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답변좀..

...2010.09.07
조회232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물어보고싶군요

저와 여자친구는 약 250일 정도 만남을 하고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쉬는날이 매주 수요일인데 매주 첫째주는 수요일날 일을 하고 일요일날 쉬는날이지요,.

저는 거의 일요일날 쉬고요

그래서 제가 화요일날 문자를 넣었지요 내일 쉬어? 그랬더니 답변이 없없었요..

바뻤었나 봅니다. 그리고 연락이 한번도 없다가 여자친구 퇴근시간쯤에 나 퇴근해~ 하고 문자고 오더라고요 그날 일이 바뻐서 답장을 못하고 있다가 일이 끝나고 나 지금 퇴근해요 하고 문자를 보냈지요 그게 11시가 넘어서였지요 답장이 없더라고요 자나 생각했지요 그리고 나서 좀있따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이 없고 새벼에 잠이 안온다고 또 문자를 하나 보냈지요 답장 없더라고요 아침에 일어나서 전화를 걸었는데 안받더라고요 문자를 보내도 답장이 없고요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여자친구가 일하는 곳에 전화를 해봤지요 근데 여자친구가 일하는곳에 찾아오는 것도 싫어하고 전화하는 것도 안좋아합니다.

그래서 저는 발신제한 서비스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연결이 안되더라고요 너무 걱정된 마음에 다시 전화를 했었고 그후 문자를 보냈지요 왜케 연락이 안되냐고 조금 있다가 전화가 오더라고요 안좋은 목소리로 니가 발신제한서비스로 전화했냐고 목소리가 안좋은거 같아서 아니 내가 안했어라고 말을 했지요~ 진짜 안했어? 내가 안했다고~ 했지요 그랬더니 알았어 알아보께 그러더라고요.

불안했지요 내가 했는데 안했다고 했으닌까요 어떻게 하지 생각하고 있는데 여자친구도 아는 선배한테 전화가 왔어요 저랑 통화를 하더니 목소리듣고 왜 그러냐고 무슨일 있냐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이야기 했지요 이러이러한일이 있었다

그랬더니 선배가 그럼 내가 한것처럼 통화해주께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아냐 됐어 했더니 걍 잘 넘길테닌까 기다려봐 하고 자신이 발신자 번호제한 서비스로 전화를 한것처럼 전화해서 왜 안받냐고 그랬나봐요... 근데 것도 여자친구는 알고 있떠라고요 나보러 니가 형 심켰냐고 안시켰다고 형이 한거라고...

그날 저녁에 문자를 주고 받으면서 이별을 이야기 합니다.

제가 자기를 의심해서 확인하려한다고... 전 정말 연라이 안돼서 걱정이 된거였는데...

아무리 의심이 아니고 걱정이였다고 해도 의심이라고 의심이라고 생각을 하더라고요

톡커 여러분들 제3자에서 볼때 어떻게 생각돼세요 물론 몇일씩 연락이 안된건 아니지만 전화도 안돼고 문자도 안돼고 해서 걱정된 마음에 전화를 했는데 톡커님들이 봤을때는 이게 집착인가요 아님 제가 걱정이 돼서 한것처럼 보이시나요 근데 맹세코 걱정이였지 집착이 아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