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가 침대 위에 외사촌남동생 둘과 저희 남동생과 만 13세여동생이 자고 있던 곳으로 가서 만13세 여동생을 성추행을 하고 그옆에서 자고 있던 외사촌남동생의 다리에 부딪치며 내려 왔고 저희 남동생들은 겁을먹어 자는척을 하였고 자는걸확인 한 후(참고로남동생셋은잠이깬상태였음) 저에게 와서 상의와 속옷 올리고 가슴을 만졌습니다.
그 후 저희 엄마에게 가서 그옆자리에 누워 비록 성기는 꺼내지 않았지만 발기 된 성기로 등을 문지르며 가슴을 만지다가 이상하게 느낀 엄마가 일어나서 실갱이를 하고 고함을 쳤습니다.
그 고함을치는 소리에 저희 아빠가 일어 나셨고 그남자는 깜짝 놀라 신발한짝을 저희 방에 던져 둔 채 도망을 치기 시작 했습니다.
저의 벗겨진 상의를 보고 재 옆에 자던 아빠는 이상하게 여겨 그 남자를 쫓아가 남자가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 넘어지자 목과 팔을 꺽고 경찰이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참고로 저희집은 긴복도처럼 되있는데 그 끝 제일 큰방 에서맨 자고 있었습니다)
근데 잡은 그남자는 가관 이었습니다. 저희 아빠가 '내딸아직미성년자인데무슨짓을하려했냐'이런듯이 말을하자
그남자는 '맛사지 비용 안줘서 그래?10만원 줄테니까 이 손 놔'이러며 반박을 했습니다. 저는 이말이 절대 지워지지가 않습니다.
지금은 재판중인데 피고인이 된 그남자(죄명:무단침입&특수강도강간등)는 잘못했다는 말한마디 없이 경찰서에서
저희 아빠를 욕하고 저희를 죽일듯이 쳐다보았습니다(진술하러 지구대로 갔었음)
현재 현행범으로 잡힌 그남자는 떳떳하게 사선 변호사 두명을 사서 재판중입니다
저희는 오늘 그 두 사선 변호사가 올린 의견서를 보고 저희 엄마는 지금 현재 혈압으로 누워 계십니다.
즉 그 의견서 내용은 자기는 근시여서 안경을 안쓰면 1미터도 구별을 못하고(참고로저희방엔벽등을키고티비도켜서환한상태였음) 또한 현장을 목격해 검찰에 진술한 저희 초2학년사촌남동생(할머니교통사고로방학내내있었음)에겐 관심을 받고자 거짓말은 하는거라고 거짓말 탐지를 받고 싶으나 어려서 못하는걸 아쉬워 하는 내용이 적혀있고 시력검사를 받아봐야 한다며 멀쩡한 애를 능멸을 하며 그 남자 또한 저희에게 그런짓을 한것도 인정을 하지 않습니다.
그 남자와 사선 변호사는 저희 가족을 농락하고 저희가 진술한 내용들이 거짓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일심의가 끝난 후 비웃으며 그 남자에 변호사랑 부모랑 동생을 우리집앞에서 우리 동태를 살피더군요....
한남자때문에 망한 저희집
처음으로 판이라는 걸 쳐봅니다. 저는 만 17세 여고생입니다.
2010년 8월 6일 새벽 6시경 어느 한 남자가 우리집에 침입하였습니다.
여름이라서 한방에 모여서 에어컨을 틀고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근데 8월6일 6시경 어느 한남자가 저희 집에 들어와 처음엔 4살짜리 여자동생를
보다가 침대 위에 외사촌남동생 둘과 저희 남동생과 만 13세여동생이 자고 있던 곳으로 가서 만13세 여동생을 성추행을 하고 그옆에서 자고 있던 외사촌남동생의 다리에 부딪치며 내려 왔고 저희 남동생들은 겁을먹어 자는척을 하였고 자는걸확인 한 후(참고로남동생셋은잠이깬상태였음) 저에게 와서 상의와 속옷 올리고 가슴을 만졌습니다.
그 후 저희 엄마에게 가서 그옆자리에 누워 비록 성기는 꺼내지 않았지만 발기 된 성기로 등을 문지르며 가슴을 만지다가 이상하게 느낀 엄마가 일어나서 실갱이를 하고 고함을 쳤습니다.
그 고함을치는 소리에 저희 아빠가 일어 나셨고 그남자는 깜짝 놀라 신발한짝을 저희 방에 던져 둔 채 도망을 치기 시작 했습니다.
저의 벗겨진 상의를 보고 재 옆에 자던 아빠는 이상하게 여겨 그 남자를 쫓아가 남자가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 넘어지자 목과 팔을 꺽고 경찰이 오기를 기다렸습니다.
(참고로 저희집은 긴복도처럼 되있는데 그 끝 제일 큰방 에서맨 자고 있었습니다)
근데 잡은 그남자는 가관 이었습니다. 저희 아빠가 '내딸아직미성년자인데무슨짓을하려했냐'이런듯이 말을하자
그남자는 '맛사지 비용 안줘서 그래?10만원 줄테니까 이 손 놔'이러며 반박을 했습니다. 저는 이말이 절대 지워지지가 않습니다.
지금은 재판중인데 피고인이 된 그남자(죄명:무단침입&특수강도강간등)는 잘못했다는 말한마디 없이 경찰서에서
저희 아빠를 욕하고 저희를 죽일듯이 쳐다보았습니다(진술하러 지구대로 갔었음)
현재 현행범으로 잡힌 그남자는 떳떳하게 사선 변호사 두명을 사서 재판중입니다
저희는 오늘 그 두 사선 변호사가 올린 의견서를 보고 저희 엄마는 지금 현재 혈압으로 누워 계십니다.
즉 그 의견서 내용은 자기는 근시여서 안경을 안쓰면 1미터도 구별을 못하고(참고로저희방엔벽등을키고티비도켜서환한상태였음) 또한 현장을 목격해 검찰에 진술한 저희 초2학년사촌남동생(할머니교통사고로방학내내있었음)에겐 관심을 받고자 거짓말은 하는거라고 거짓말 탐지를 받고 싶으나 어려서 못하는걸 아쉬워 하는 내용이 적혀있고 시력검사를 받아봐야 한다며 멀쩡한 애를 능멸을 하며 그 남자 또한 저희에게 그런짓을 한것도 인정을 하지 않습니다.
그 남자와 사선 변호사는 저희 가족을 농락하고 저희가 진술한 내용들이 거짓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일심의가 끝난 후 비웃으며 그 남자에 변호사랑 부모랑 동생을 우리집앞에서 우리 동태를 살피더군요....
지금 저희 엄마와 저 여동생은 정신적 충격으로 상담을 지속적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화목했던 저희집을 이렇게 밟아 놓고 저렇게 어이없는 의견서를 재출했는데 어떻게 될
지 궁금 하네요.
분통이 터져 가족 모두 밥도 못먹고 멍져있습니다.
그남자에게 여동생이나 누나가 있음 이런짓을 할까요? 정말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