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인가를 기다리는 시간만큼 그 순간이 길게 느껴질 때가 없을 텐데요. 새로운 차를 구입하려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더 기다리는 시간들이 길게 느껴집니다. 특히나 BMW의 5시리즈와 같은 차라면 말이죠.
지루했던 기다림 끝에 코드명 F10의 신형 5시리즈가 출시되었는데요. 일상적인 주행에 전혀 아쉬움이 없는 528부터 한층 강력해진 파워트레인과 드라이빙 어시스트 시스템으로 무장한 535까지 고객의 입맛에 맞도록 다양한 라인업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진정 5시리즈의 Driving Dynamics를 원하는 사람들이 기다리는 모델은 따로 있는데요.
바로 양의 탈을 쓴 늑대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M5입니다. 하지만 아직 신형 M5는 출시되지 않았고 기다림을 참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BMW 전문튜너인 하만이 새로운 선물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BMW가 공개한 M 스포트 패키지와 알피나의 B5 Bi-Turbo와는 또 다른 맛을 전해줄 하만의 5시리즈는 우선 신선한 스타일의 바디 킷이 포인트 입니다.
프런트 범퍼에 꼭 맞는 립 스포일러에는 LED 데이타임 러닝 라이트가 추가 되어 있습니다. 프런트 범퍼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사이드 스커트는 물론, 리어 디퓨져까지 마련되어 있으며 트렁크 리드 상단에는 스포일러가 빠지지 않고 있습니다. 익스테리어의 완성이라 할 수 있는 휠은 21인치 무광 블랙 크롬 림 알로이 휠로 마무리 하였구요.
익스테리어의 변화 이외에도 35mm 지상고를 낮춰주는 다운스프링 및 4개의 팁으로 구성된 배기시스템 등 성능면에서도 약간의 변화를 꾀하였습니다.
인테리어는 카본파이버와 알루미늄 악세사리로 포인트를 두었구요.
아직까지 하만의 엔진튜닝 킷이 출시되지 않아서 M5의 빈자리를 채우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충분히 스포티해진 익스테리어 만으로도 존재의 이유가 충분한 하만의 5시리즈 킷으로 보다 스포티해진 5시리즈를 만나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만이 만든 더욱 스포티해진 5시리즈!
무엇인가를 기다리는 시간만큼 그 순간이 길게 느껴질 때가 없을 텐데요. 새로운 차를 구입하려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더 기다리는 시간들이 길게 느껴집니다. 특히나 BMW의 5시리즈와 같은 차라면 말이죠.
지루했던 기다림 끝에 코드명 F10의 신형 5시리즈가 출시되었는데요. 일상적인 주행에 전혀 아쉬움이 없는 528부터 한층 강력해진 파워트레인과 드라이빙 어시스트 시스템으로 무장한 535까지 고객의 입맛에 맞도록 다양한 라인업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진정 5시리즈의 Driving Dynamics를 원하는 사람들이 기다리는 모델은 따로 있는데요.
바로 양의 탈을 쓴 늑대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M5입니다. 하지만 아직 신형 M5는 출시되지 않았고 기다림을 참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BMW 전문튜너인 하만이 새로운 선물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BMW가 공개한 M 스포트 패키지와 알피나의 B5 Bi-Turbo와는 또 다른 맛을 전해줄 하만의 5시리즈는 우선 신선한 스타일의 바디 킷이 포인트 입니다.
프런트 범퍼에 꼭 맞는 립 스포일러에는 LED 데이타임 러닝 라이트가 추가 되어 있습니다. 프런트 범퍼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사이드 스커트는 물론, 리어 디퓨져까지 마련되어 있으며 트렁크 리드 상단에는 스포일러가 빠지지 않고 있습니다. 익스테리어의 완성이라 할 수 있는 휠은 21인치 무광 블랙 크롬 림 알로이 휠로 마무리 하였구요.
익스테리어의 변화 이외에도 35mm 지상고를 낮춰주는 다운스프링 및 4개의 팁으로 구성된 배기시스템 등 성능면에서도 약간의 변화를 꾀하였습니다.
인테리어는 카본파이버와 알루미늄 악세사리로 포인트를 두었구요.
아직까지 하만의 엔진튜닝 킷이 출시되지 않아서 M5의 빈자리를 채우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충분히 스포티해진 익스테리어 만으로도 존재의 이유가 충분한 하만의 5시리즈 킷으로 보다 스포티해진 5시리즈를 만나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출처 : 오토씨스토리(http://autocstory.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