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비는 캐스팅에 다 써버릴
초 특급 울트라 슈퍼 블록버스터급 사극
<삼.국.지. Korean version!!>
그 엄청난 가상 캐스팅을 공개한다!!
말은 거창한데 걍 생각나는데로 대충 만들어봄..
인터넷서 본 거 중복도 있고...-_-;;;;
암튼......출~바~~~~알~~~!!
촉
> 촉 캐스팅 해설
유비- 착한 주인공 왕의 대명사 최수종(연의를 기준으로 한다면 유비가 거의 주인공 격이니....)
감부인 - 첫째부인이고 남편의 다른 부인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특별히 질투하거나 튀는 행동을 하지 않고 묵묵히 남편 유비의 뒷바라지를 해주고 후사를 이은 아들 유선까지 나은것이 대왕세종에서 이윤지가 보여준 그 모습, 역할과 비슷
미부인- 단아한 모습과 아들을 살리기위해 우물에 투신까지 하는 굳은 심지 등이 동이에서의 인현왕후의 모습과 닮음
유선 - 삼국지 희대의 ㅄ왕 -->선덕여왕에서 그가 보여준 왕의 모습은 유선만큼은 아니지만 덜떨어져 보이긴 했음...
관우-태조왕건의 신숭겸은 관우 그 자체
장비-기존엔 정흥채를 생각했으나 여지껏 사극에서 보여준 모습이 장비의 호탕하고 과격한 성격과 비슷 한 캐릭터들이었음....그래서 그에 비해 다소 점잖은 정흥채분 대신 김학철 분을 채택
조운-장판파 조조의 거대한 대군을 단기필마로 아두를 안고 뚫고 지나간 조자룡의 포스를 엄포스가 아니면 누가하랴~
(번외): 코에이 삼국지 영향에 조자룡이 은근 꽃미남 이미지로 형상화 된 부분이 많다...실제 소설에선 그런 언급이 초반 소년장수란 얘기말곤 없 는데 말이지........그래서 그 부분을 만약 반영한다면 최근 아저씨에서 포스를 보여준 꽃미남 원빈에게 맡겨도 나름 괜찮을 거 같긴함.....
황충-노구에서의 카리스마를 뿜어낼 수 있는 인물로...나이많은 배우도 생각해봤지만....칠숙랑을 떠올리면 안길강분이 괜찮을 거 같음
마초- 정사도 인정한 두 꽃미남 중 하나 금마초.....잘생겼고 다혈질이지만 매우 강하고 말을 잘 타서 날렵한 이미지....정경호가 떠오름..
제갈량 - 부드러운 외모에서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그게 바로 제갈량이라 생각하고 그를 표현해낼 배우로는 욘사마가 좋지 않을까 함...
방통-잘나진 못한 얼굴과 그 머리속의 천재적인 '얍삽함'........이문식이 적격..
서서-선비같은 모습에 숨겨진 카리스마....비록 조조의 패드립 낚시에 넘어갔지만....유비밑에 계속 있었다면 부족한 책사의 공백을 제대로 매꿔줬을 인물.....암튼 그래서 이재룡분이 왠지 어울림...
마속-제갈량의 수제자이지만 자신의 실력을 너무 믿고 교만하다 형장의 이슬이 된 비운의 인물....일단 젊은수재의 역할엔 정태우가 제격....
강유-제갈량의 두번째 수제자이자 후계자....젊고 똑똑하며 쌈질도 좀 할만한 거 같은 잘생긴 배우로 고르다 보니...
엄안-황충과 콤비를 이룬 촉땅의 노장......역시 명장이기에 문노로 활약해준 정호빈 분이 어울릴거 같음....이젠 칠숙과 라이벌이 아닌 콤비로...ㅋ
위연- 저 사진을 보니 딱 반골의 상 ㅋㅋㅋ 하지만 역시 촉의 맹장
주창- 코에이 삼국지 좀 해보면 왜 주창으로 이분을 뽑았는지 대충 알 듯...
마대-침착한 성격과 제갈량에게 상당히 충직했던 인물. 남만정벌, 북벌등을 종군하며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수행해낸 명장으로 알천랑이 어울림.
간옹, 미축, 손건 - 촉진영 최고참 문관라인...........이들은 왠지 능력은 어정쩡하지만 그래도 나름 유비의 초기 기반에 어느정도 보탬이 된 인재들..
유비 진영에선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감초같은 존재 간손미~
위
> 위 캐스팅 해설
조조 : 단순 비열한 군주가 아닌 '간웅'의 이미지와 카리스마를 지녀야 할 거 같아서....
조비 : 선도부 포스~
조창 : 에어 포스~ 황수아 조창이 되려면 조인성 간지 정도는 되야지...
조식 : 똑똑해보이지만 유약해보이는 이미지~ 왠지 조식이란 캐릭터와 어울림~
하후돈 : 유비에게 관우가 있다면 조조에겐 하후돈....위나라 장군 중 꽤나 충직한 인물...나름의 우직함이 한정수가 어울리는 거 같기도하고....개그로는 김영철이라지만 김영철은 조조역의 정진영보다 나이가 많아보여...
하후연 : 활의 명수이자 고속기동전을 활용한 기습전략에 뛰어난 조조군의 명장~ 비록 조조한테 백지장군 소리듣고 황충에게 한칼에 모가지가 따이는 성급함이 있긴했지만 명장은 명장, 그 특유의 성급함과 날렵함이 왠지 최철호분이 신마적시절 부터 보여준 모습과 유사한거 같음...
정보 : 오의 장수들에게 많은 존경을 받았다는 장수......역시 황개와 함께하며 오랫동안 오에서 활약한 오의 정신적 지주로......임혁 분이 어울리는거 같음....
한당 : 사실 한당이 개그캐릭터는 아닌데.....황개, 정보, 한당, 조무 이 4인방은 손견시절에서 부터 함께한 오의 최고참인데...왠지 박철민의 저모습을 보니 딱 한당이 떠오르는건 왜일까 모르곗네...ㅋ
조무 : 조무 역시 계속 살았다면 황개 급 대우를 받았겠지만...젊은 나이에 손견을 대신해 전사를 했었기에......왠지 충직한데 불쌍한 캐릭터로 이종수가 어울리는거 같아서......불쌍한 이글아이~
장소 : 문관으로 오의 최고령급 인물....손책이 죽으며 군무에 대해서는 주유에게, 정치는 장소에게 물으랬지.....보수적이며 좀만 잘못해도 불호령을 내릴 거 같은 장로의 이미지로 이순재 할아버지가 정말 제격.....이산의 영조를 떠올려보면...ㅎㅎ
제갈근: 제갈량의 형으로 카리스마는 부족하지만 온화함으로 커버한 인물.........삼국지 겜해보면 매력이 참 높아 외교해먹기 좋음..ㅋㅋ 그 부드러움이 김호진과 어울림..
주유 : 삼국지 정사도 인정한 두 꽃미남 중 희대의 꽃미남 미주랑 주유......단순히 잘생긴 꽃미남은 이준기 말고도 많으나....살짝 여자같은 느낌+다소 다혈질 적이기도 하며 음악과 시를 즐긴 걸 생각하면 이준기도 나름은 괜찮을 듯...
노숙 : 사람좋고 수완도 매우 좋아 주유가 후사를 맡겼던 노숙.....지진희가 딱 어울리지 않음?
여몽 : 주유, 노숙을 이어 도독을 이어 받은 오의 명장이지만 삼국지 최강 포스 관우를 죽인 거 때문에 왠지 얍삽하게 느껴지는 인물........사실을 그럴지 않을지도 모르겠지만.......암튼 동이의 장희재역을 하는 김유식 분이 하면 잘 할 거 같음..ㅋ
육손 : 타 책사들에 비해 다소 어린 듯한 느낌.....(사실은 등장이 늦어서 그렇지....오나라 승상하고 할때는 나이도 꽤나 먹었을 때인데...) 어린데 천재적인 느낌을 풍겼던 배우로는 김춘추를 했던 유승호가....
태사자, 감녕 : 추노의 두 주인공.....무예가 뛰어나지만 효자이며 점잖은데다가 충직한 태사자, 해적출신 건달이지만 쌈실력하나는 오호대장도 저리가라 할 정도, 그 배짱은 어느장수 못지 않은 오의 명장 감녕.....딱 오지호와 장혁이 추노에서 보여준 그 캐릭터들 성격인 듯...
주태 : 주군을 위해선 옴몸이 칼로 베여도 아랑곳하지 않고 묵묵히 몸빵을 해내는 충직한 장수이자.........과묵함에서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진삼국무쌍에서 주태의 간지를 생각하면 소간지가 적격!
장흠 : 주태와 함께 해적질하다가 손책에게 가담해 오에 충성한 장수.........여몽과 함께 무식하다고 손권에게 지적받고 글공부를 했지만 여몽보단 덜 똑똑해진 듯.....해적질하다 공부하는데 공부는 별 소질 없어 보이는 듯한 느낌을 공스나라면 잘 해낼거 같기도 함..ㅋ
능통 : 젊고 저돌적인 장수로 앞뒤 안가리고 덤벼데는 그런 맹장의 모습을 이천희가 잘 할거 같음...글로리아에서의 꼴통역할...ㅋ
후한의 인물들
> 후한의 인물들 캐스팅 해설
헌제 : 유약한 황제로 적격
하진 : 코에이 삼국지의 하진의 모습과 비슷
원소 : 나름 강력한 군주이나 포스가 딸리는 역할.......조민기 분이 생각 났음..
원술 : 형 반도 못따라가는 찌질함에 자뻑쟁이........온갖 얍삽한짓하다가 후에 옥새 생겼다고 황제질하다가 패가망신하는...그런 모습이 선덕여왕에서의 정웅인 역할과 비슷함...ㅋㅋ
동탁 : 찾아보니 팔봉빵집 할아버지가 완전 동탁 포스 ㅋ
이유 : 동탁 밑에서 온갖 얍삽한짓은 다하고 못된 꾀만 내는 게 선덕여왕의 염장과 비슷함...ㅋ
여포 : 저사진을 보라.......완전 여포 포스.....인중 여포의 포스를 제대로 표현 해낼 거 같음...
블록버스터급 삼국지 가상캐스팅
촉
> 촉 캐스팅 해설
유비- 착한 주인공 왕의 대명사 최수종(연의를 기준으로 한다면 유비가 거의 주인공 격이니....)
감부인 - 첫째부인이고 남편의 다른 부인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특별히 질투하거나 튀는 행동을 하지 않고 묵묵히 남편 유비의 뒷바라지를 해주고 후사를 이은 아들 유선까지 나은것이 대왕세종에서 이윤지가 보여준 그 모습, 역할과 비슷
미부인- 단아한 모습과 아들을 살리기위해 우물에 투신까지 하는 굳은 심지 등이 동이에서의 인현왕후의 모습과 닮음
유선 - 삼국지 희대의 ㅄ왕 -->선덕여왕에서 그가 보여준 왕의 모습은 유선만큼은 아니지만 덜떨어져 보이긴 했음...
관우-태조왕건의 신숭겸은 관우 그 자체
장비-기존엔 정흥채를 생각했으나 여지껏 사극에서 보여준 모습이 장비의 호탕하고 과격한 성격과 비슷 한 캐릭터들이었음....그래서 그에 비해 다소 점잖은 정흥채분 대신 김학철 분을 채택
조운-장판파 조조의 거대한 대군을 단기필마로 아두를 안고 뚫고 지나간 조자룡의 포스를 엄포스가 아니면 누가하랴~
(번외): 코에이 삼국지 영향에 조자룡이 은근 꽃미남 이미지로 형상화 된 부분이 많다...실제 소설에선 그런 언급이 초반 소년장수란 얘기말곤 없 는데 말이지........그래서 그 부분을 만약 반영한다면 최근 아저씨에서 포스를 보여준 꽃미남 원빈에게 맡겨도 나름 괜찮을 거 같긴함.....
황충-노구에서의 카리스마를 뿜어낼 수 있는 인물로...나이많은 배우도 생각해봤지만....칠숙랑을 떠올리면 안길강분이 괜찮을 거 같음
마초- 정사도 인정한 두 꽃미남 중 하나 금마초.....잘생겼고 다혈질이지만 매우 강하고 말을 잘 타서 날렵한 이미지....정경호가 떠오름..
제갈량 - 부드러운 외모에서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그게 바로 제갈량이라 생각하고 그를 표현해낼 배우로는 욘사마가 좋지 않을까 함...
방통-잘나진 못한 얼굴과 그 머리속의 천재적인 '얍삽함'........이문식이 적격..
서서-선비같은 모습에 숨겨진 카리스마....비록 조조의 패드립 낚시에 넘어갔지만....유비밑에 계속 있었다면 부족한 책사의 공백을 제대로 매꿔줬을 인물.....암튼 그래서 이재룡분이 왠지 어울림...
마속-제갈량의 수제자이지만 자신의 실력을 너무 믿고 교만하다 형장의 이슬이 된 비운의 인물....일단 젊은수재의 역할엔 정태우가 제격....
강유-제갈량의 두번째 수제자이자 후계자....젊고 똑똑하며 쌈질도 좀 할만한 거 같은 잘생긴 배우로 고르다 보니...
엄안-황충과 콤비를 이룬 촉땅의 노장......역시 명장이기에 문노로 활약해준 정호빈 분이 어울릴거 같음....이젠 칠숙과 라이벌이 아닌 콤비로...ㅋ
위연- 저 사진을 보니 딱 반골의 상 ㅋㅋㅋ 하지만 역시 촉의 맹장
주창- 코에이 삼국지 좀 해보면 왜 주창으로 이분을 뽑았는지 대충 알 듯...
마대-침착한 성격과 제갈량에게 상당히 충직했던 인물. 남만정벌, 북벌등을 종군하며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수행해낸 명장으로 알천랑이 어울림.
간옹, 미축, 손건 - 촉진영 최고참 문관라인...........이들은 왠지 능력은 어정쩡하지만 그래도 나름 유비의 초기 기반에 어느정도 보탬이 된 인재들..
유비 진영에선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감초같은 존재 간손미~
위
> 위 캐스팅 해설
조조 : 단순 비열한 군주가 아닌 '간웅'의 이미지와 카리스마를 지녀야 할 거 같아서....
조비 : 선도부 포스~
조창 : 에어 포스~ 황수아 조창이 되려면 조인성 간지 정도는 되야지...
조식 : 똑똑해보이지만 유약해보이는 이미지~ 왠지 조식이란 캐릭터와 어울림~
하후돈 : 유비에게 관우가 있다면 조조에겐 하후돈....위나라 장군 중 꽤나 충직한 인물...나름의 우직함이 한정수가 어울리는 거 같기도하고....개그로는 김영철이라지만 김영철은 조조역의 정진영보다 나이가 많아보여...
하후연 : 활의 명수이자 고속기동전을 활용한 기습전략에 뛰어난 조조군의 명장~ 비록 조조한테 백지장군 소리듣고 황충에게 한칼에 모가지가 따이는 성급함이 있긴했지만 명장은 명장, 그 특유의 성급함과 날렵함이 왠지 최철호분이 신마적시절 부터 보여준 모습과 유사한거 같음...
장료 : 불멸의 강마에 카리스마......그 카리스마로 합비전을 휘젓는걸 생각하면......후아.......보고싶다~ㅠ_ㅠ
전위 : 장비 후보였다가 김학철 분보다 좀 더 점잖아 보인단 이유로 탈락했지만......그 풍채에서 풍기는 느낌은 위의 장사 전위와도 유사해서..ㅎ
허저 : 패스
조인 : 왠지 우직하니 조인스러움....
서황 : 위의 명장이며 하후연과 달리 매우 침착함이 특징. 그 특유의 침착함 덕에 관우의 공격도 막아내고....암튼 조용하면서 강한 서황을 주상욱이라면 잘 표현해 낼 수 있을 거 같기도 함..
장합 : 조조 사후에 더 활약한, 제갈량 북벌에서 사마의 다음으로 걸림돌이 된 위의 명장. 딱히 장합을 누굴 시켜야 하나 고민 했는데.....일단 이필립이 떠올라서 껴 넣어 봣음...넣고 보니 왠지 어울리는거 같기도 함...
곽가 : 젊은 나이에 병사한 비운의 천재 군사........저기 사진의 배수빈을 보니 왠지 그럼 느낌이지 않음?
순욱, 순유 : 착한 군사의 대표격....조조를 보필했지만 한을 중시한 착한 군사랄까....;;; 암튼 그래서 저 두명을 넣어 봣음...한상진이 좀더 어려보이니 순유로...ㅎㅎ...착한거 때매 결국 못된 조조한테 내평겨졌지...
가후: 못된 군사의 대표격....나중엔 조비 꼬드겨서 후한이 망하게 한 인물..........하지만 어쨋든 머리하나는 기똥차게 좋음....왠지 똑똑하지만 조용조용히 나쁜 인물을 김갑수 분이 잘 연기해낼 수 있을 거 같음....
정욱 : 이재용분에게 삼국지서 뭘 맡길가 생각해보면 딱 정욱임...
사마의 : 위나라 최고 브레인..........비담의 다크포스를 사마의로 이전시켜보면 딱임....제갈량 북벌 전의 제갈량 vs 사마의를 배용준 vs 김남길로 성사 시킨다면.........정말 환상일 듯.........아 보고싶다....그 모습을....극단적으로 다른 두느낌의 카리스마 격돌...
조홍 : 조조의 바로 곁에서 조조를 졸졸 따라다니며 구해내기도하고 잘 보필했지만 왠지 싸보이고 인색햇던 인물.........김흥수 아님 이민기를 생각했는데 왠지 김흥수가 더 잘 어울림...
악진 : 병사 출신부터 시작해서 장군직까지 오른 성실하면서 우직한 인물.....자이언트에서 보이는 주군에 충실한 모습과 주군을 위해선 위험도 불사하는 모습이 왠지 비슷함..
이전 : 무장이지만 학식도 뛰어난데........둘다 딱히 크게 뛰어나진 않은.........무력과 지력을 평균 이상치를 보유한 요상한 인물...ㅎㅎ 은근히 홍경인과 어울림...(그림엔 홍경민으로 되어 있네요;;; 죄송)
오
> 오 캐스팅 해설
손견 : 강동의 호랑이.....중년의 강렬한 호랑이 포스를 낼 배우는 최재성이 적격
손책 : 소패왕 정도 해내려면 주몽정도 포스는 있어야지...ㅎ
손권 : 조조, 유비보다 상대적으로 어리지만 단단한 인물, 카리스마가 좀 떨어지지만 손제리 뒤통수를 보면 만만치는 않은 인물로...지성의 저 모습이 내가 상상한 손권의 모습과 살짝 닮음....턱수염은 좀더 붙여야겠음...ㅋ
손상향 : 어리고 발랄한 캐릭터로 문근영과 박보영이 생각났는데...손상향의 경우 무예가 뛰어 났기때문에 무예까지 해내는걸 생각해보니 박보영이 떠오름....솔직히...걍 내가 박보영이 좋어서 꽂아넣음..ㅋ
대교, 소교 : 강동의 이교가 되려면 김태희, 이민정급 여신포스는 있어야됨...ㅎ
황개 : 오의 수장격 장수로 오랜 전장을 누빈 꼬장꼬장한 노장의 포스를 내려면 이덕화 형님정도는 되야제~ㅋ
정보 : 오의 장수들에게 많은 존경을 받았다는 장수......역시 황개와 함께하며 오랫동안 오에서 활약한 오의 정신적 지주로......임혁 분이 어울리는거 같음....
한당 : 사실 한당이 개그캐릭터는 아닌데.....황개, 정보, 한당, 조무 이 4인방은 손견시절에서 부터 함께한 오의 최고참인데...왠지 박철민의 저모습을 보니 딱 한당이 떠오르는건 왜일까 모르곗네...ㅋ
조무 : 조무 역시 계속 살았다면 황개 급 대우를 받았겠지만...젊은 나이에 손견을 대신해 전사를 했었기에......왠지 충직한데 불쌍한 캐릭터로 이종수가 어울리는거 같아서......불쌍한 이글아이~
장소 : 문관으로 오의 최고령급 인물....손책이 죽으며 군무에 대해서는 주유에게, 정치는 장소에게 물으랬지.....보수적이며 좀만 잘못해도 불호령을 내릴 거 같은 장로의 이미지로 이순재 할아버지가 정말 제격.....이산의 영조를 떠올려보면...ㅎㅎ
제갈근: 제갈량의 형으로 카리스마는 부족하지만 온화함으로 커버한 인물.........삼국지 겜해보면 매력이 참 높아 외교해먹기 좋음..ㅋㅋ 그 부드러움이 김호진과 어울림..
주유 : 삼국지 정사도 인정한 두 꽃미남 중 희대의 꽃미남 미주랑 주유......단순히 잘생긴 꽃미남은 이준기 말고도 많으나....살짝 여자같은 느낌+다소 다혈질 적이기도 하며 음악과 시를 즐긴 걸 생각하면 이준기도 나름은 괜찮을 듯...
노숙 : 사람좋고 수완도 매우 좋아 주유가 후사를 맡겼던 노숙.....지진희가 딱 어울리지 않음?
여몽 : 주유, 노숙을 이어 도독을 이어 받은 오의 명장이지만 삼국지 최강 포스 관우를 죽인 거 때문에 왠지 얍삽하게 느껴지는 인물........사실을 그럴지 않을지도 모르겠지만.......암튼 동이의 장희재역을 하는 김유식 분이 하면 잘 할 거 같음..ㅋ
육손 : 타 책사들에 비해 다소 어린 듯한 느낌.....(사실은 등장이 늦어서 그렇지....오나라 승상하고 할때는 나이도 꽤나 먹었을 때인데...) 어린데 천재적인 느낌을 풍겼던 배우로는 김춘추를 했던 유승호가....
태사자, 감녕 : 추노의 두 주인공.....무예가 뛰어나지만 효자이며 점잖은데다가 충직한 태사자, 해적출신 건달이지만 쌈실력하나는 오호대장도 저리가라 할 정도, 그 배짱은 어느장수 못지 않은 오의 명장 감녕.....딱 오지호와 장혁이 추노에서 보여준 그 캐릭터들 성격인 듯...
주태 : 주군을 위해선 옴몸이 칼로 베여도 아랑곳하지 않고 묵묵히 몸빵을 해내는 충직한 장수이자.........과묵함에서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진삼국무쌍에서 주태의 간지를 생각하면 소간지가 적격!
장흠 : 주태와 함께 해적질하다가 손책에게 가담해 오에 충성한 장수.........여몽과 함께 무식하다고 손권에게 지적받고 글공부를 했지만 여몽보단 덜 똑똑해진 듯.....해적질하다 공부하는데 공부는 별 소질 없어 보이는 듯한 느낌을 공스나라면 잘 해낼거 같기도 함..ㅋ
능통 : 젊고 저돌적인 장수로 앞뒤 안가리고 덤벼데는 그런 맹장의 모습을 이천희가 잘 할거 같음...글로리아에서의 꼴통역할...ㅋ
후한의 인물들
> 후한의 인물들 캐스팅 해설
헌제 : 유약한 황제로 적격
하진 : 코에이 삼국지의 하진의 모습과 비슷
원소 : 나름 강력한 군주이나 포스가 딸리는 역할.......조민기 분이 생각 났음..
원술 : 형 반도 못따라가는 찌질함에 자뻑쟁이........온갖 얍삽한짓하다가 후에 옥새 생겼다고 황제질하다가 패가망신하는...그런 모습이 선덕여왕에서의 정웅인 역할과 비슷함...ㅋㅋ
동탁 : 찾아보니 팔봉빵집 할아버지가 완전 동탁 포스 ㅋ
이유 : 동탁 밑에서 온갖 얍삽한짓은 다하고 못된 꾀만 내는 게 선덕여왕의 염장과 비슷함...ㅋ
여포 : 저사진을 보라.......완전 여포 포스.....인중 여포의 포스를 제대로 표현 해낼 거 같음...
초선 : 단아한 서구형 외모의 청순한 배우......청초한 비운의 여인을 잘 해낼거 같음...
왕윤 : 나라에 충성하며 동탁을 4주후에 아작낼 계략을 잘 생각해낼 거 같은 느낌
고순 : 장료 못지 않은 명장으로 일갈 하나로 군을 일사분란하게 움직인 '함진영'으로 유명한 곧은 장수...여포가 패했을때 끝까지 조조에게 굴하지 않고 결국 죽음을 택한 장면에서 주진모가 떠오름...
진궁 : 군주 잘못 만난 죄로 운명을 달리한 비운의 군사........조조가 함부로사람을 죽이는 걸보고 같이하던 마음도 돌이킬 정도로 나름 올곧은 인물...그래서 조성하분이 어울림...
유표 : 유표 이미지...
기타 정상이 아닌 인물들
> 기타 정상이 아닌 인물들 캐스팅 해설
삼국지를 읽어 보면 딱 저 모습들의 느낌이 아니던가?
남만 스페셜
>남만 스페셜 : 더 설명이 필요함??
후......이상.........
싱크로율을 높이고 싶은 욕심에 이배우 저배우 찾다보니 배우 캐스팅 비만 천정부지로 올라갔네요....ㅎㅎ ;; 물론 저렇게 될일은 현실적으로 죽었다 깨어나서 냉수먹고 속차렸다 탈나서 병원갔다가 퇴원해도 있을 수 없겠지만........
만약 저게 어떻게든 캐스팅비 제작비 잘 타협해서 성사되서 방송된다면 저거 방송되는 동안 타방송사는 완전 죽음임.....영화로 가야되나..;; ㅎ....
레알 오장원에서 배용준 제갈량 vs 김남길 사마의로 붙는거 한번 보고 싶음........ㅋ
좀더 큰 사이즈의 그림을 보고 싶으시다면 이리로...;;
http://blog.naver.com/superbsy/50095738798
이상 끝~~ 아....정말 전쟁신이 장대하게 그려지는 반지제왕 급 스펙터클 사극을 국산으로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