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마땅히 떠오르지 않아서 그럽니다. 아래글에 어떤 어린 아가씨가 쓴 글을 보다가 그 남친 엄마가 하는 가시나 라는 말이 그냥 딸에게 하는 친근한(?) 표현인지 아님 욕처럼 하는것인가요? 신랑이 울딸에게 가끔 가시나 라 합니다. 전 하지 말라고 하는데 나쁜 말 아니다 라고 투닥 거리가다 대구에 사는 조카에게(명절날 만나서 20대 중반) 물어봤더니 자기네들은 뭐 일상 용어라 하더라구요. 근데 전 듣기 너무 싫더라구요. 그냥 편한 말인가요? 님들도 엄마나 친구들에게 그렇게 듣거나 사용하나요?
(방제이탈) 가시나 라는 말이 어떤 표현 인가요?
제목이 마땅히 떠오르지 않아서 그럽니다.
아래글에 어떤 어린 아가씨가 쓴 글을 보다가
그 남친 엄마가 하는 가시나 라는 말이 그냥 딸에게 하는 친근한(?) 표현인지
아님 욕처럼 하는것인가요?
신랑이 울딸에게 가끔 가시나 라 합니다. 전 하지 말라고 하는데 나쁜 말 아니다
라고 투닥 거리가다 대구에 사는 조카에게(명절날 만나서 20대 중반) 물어봤더니
자기네들은 뭐 일상 용어라 하더라구요.
근데 전 듣기 너무 싫더라구요.
그냥 편한 말인가요? 님들도 엄마나 친구들에게 그렇게 듣거나 사용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