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돌순두부.. 이미 대구에서는 친근한 간판.. 일전에 요 집 찾아 삼만리하다가 주차할 곳이 없다는 핑계로 옆에 맛기찬 순두부를 갔었지요~ 이번엔 조금 늦은 저녁이라 주차장에 자리도 많고 내부에도 그렇더군요... 왠지 어느때부터인가 경주그러면 쌈밥보다 순두부가 더 땡긴다는...이유는 없습니다. 그냥... 그렇게 되었네요.. 우리에겐 팔공산 순두부집이 있음에도.... 옆집 맛기찬 순두부 리뷰보기 http://www.cyworld.com/sniper1998/4012537 깔끔하게 차려진 상차림 그릇도 세트로 잘 맞아서 보기도 좋은... 먹기에 적당한 양만 나와서 과하지 않고 그렇다고 부족함도 없는.. 계란찜은 왠지 베이스에 새우젓? 약간의 비릿한 맛이 있기는 하였지만 거부감이 심하지는 않네요.. 순두부에 밥 말아서 함께 먹으면 좋은 김... 식사와 함께 하면 좋을 김치와 오이무침.. 오이 무침은 꼭 조선오이무침 느낌.. 아직 확인된 바는 없음; 젓갈류가 두가지 나왔는데 고추와 함께 나온 녀석은 무서워서 맛보지 못하고 나머지 한 녀석은 가오리무침이라는.. 왠지 좀 쿰쿰하게 삭은 느낌에 홍어무침으로 착각.. 가오리치고는 좀 삭은 느낌이던데.. 가오리라 하시니.. 가오리겠지요....그리고 색상 맞춘 녹색나물.. +_+ 녹색나물은 머가 먼지 들어도 먹어도 아직은 잘 구분이 안가는...; 순두부에 취향에 따라 알아서.. 넣어 먹을 계란 각 1개와..... 생선 반찬 한가지 꽁치.. 약간 식었으나 머 나름... 그럭저럭.. 그리고 비지.. 요 비지만 있어도 나름 밥 한공기 먹을수 있는데 왠지 순두부의 들러리라 불쌍할 따름... 그리고 마음에 들던 반찬 한가지 더 청포묵... 왠지 좋은 묵..^^. 오늘의 주인공 순두부찌개 등장.. 가격은 7천원.... 최근 리뷰에 일부러 메뉴판을 빼고 올리다보니 어느순간 사진 편집하면서 그냥 메뉴판을 날려버릴때가 있네요.. 다른 블로그와 사이트검색을 통해 최근 리뷰에서 가격 발견;;;; 한뚝배기 그득 나온 순두부....침 꼴깍.. 여기서 잠시 한말씀드리자면 여기 가시면 순두부가 있고 순두부찌개가 있습니다.. 다들 잘 아시겠지만... 혹 참고...... 첨에 순두부 찌개 나와주시면 마구 바글바글 끓고 있는 포스... 바로 계란을 투하하라는 지인분의 말씀을 뒤로 하고 사진 열심히 찍다보니 힘차게 끓던 포스가 조금 사드러든.. 부랴부랴 계란 투하! 노른자는 안 터지게 머 터져도 잘 먹지만 왠지 국물맛이 탁해질까봐^^.... 순두부찌개 이리저리 뒤적이다보니 새우도 나오고 바지락도 나오고 송이도 나오고.. 워낙 미니녀석들이지만 그 한몸 바쳐주심에 언제나 감사할 따름.... 당연히 순두부도 그득하게 들어앉아 있지요... 조금 늦게 넣었지만서도 계란이 잘 익었다는 인증샷....ㅎㅎㅎ 안까지 푹 익진 않았지만 저도 반숙을 좋아라해서..^^ 맛기찬 순두부 방문시에 분명 보았습니다.. 순두부 맛있게 먹는 법! 찌개에 밥 한공기 그대로 말아서 먹는것이 젤 맛있다는... 그래서 이번에도 밥 말아서...음... 요즘 비싸다는 금치!! 한 수저 위에 얹어서 후루룩~ 좀 매콤 칼칼했으면 더 좋지 않을까도 생각했지만.... 나름.... 하지만 약간 간이 있는 정도라 싱겁게 먹는 저로써는 약간... 그래도 거뜬하게 먹은 한끼.... 보통 우리가 찾는 식당들 중에는 순두부찌개에 스프 같은 조미료의 맛이 느껴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여긴 구수한 순두부 맛에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맛... 물론 갠적인 판단..ㅡ.ㅡv 어떤 음식을 먹느냐도 중요하지만 누구와 먹느냐도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다니는 저!...^^ 맛있게 잘 먹은 한끼 식사... 행복합니다..^^ 위치는 보문단지 부근 순두부 가게가 많은 .. 네.. 거기 맞습니다 거기..^^.. 이상 맛소 이혁중입니다~* ① 스크랩 하실 경우 반드시 댓글 남겨주세요. ② 어떤 이유든 게시물을 편집 하시는 것은 안 됩니다. ③ 다른 사이트 등에 게시할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세요. ④ 어떤 게시물이든 영리를 목적으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4
[경주맛집] 왠지 경주가면 먹어줘야 할꺼 같은 순두부찌개 - 맷돌순두부
맷돌순두부.. 이미 대구에서는 친근한 간판.. 일전에 요 집 찾아 삼만리하다가
주차할 곳이 없다는 핑계로 옆에 맛기찬 순두부를 갔었지요~
이번엔 조금 늦은 저녁이라 주차장에 자리도 많고 내부에도 그렇더군요...
왠지 어느때부터인가 경주그러면 쌈밥보다 순두부가 더 땡긴다는...이유는 없습니다.
그냥... 그렇게 되었네요.. 우리에겐 팔공산 순두부집이 있음에도....
옆집 맛기찬 순두부 리뷰보기
http://www.cyworld.com/sniper1998/4012537
깔끔하게 차려진 상차림 그릇도 세트로 잘 맞아서 보기도 좋은...
먹기에 적당한 양만 나와서 과하지 않고 그렇다고 부족함도 없는..
계란찜은 왠지 베이스에 새우젓? 약간의 비릿한 맛이 있기는 하였지만
거부감이 심하지는 않네요.. 순두부에 밥 말아서 함께 먹으면 좋은 김...
식사와 함께 하면 좋을 김치와 오이무침.. 오이 무침은 꼭 조선오이무침 느낌..
아직 확인된 바는 없음; 젓갈류가 두가지 나왔는데 고추와 함께 나온 녀석은 무서워서 맛보지 못하고
나머지 한 녀석은 가오리무침이라는.. 왠지 좀 쿰쿰하게 삭은 느낌에 홍어무침으로 착각..
가오리치고는 좀 삭은 느낌이던데.. 가오리라 하시니.. 가오리겠지요....그리고 색상 맞춘
녹색나물.. +_+ 녹색나물은 머가 먼지 들어도 먹어도 아직은 잘 구분이 안가는...;
순두부에 취향에 따라 알아서.. 넣어 먹을 계란 각 1개와.....
생선 반찬 한가지 꽁치.. 약간 식었으나 머 나름... 그럭저럭..
그리고 비지.. 요 비지만 있어도 나름 밥 한공기 먹을수 있는데 왠지 순두부의 들러리라
불쌍할 따름...
그리고
마음에 들던 반찬 한가지 더 청포묵... 왠지 좋은 묵..^^.
오늘의 주인공 순두부찌개 등장.. 가격은 7천원....
최근 리뷰에 일부러 메뉴판을 빼고 올리다보니 어느순간 사진 편집하면서
그냥 메뉴판을 날려버릴때가 있네요.. 다른 블로그와 사이트검색을 통해 최근 리뷰에서 가격 발견;;;;
한뚝배기 그득 나온 순두부....침 꼴깍..
여기서 잠시 한말씀드리자면 여기 가시면 순두부가 있고 순두부찌개가 있습니다..
다들 잘 아시겠지만... 혹 참고......
첨에 순두부 찌개 나와주시면 마구 바글바글 끓고 있는 포스...
바로 계란을 투하하라는 지인분의 말씀을 뒤로 하고 사진 열심히 찍다보니
힘차게 끓던 포스가 조금 사드러든.. 부랴부랴 계란 투하! 노른자는 안 터지게
머 터져도 잘 먹지만 왠지 국물맛이 탁해질까봐^^....
순두부찌개 이리저리 뒤적이다보니 새우도 나오고 바지락도 나오고 송이도 나오고..
워낙 미니녀석들이지만 그 한몸 바쳐주심에 언제나 감사할 따름....
당연히 순두부도 그득하게 들어앉아 있지요...
조금 늦게 넣었지만서도 계란이 잘 익었다는 인증샷....ㅎㅎㅎ
안까지 푹 익진 않았지만 저도 반숙을 좋아라해서..^^
맛기찬 순두부 방문시에 분명 보았습니다..
순두부 맛있게 먹는 법! 찌개에 밥 한공기 그대로 말아서 먹는것이 젤 맛있다는...
그래서 이번에도 밥 말아서...음...
요즘 비싸다는 금치!! 한 수저 위에 얹어서 후루룩~
좀 매콤 칼칼했으면 더 좋지 않을까도 생각했지만.... 나름....
하지만 약간 간이 있는 정도라 싱겁게 먹는 저로써는 약간... 그래도 거뜬하게 먹은 한끼....
보통 우리가 찾는 식당들 중에는 순두부찌개에 스프 같은 조미료의 맛이 느껴지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여긴 구수한 순두부 맛에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맛... 물론 갠적인 판단..ㅡ.ㅡv
어떤 음식을 먹느냐도 중요하지만 누구와 먹느냐도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다니는 저!...^^
맛있게 잘 먹은 한끼 식사... 행복합니다..^^
위치는 보문단지 부근 순두부 가게가 많은 .. 네.. 거기 맞습니다 거기..^^..
이상 맛소 이혁중입니다~*
① 스크랩 하실 경우 반드시 댓글 남겨주세요.
② 어떤 이유든 게시물을 편집 하시는 것은 안 됩니다.
③ 다른 사이트 등에 게시할 때는 반드시 출처를 밝혀주세요.
④ 어떤 게시물이든 영리를 목적으로 사용해서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