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푸드뷔페/부천맛집] '드마리스(D'maris)'

두둥이2010.09.07
조회3,399

 

 

 

 

 

 

  

 

 

 

 

 

 

 

 

내가 특히 해물을 좋아해서 사진은 온통 해물뿐이지만..

 해물뿐만 아니라 일식, 중식, 한식, 양식이 모두 있는 곳이다.

 

3년전 해운대에서 처음으로 가본 드마리스.

분위기도 너무 좋고 음식도 다양하고 맛도 괜찮아서 잊지 못하고 있다가

서울에 올라와서도 가고 싶어서 찾아봤는데

2008년도에 부천점이 생겨서 갈 수 있게 되었다.

지금은 1호점 해운대점이 사라지고 부천점, 분당점만 남아있다.

분당은 멀어서 아직 가보지 않았지만, 분명 실망시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일식코너에는 쫙 여러 종류의 초밥이 있고 회도 떠서 준다.

샤브샤브, 우동, 덴뿌라 등도 있다.

다른 뷔페는 디너에만 회, 대게가 나온다든지..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 런치에 안나와서 싫은데

드마리스는 런치와 디너가 거의 일치하는 것같다.

 

중식코너에서는 주문을 하면 직접 요리를 만들어 준다.

짬뽕, 딤섬외에도 각종 중식 요리들이 있다.

 

양식코너에는 주문을 받아서 스테이크를 직접 구워준다.

스파게티도 주문을 받아 직접 만들어주고,

여러 종류의 피자도 있다.  하지만 피자의 맛은 별로인 것 같다.

 

디저트코너에는 케익과 떡들이 종류별로 있고,

와플, 아이스크림, 쥬스, 과일등이 있다.

내가 본 씨푸드 뷔페중에 드마리스가 케익종류가 가장 많았던 것 같다.

왠만한 케익종류는 다 있는듯..

 

씨푸드 뷔페답게 해물이 정말 많다.

대게는 다리만 잘라놓은 것, 한마리 통째로 삶아 놓은 것으로 나눠져있고,

빠질 수 없는 새우, 고동?, 조개, 회 등이 있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레스토랑 드마리스♡

무스쿠스, 바이킹, 토다이... 다른 여러 뷔페들을 가보았지만

드마리스가 단연 일등!!!

가격의 압박이 있지만.. 특별한 날이라면 드마리스가는 것도 괜찮다고 본다 : )

 

 

 

 

 

 

 

 

 

 

 

http://www.dmaris.co.kr/

 

Price.

평일 런치 23000원 디너 30000원

주말 런치 31000원 디너 33000원

_ 10% 세금 별도

(초등학생은 15000원)

 

 

Time.

점심 11:30~16:00

저녁 16:00~22:00

 

런치 입장시간은 3시까지

디너 입장시간은 9시까지

 

 

Tel. 

부천점 1588-3791

분당점 1644-3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