남자친구가 집에서 텼나보지 ㅋㅋㅋㅋㅋㅋㅋㅋ시간 순서가 뒤죽박죽인데 알아서 들어 ㅋㅋㅋㅋㅋ날라리 학생 이야기 이어서
고딩 동거시절4
근데 얘가 하는게 완전 장난이 아니야
2주마다 돈도 갖다바쳐야 하고 (안양인가 안산인가...살았을껄)
뭐 애들 두들겨 패서.. 학교도 몇번이나 옮기고 친구한테 전화하는거 보면
"(뭐? 또 임신했어? 아 이 ㅅ ㅣ 발 ㄴ아 정신차리라고 했자나..) 아 선생님 미안요..
(끊어 시발년아) "
이런 식이었어 ㅋㅋ 오토바이 타고 다니고 .. ㅎㅎ
근데 암튼 난 걔 과외선생이었는데 날 소개해준 남자는 걔 첼로 가르치고
한달에 100만원 받고 나는 50만원 불렀는데 70주셨지 근데 그 남자는 돈에 좀 눈이
돈 어두운 명품 밝히는 놈이었어 머리부터 발끝까지 명품 지랄하고 다니는..
아 요새 빼라 가모 스트라이프가 유행인데 애들이 너무 촌스럽네 ..막 이런식?
너는 나하고 어울린다니까.그런 찌질한 애들하고 놀고 다니지 말어 <--이런식
걔 고등학교 보내면 걔네 엄마가 천만원 준다고 했거든
근데 걔가 나한테 과외비 좀 더 비싸게 받으라고..걔네는 어차피 남는게 돈이래
그거 가지고 나랑 티격태격하고.. 그 와중에 그 애는 그 남자를 좋아하고 있는거야
애가 좀 성숙해서 일찍부터.. 그런데 관심이 많아서 -_-;; 근데 지 보기에
첼로 선생이 나 좋아하는거 같으니까 나도 더 띠꺼워하는거였지...
근데 걔가 날 알게되면서 암튼 어째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ㅋㅋ
나를 좋아하게 됐고 그 첼로 선생이 나랑 싸우는 도중에 그 아이도 그 첼로 선생이 나쁘다는걸 알게되고 어느날 도청까지 해왔떠라고... 그 첼로 선생이 내 욕헀다고..
" 걔는 완전 이상한 애라고.. 시간 개념도 없고 머 그 ㅈㄹ 한다고 그랬나?
암튼 그거가지고 난리가 나고.. ㅋㅋ결국 그 남자는 짤렸어
난 걔를 가르치게 됐고.걔네 엄마는 나를 신뢰하여서 날라리 애들하고 떨어뜨려놔야된다
고 우리집에 맡기게 되었지... 암튼 난 걔 공부를 가르쳤고.. 인생도 가르쳤지 ㅋㅋㅋ
애들이랑 먹으라고 옆구리 터진 참치 김밥도 싸주고 (나도 난생처음 싸본거였어)
학교에서 대청소 한다고 수건만들어 오라고 했다고 걔 공부가르치는데 퍼질러
자고 있으면.. 꾸벅꾸벅 졸면서 수건도 만들어서 보내주고 ㅋ
같이 교복입고 대학교 축제도 데리고 가고..
니가 좋아하는 그런 염색하고 다니는 짱개새키들 같은
찌질이같은 오토바이 타고다니는 애들이
멋진게 아니라는것과.. ㅅㅂ 내가 니네 엄마였으면 너 갖다버렸을 거라는 둥..
도중에도 엄마한테 전화가 오고 울고불고
"미친년이 집에 커튼을 다 찢어놨다고.. 전화기도 다 뿌셔놨다고 아이고 선생님"
아빠한테 손목아지 묶여서 개패듯이 쳐맞았다고하고...
애가 깡다구도 장난이 아니었어
엄마가 울면서..동네 망신스러워서 못살겠다고.. 자기 집 창문에서 남자아이가
넘어가는걸 뒷동 사람이 봤다고... ㅠㅠ 막 우시느거야
부모님이 급 집에 오셔서... 남자친구가 집에서 텼나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 순서가 뒤죽박죽인데 알아서 들어
ㅋㅋㅋㅋㅋ날라리 학생 이야기 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