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문득 짧게 연애하고 결혼한다는것.. 자체가 오류가 아닐까란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짧게 말한 기간은 1년이내인것 같네요, 모 짧게 연애하고 결혼하신 분들도 많고 알콩달콩 사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저는 글쎄요,. 문득.. 짧게 연애하고 잘 알지도 못하는 시점에서 결혼하면 과연 행복할까?란 의문이 드네요.. 정말 첫눈에 반해서 이사람이면 안될것 같은 것 제외하곤 그냥 소개팅으로 만나거나 혹은 그냥 알게된 사람과 사귈 경우에, 본인이나 상대방이나 살아온 세월이 몇십년인데, 짧게 몇개월 사귀고 결혼한다는건 아니다란 생각이 들기 시작하더군요.. 저도 점점 나이가 들면서 조금 있음 결혼 적령기가 되가다 보니 결혼이란는것 연애라는것 더 신중하게 생각하게 되네요, 주위에서 슬슬 결혼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그거 아시나요? 괜히 조바심 나는거.. 그치만 아무나 결혼할순 없잖아요, 글구 제 주변에 결혼하신 분이 하시는 말씀이 자기 친구도 다 주변에서 결혼하다 보니까 조바심이 나서 소개팅 받고 몇개월뒤에 결혼했는데, 신랑되는 사람이 연애할때는 술도 잘 못마시고 착하게만 봤는데, 결혼하고 나서는 180도 뒤바뀌더랍니다, 집에 들어오면 매일 술마시고 가정적이지도 않고 무뚝뚝하고, 애기를 가졌는데, 집안일 도와주지도 않고 장인 장모가 와도 같이 어울리지도 않을 뿐더러, 그리고 하루는 애기 가지고 입덧을 심하게 하는데도, 신경도 안쓰고.. 그때 마침 친구분이 그 집에 놀러왔는데 어떻게 걱정도 안되냐고 물어보니까 그건 여자팔자 아니냐고 하면서 쌩 하더랍니다~ 그래서 저보고 하시는 말씀이 자기 친구중에 그런 친구도 있다고 절대 몇개월만 사귀고 결혼하지말라고, 최소한 2년이상은 사겨보고 판단하라고 하더군요, 생각해보니 정말 몇십년 살아온 세월이 있는데 몇개월만 사겨보고 판단하는건 말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또 반대로 오래 사귄 커플들은 오래사귀다 보니 애틋한 것도 없고 그냥 정으로 만나는 경우도 많다 하고, 워낙 잘 알다보니 새로움이 없다는둥, 너무 오래사겨도 안좋다라고 말하고.. 근데 그런것 같아요, 전 길게 6년동안 만나는 커플도 봤는데, 그 사람의 가족, 주위친구들서부 터 많은걸 아니까 그사람에 대해 잘 알다보니 결혼할땐 더 편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많이 모르고 결혼하는 것보다는 많이 알고 결혼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그리고 몇십년 세월중에 사귄 몇년가지고 벌써 사랑이 식었네 하고 하는건 서로에 대한 노력이 부족한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튼 이건 제 생각들이고 저랑 생각이 틀리신 분들도 있겠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짧게 만나고 결혼한다는거.. 7
짧게 연애하고 결혼한다는거...
갑자기 문득 짧게 연애하고 결혼한다는것.. 자체가 오류가 아닐까란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짧게 말한 기간은 1년이내인것 같네요,
모 짧게 연애하고 결혼하신 분들도 많고 알콩달콩 사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저는 글쎄요,. 문득.. 짧게 연애하고 잘 알지도 못하는 시점에서 결혼하면 과연 행복할까?란
의문이 드네요..
정말 첫눈에 반해서 이사람이면 안될것 같은 것 제외하곤 그냥 소개팅으로 만나거나 혹은
그냥 알게된 사람과 사귈 경우에, 본인이나 상대방이나 살아온 세월이 몇십년인데,
짧게 몇개월 사귀고 결혼한다는건 아니다란 생각이 들기 시작하더군요..
저도 점점 나이가 들면서 조금 있음 결혼 적령기가 되가다 보니 결혼이란는것 연애라는것
더 신중하게 생각하게 되네요,
주위에서 슬슬 결혼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그거 아시나요? 괜히 조바심 나는거..
그치만 아무나 결혼할순 없잖아요,
글구 제 주변에 결혼하신 분이 하시는 말씀이 자기 친구도 다 주변에서 결혼하다 보니까
조바심이 나서 소개팅 받고 몇개월뒤에 결혼했는데, 신랑되는 사람이 연애할때는 술도
잘 못마시고 착하게만 봤는데, 결혼하고 나서는 180도 뒤바뀌더랍니다,
집에 들어오면 매일 술마시고 가정적이지도 않고 무뚝뚝하고, 애기를 가졌는데, 집안일
도와주지도 않고 장인 장모가 와도 같이 어울리지도 않을 뿐더러, 그리고 하루는 애기 가지고
입덧을 심하게 하는데도, 신경도 안쓰고.. 그때 마침 친구분이 그 집에 놀러왔는데 어떻게
걱정도 안되냐고 물어보니까 그건 여자팔자 아니냐고 하면서 쌩 하더랍니다~
그래서 저보고 하시는 말씀이 자기 친구중에 그런 친구도 있다고 절대 몇개월만 사귀고
결혼하지말라고, 최소한 2년이상은 사겨보고 판단하라고 하더군요,
생각해보니 정말 몇십년 살아온 세월이 있는데 몇개월만 사겨보고 판단하는건 말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또 반대로 오래 사귄 커플들은 오래사귀다 보니 애틋한 것도 없고 그냥 정으로 만나는 경우도
많다 하고, 워낙 잘 알다보니 새로움이 없다는둥, 너무 오래사겨도 안좋다라고 말하고..
근데 그런것 같아요, 전 길게 6년동안 만나는 커플도 봤는데, 그 사람의 가족, 주위친구들서부
터 많은걸 아니까 그사람에 대해 잘 알다보니 결혼할땐 더 편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많이 모르고 결혼하는 것보다는 많이 알고 결혼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그리고 몇십년 세월중에 사귄 몇년가지고 벌써 사랑이 식었네 하고 하는건 서로에 대한
노력이 부족한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튼 이건 제 생각들이고 저랑 생각이 틀리신 분들도 있겠죠,,
어떻게 생각하세요? 짧게 만나고 결혼한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