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태풍이 심하게 온건알죠 ?? 집에서 잠을 자고있었는데 어디선가 쩅쩅쩅하는소리가..(zZ) 집에는 아무도없었어요 .. 그래서 잠을깨어보니 ..창문에 유리가 깨저있더라고요 너무도 무서워서 .. 밖을 나갔어요 하지만 ..밖에 나가보니...베란다에 유리창은 와장창 깨져있구 ... 바닦이나 밖은 벌써.. 만신창이 동네가되어있구요 그래서 너무도 집에 유리창이 깨저버려서 ..무서워서 .. 119에 전화를 걸었죠.. 전화를 걸어서 바로 ..저기요 저희 지금 유리창이 태풍에 불어서 ..깨저서 ..이거어떡해야하죠 .. (집에아무도없어서..)하니깐 .. 119 아져씨에 한마디 : 테이프로 창문 막으세요 ..라는한마디.. 어머; 그래서나는 창문으로 달려가서 데이프를 들고 유리창을 감쌋죠 .. 그리고나서 119아져씨 께서 .. 저희 집을 방문을했어요 .. 방문을하고 유리창을 보고하시는말씀 119아져씨 하시는말씀 : 지금 이거가지고 전화하신거에요 ? 지금 저희한테..장난친거죠 ?. 이런식으로 장난처서 신고하시면 어떤 벌을 받을실수있는지 아세요 ?" 라는 한마디 .. (난 정말 무섭고 ..어떡해 대처해야 할지몰라서 라는 말을 마음속으로 생각하고있으면서 ..)아져씨를 뚜러저라 처다보니깐 .. 아져씨께서 하시는말씀.. 119아져씨: 그쪽 청년이 전화를했으니깐 일딴은 유리창은 .. 갈아드릴께요 일딴은 피해를 받은건 맞으니깐 ..하시면서 ..저희집 유리창을 뽑아가신다음에.. 다시 차를 타구 돌아가버렸어요 .. 5시간동안 119 아져씨께서 연락이없으신거에요..그래서 전화를헀죠 .. 여기 어디어디 .. 인데요 "왜 창문 가지고 가셨으면서 왜 안오시죠?" 119아져씨: 아맞아요 . 거기 저희가 창문때갔죠.? 지금 다시 갈께요.. 라는말이 끝나자마자 ..난 계속기다렸죠 .. 드디어 119아져씨께서 오신거에요.5시간이 걸려서 .. 오시자마자 " 어디에다가 창문을 껴야대죠 ?" 라는 말.. 난 "저기에 하시면되요"라고말하고 119 아져씨께서 창문을 꽂으시는데.. 창문에.. 길이도 재고 가지않았으면서 무작정막꽂는거에요.. 그래서 "아져씨 이거 창문 사이즈가 안맞는데요?"라고하니깐 119아져씨 : 아 저희가 사이즈를 안재고갔네요 다시 방문드리겠습니다.라는 말이끝나자마자 아져씨께서는 다시 가시구 ..난 3시간이라는 시간을 더기다리게되었죠.. 너무도 기다리다가 안오셔가지고 난 .. 그냥 유리가게에 전화를해서 "여기어디어딘데요 창문좀 교환하려구요~"라고말하면서 .. 119아져씨에게 전화를해서 저기 .".저희 유리창끼웠으니깐요 그유리창 버려주세요 ..말했죠.. 이렇게 8시간동안 ..태풍에 바람을 맞으면서 ..집에 온갖..나뭇잎..쓰레기들이 많이들어왔죠..ㅎ 참 우스꽝 스러운 얘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s 그리고 다음날 자고일어나서 밖을나가보니 저희집 유리창이 .. 뒤에 있었답니다. (119아져씨들이 .. 버려주세요 라는 말에 똥개훈련시키는줄알고 기분이나빠서..다시 원상복기로 갖다놓으시고 도망가신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풍조심하세요 .. 그리고 119에 전화하지마세요 ㅋ아무도움 안죠요 ㅋㅋ
태풍사건..119전화버튼
몇일전에 태풍이 심하게 온건알죠 ??
집에서 잠을 자고있었는데 어디선가 쩅쩅쩅하는소리가..(zZ)
집에는 아무도없었어요 .. 그래서 잠을깨어보니 ..창문에 유리가 깨저있더라고요
너무도 무서워서 .. 밖을 나갔어요 하지만 ..밖에 나가보니...베란다에 유리창은
와장창 깨져있구 ... 바닦이나 밖은 벌써.. 만신창이 동네가되어있구요
그래서 너무도 집에 유리창이 깨저버려서 ..무서워서 .. 119에 전화를 걸었죠..
전화를 걸어서 바로 ..저기요 저희 지금 유리창이 태풍에 불어서 ..깨저서 ..이거어떡해야하죠 .. (집에아무도없어서..)하니깐 .. 119 아져씨에 한마디 : 테이프로 창문 막으세요 ..라는한마디.. 어머; 그래서나는 창문으로 달려가서 데이프를 들고 유리창을 감쌋죠 ..
그리고나서 119아져씨 께서 .. 저희 집을 방문을했어요 .. 방문을하고 유리창을 보고하시는말씀 119아져씨 하시는말씀 : 지금 이거가지고 전화하신거에요 ? 지금 저희한테..장난친거죠 ?. 이런식으로 장난처서 신고하시면 어떤 벌을 받을실수있는지 아세요 ?" 라는 한마디 .. (난 정말 무섭고 ..어떡해 대처해야 할지몰라서 라는 말을 마음속으로 생각하고있으면서 ..)아져씨를 뚜러저라 처다보니깐 .. 아져씨께서 하시는말씀..
119아져씨: 그쪽 청년이 전화를했으니깐 일딴은 유리창은 .. 갈아드릴께요 일딴은 피해를 받은건 맞으니깐 ..하시면서 ..저희집 유리창을 뽑아가신다음에.. 다시 차를 타구 돌아가버렸어요 .. 5시간동안 119 아져씨께서 연락이없으신거에요..그래서 전화를헀죠 ..
여기 어디어디 .. 인데요 "왜 창문 가지고 가셨으면서 왜 안오시죠?"
119아져씨: 아맞아요 . 거기 저희가 창문때갔죠.? 지금 다시 갈께요..
라는말이 끝나자마자 ..난 계속기다렸죠 .. 드디어 119아져씨께서 오신거에요.5시간이 걸려서 .. 오시자마자 " 어디에다가 창문을 껴야대죠 ?" 라는 말.. 난 "저기에 하시면되요"라고말하고 119 아져씨께서 창문을 꽂으시는데.. 창문에.. 길이도 재고 가지않았으면서 무작정막꽂는거에요.. 그래서 "아져씨 이거 창문 사이즈가 안맞는데요?"라고하니깐 119아져씨 : 아 저희가 사이즈를 안재고갔네요 다시 방문드리겠습니다.라는 말이끝나자마자 아져씨께서는 다시 가시구 ..난 3시간이라는 시간을 더기다리게되었죠..
너무도 기다리다가 안오셔가지고 난 .. 그냥 유리가게에 전화를해서 "여기어디어딘데요 창문좀 교환하려구요~"라고말하면서 .. 119아져씨에게 전화를해서 저기 .".저희 유리창끼웠으니깐요 그유리창 버려주세요 ..말했죠..
이렇게 8시간동안 ..태풍에 바람을 맞으면서 ..집에 온갖..나뭇잎..쓰레기들이 많이들어왔죠..ㅎ 참 우스꽝 스러운 얘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s 그리고 다음날 자고일어나서 밖을나가보니 저희집 유리창이 .. 뒤에 있었답니다.
(119아져씨들이 .. 버려주세요 라는 말에 똥개훈련시키는줄알고 기분이나빠서..다시 원상복기로 갖다놓으시고 도망가신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태풍조심하세요 .. 그리고 119에 전화하지마세요 ㅋ아무도움 안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