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인지....귀신소린지...ㅡㅡ;;;

닭갈비2010.09.07
조회120

처음쓰는거라 그냥 시작하겠음..ㅋㅋㅋ

그래도 본것 있어서 음체 쓰겠음...

 

시작!!

 

8월14일 이였음.일본사는 누나가 매형이랑 같이 한국에 놀러왔음

일단 2남1녀에 난 막내임

형은 결혼해서 출가했음..조카 탄생한지 한달쯤 된것 같음

형과 형수랑 누나랑 매형이랑 아부지랑 해서 하루 종일 돌아다녔음

집이 강릉이라 주문진에서 회먹고 밥늦게서야 집으로 왔었음

하루종일 운전을 내가 한탓에 몸이 되게 피곤했었던거 같음.

조카도 피곤했는데 집에 온뒤로 계속 우는것임..소리가 꽤 컸는데 11시쯤?

잠이 들었던거 같음.

잠깐 잠이 들었던거 같은데,얘기 울음소리가 계속 나는것임

조카가 우는것이겠구나 하고 잘려고 했는데 신경이 쓰여서 눈을떴음

핸드폰시계를보니까 1시에서 1시1분으로 넘어가고 있었음..타이밍도 참... 

거실에서 잠을 자고 있었는데 눈을 뜨니 아무소리도 안들리는거임.

그래서 조카가 이제야 자다보다 하고 눈을 감았는데 또 얘기 울음소리가 들리는거임

그때부터 불안해졌음..거실에 나혼자만 있다는 생각과 어둠 애기울음소리

3박자가 갑자기 공포를 느끼게 된거임...불안에 떨면서 그냥 자야겠다 하고있는데

얘기울음소리가 이젠 밖에서 들리는거임..아파트 7층이였는데 아까는 형방에서 들리던

애기 울슴소리가 말이지..설잠을 자면 들리는거임 눈을 뜨면 아무소리가 나지않음.

 이젠 참을수 없었음..너무 무서웠음..내나이 28살.....10살이후로 불키고 잔적없는데

불키고 잠들었음..ㅋㅋㅋㅋㅋㅋ그다음날 형수한테 물어봤음

어제 하윤이 너무 울어서 잠을 잘수가 없었다고 그리고 동네에 얘기는 왜케 우냐고,,

형수가 하는말이

무슨소리냐고 하윤이 어제 11시쯤 잤다고 그리고 동네에 얘기 운적이 없다면서...

그리도 그다음에 내방에서 잠을 잤는데 더욱더 무서운일이 있었음

궁금해하면 쓰고 관심없으면 안쓸거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