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 2010 하도 재밌다고들 시끄럽길래 봤다. 그래, 원빈 멋있지. 가만히 서있어도 멋있는데 거기에 더 멋있으려고 있는 똥폼 없는 똥폼 다 잡아놨는데 안 멋있을 수가 있나. 조연급 배우들의 맛깔나는 연기 덕에 원빈의 무표정에 속삭이는 듯한 연기가 빛을 발했다. 따라할만한 명대사들 많지. 아 액션 봐줄만 하다. 중간중간 이게 뭔 20년전 홍콩 액션인가 싶은 부분도 있고- 딱 이뿐이다. 이 뭐 스토리의 개연성은 전혀 없다. 막판에 감동을 쥐어짜려고 분위기 잡는 노력이 가상하지. 사건 진행에 별 관계없는 바람잡이용 캐릭터도 몇몇 있다. 요약. 똥폼영화 . 원빈 똥폼잡는 구경이나하는 맛으로 보자. (멋있긴 하다. 인정) PS 난 조연배우들 연기보는 맛으로 봤다. 특히 만석이 종석이 형제 1
아저씨
아저씨 , 2010
하도 재밌다고들 시끄럽길래 봤다.
그래, 원빈 멋있지.
가만히 서있어도 멋있는데
거기에 더 멋있으려고 있는 똥폼 없는 똥폼 다 잡아놨는데
안 멋있을 수가 있나.
조연급 배우들의 맛깔나는 연기 덕에
원빈의 무표정에 속삭이는 듯한 연기가 빛을 발했다.
따라할만한 명대사들 많지.
아 액션 봐줄만 하다.
중간중간 이게 뭔 20년전 홍콩 액션인가 싶은 부분도 있고-
딱 이뿐이다.
이 뭐 스토리의 개연성은 전혀 없다.
막판에 감동을 쥐어짜려고 분위기 잡는 노력이 가상하지.
사건 진행에 별 관계없는 바람잡이용 캐릭터도 몇몇 있다.
요약.
똥폼영화 . 원빈 똥폼잡는 구경이나하는 맛으로 보자.
(멋있긴 하다. 인정)
PS
난 조연배우들 연기보는 맛으로 봤다. 특히 만석이 종석이 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