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안와 댓글을 다 하나씩 읽고있는데 사진첨부를 원하시는분이 계셔서 드리는 말씀인데요. 안그래도 내일 아침이나 날 밝고 다시 가볼생각입니다. 제가 헛것을 본건 절대 아니라고 제 자신이 알고있기때문에... 내일 그 자리를 찍어서 올려드리겠습니다. UFO는 떠났겠지...? --------------------------------------------------------------------------- 한가지 더 덧붙여서 말씀드리는데 일단 많은분들이 공감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더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저희같은 사람들이 있다는것을 알려주기위해서 추천을 눌러주시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톡? 이런거 생각도안하구있구요..... 부탁드립니다...... ---------------------------------------------------------------------------- 판에 글올리고 이런거 몇번해봤지만 이런 주제로 글을 올리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장난스럽게 받아주시려고 하시거나 악플을 다시거나 전혀 믿지않으시는분은 뒤로가기 클릭해주세요 ;;;;;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소개를 하자면 21살 시골사는 시골남입니다. 아무도 모르실 제 동네기에 정확히는 말씀안드릴게요;; 강원도 산골짜기라고만 해드리겠습니다. 2010년 9월 7일 새벽 1시경 아직도 심장이 뜁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부모님을 도와 밭을 메고 들어와 쉬다가 할아버님께서 옆동네에서 막걸리좀 받아오라하셔서 막걸리 받으러 자전거를 타고 달리고있엇습니다. 옆동네라고해도 그냥 집 몇채있는 곳입니다. 이 동네를 가려면 쪼끄만 산을 넘어가야되는데 좀 넓고 낮은 산입니다. 뭐 어렸을적부터 다녔기때문에 안보고도 갈수있을정도이고 밤에도 자주왔다갔다했기때문에 무서운거라곤 거의 없었죠. 근데 어제 정말 UFO를 봤어요. 그냥 신문이나 뉴스나 인터넷에 나오는 하늘에 지나가는거 그따위 헛소리가 아닙니다. 산속에 희미하게 불빛이 나는거예요. 자전거타고가다가 살짝 멈춰서 그걸 지켜봤죠. 그 산엔 집도 한채 없기때문에 쳐다봤죠. 저는 그냥 밤에 꿩이나 멧돼지 잡으러 오신 아저씨가 후레쉬키고 다니는거겠지했습니다. 밤에 간혹가다가 사냥하시는분들이 계시거든요. 정말 도시사람들은 전혀 모르는 그런게 있어요. 농작물 망치는 멧돼지들도 많고 ... 등등... 말이 길어졌는데 그 불빛을 계속보고있었는데, 그 불빛이 한개가아니라 수십개였는데 엄청 밝게 빛나는게 아니라 뭐라설명하지... 그냥 쪼끄만 동그란 불빛 여러개가 천천히 돌아가듯이 영화에서 본듯이? 저는 그냥 궁금하고 심심해서 그쪽으로 자전거를 끌고 걸어갔어요. 그리 멀지 않은곳이였거든요.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무슨 소리가 나는거예요. 정말 정체를 알수없는소리 ;;; 마치 동물들의소리같은? 아니 고주파의 TV소리같은? 근데 여러소리가 났어요 한개가 아니였어요 ;; 저는 좀 당황해서 자전거를 놓고 혼자 슬금슬금 다가갔어요. 근데 21년동안 보지 못한 움푹 파인 지형이 나오는거예요 정말 그쪼끄만산 제가 맨날 다니던산에;; 후... 정말 심장소리가 제가 들릴정도였어요..... 영화와 완전히 다릅니다. 정말로 말씀드리는데 맞아요 외계인도봤구요 UFO도 봤어요. 이쯤에서도 믿지않으시는분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전 진실만을 말씀드리고있습니다. UFO도 무슨 납작하고 원형 그런게 아니라 무슨 모르겠어요 밤에봐서그런데 형태를 알수없는 UFO에 외계인들도 영화에서 본 그런거 전혀 아니였구요, 무슨 사람도아니고 동물도아니고 키는 컸는데 정말 그 상황에 어찌해야될지몰라 집으로 돌아가려고했어요 근데 처음갔을때부터 이쪽을 몇번씩 쳐다보더라구요 당연히 저는 숨어있었고 저를 보진 못한거같은데 ......... 어쨋든 별일없이 저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할아버지께 막걸리도 못갔다드렸구요, 혼났지만 이 상황에 대해 말씀드리진 못했어요 미친놈취급당할까 두려웠습니다. 또 이 글 읽으시는분들도 미친놈 취급하실꺼같습니다만... 저 외계인한테 잡혀가려나봐요..... 구라를까려면 이정도 스케일은 돼야지? 5
3시간전 UFO봤어요... 두렵습니다....
잠이안와 댓글을 다 하나씩 읽고있는데
사진첨부를 원하시는분이 계셔서 드리는 말씀인데요.
안그래도 내일 아침이나 날 밝고 다시 가볼생각입니다.
제가 헛것을 본건 절대 아니라고 제 자신이 알고있기때문에...
내일 그 자리를 찍어서 올려드리겠습니다. UFO는 떠났겠지...?
---------------------------------------------------------------------------
한가지 더 덧붙여서 말씀드리는데 일단 많은분들이 공감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더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저희같은 사람들이 있다는것을 알려주기위해서
추천을 눌러주시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톡? 이런거 생각도안하구있구요..... 부탁드립니다......
----------------------------------------------------------------------------
판에 글올리고 이런거 몇번해봤지만
이런 주제로 글을 올리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장난스럽게 받아주시려고 하시거나 악플을 다시거나
전혀 믿지않으시는분은 뒤로가기 클릭해주세요 ;;;;;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소개를 하자면 21살 시골사는 시골남입니다.
아무도 모르실 제 동네기에 정확히는 말씀안드릴게요;;
강원도 산골짜기라고만 해드리겠습니다.
2010년 9월 7일 새벽 1시경
아직도 심장이 뜁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부모님을 도와 밭을 메고 들어와 쉬다가
할아버님께서 옆동네에서 막걸리좀 받아오라하셔서
막걸리 받으러 자전거를 타고 달리고있엇습니다.
옆동네라고해도 그냥 집 몇채있는 곳입니다.
이 동네를 가려면 쪼끄만 산을 넘어가야되는데 좀 넓고 낮은 산입니다.
뭐 어렸을적부터 다녔기때문에 안보고도 갈수있을정도이고
밤에도 자주왔다갔다했기때문에 무서운거라곤 거의 없었죠.
근데 어제 정말 UFO를 봤어요.
그냥 신문이나 뉴스나 인터넷에 나오는 하늘에 지나가는거 그따위
헛소리가 아닙니다.
산속에 희미하게 불빛이 나는거예요.
자전거타고가다가 살짝 멈춰서 그걸 지켜봤죠.
그 산엔 집도 한채 없기때문에 쳐다봤죠.
저는 그냥 밤에 꿩이나 멧돼지 잡으러 오신 아저씨가 후레쉬키고 다니는거겠지했습니다.
밤에 간혹가다가 사냥하시는분들이 계시거든요.
정말 도시사람들은 전혀 모르는 그런게 있어요.
농작물 망치는 멧돼지들도 많고 ... 등등...
말이 길어졌는데
그 불빛을 계속보고있었는데, 그 불빛이 한개가아니라 수십개였는데
엄청 밝게 빛나는게 아니라 뭐라설명하지... 그냥 쪼끄만 동그란 불빛 여러개가
천천히 돌아가듯이 영화에서 본듯이?
저는 그냥 궁금하고 심심해서 그쪽으로 자전거를 끌고 걸어갔어요.
그리 멀지 않은곳이였거든요.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무슨 소리가 나는거예요.
정말 정체를 알수없는소리 ;;;
마치 동물들의소리같은? 아니 고주파의 TV소리같은?
근데 여러소리가 났어요 한개가 아니였어요 ;;
저는 좀 당황해서 자전거를 놓고 혼자 슬금슬금 다가갔어요.
근데 21년동안 보지 못한 움푹 파인 지형이 나오는거예요 정말
그쪼끄만산 제가 맨날 다니던산에;;
후... 정말 심장소리가 제가 들릴정도였어요.....
영화와 완전히 다릅니다. 정말로 말씀드리는데
맞아요 외계인도봤구요 UFO도 봤어요.
이쯤에서도 믿지않으시는분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전 진실만을 말씀드리고있습니다.
UFO도 무슨 납작하고 원형 그런게 아니라 무슨 모르겠어요 밤에봐서그런데
형태를 알수없는 UFO에 외계인들도 영화에서 본 그런거 전혀 아니였구요,
무슨 사람도아니고 동물도아니고 키는 컸는데
정말 그 상황에 어찌해야될지몰라 집으로 돌아가려고했어요
근데 처음갔을때부터 이쪽을 몇번씩 쳐다보더라구요
당연히 저는 숨어있었고 저를 보진 못한거같은데 .........
어쨋든 별일없이 저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할아버지께 막걸리도 못갔다드렸구요, 혼났지만 이 상황에 대해 말씀드리진 못했어요
미친놈취급당할까 두려웠습니다.
또 이 글 읽으시는분들도 미친놈 취급하실꺼같습니다만...
저 외계인한테 잡혀가려나봐요..... 구라를까려면 이정도 스케일은 돼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