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거친버스기사.

. 2010.09.07
조회303

휴 1시간전 있었던일임

 

진해에서 창원까지 버스를 2번타고와야하는 19살남자임

 

처음에 115번을탈때 천원을냈는데 거스름돈을 못받음;;

 

그래서 2번째탈때 300백언밖에없었음

 

그래서 3백원을냈는데  ....

 

 

 

버스기사가 제일마지막에탄놈 나온나 안나오면 버스출발안한다면서 10초간뻐대고있었음

 

난걍나가서 자초지정을 말함 

 

(처음탈때 거스름돈을못받아서 300백원을냈다 라고했슴)

 

그러자

 

버스기사가 인상 팍 쓰면서 그럼처음부터 그렇게말하든가 ㅅㅂㅅㅂ 거림 ㅡㅡ

 

그러니까 버스기사들 인식이안좋지 다그렇다는게아님 몇몇일부버스기사만 꼭그렇더라고

 

휴 심지어 울학교여학생1명이 마이비카드요금이 다닳아서 자기또래 남학생한테 찍어달랬는모양임

 

근데 여학생불러놓고 '닌왜돈안내냐 참나ㅡㅡ'  이러는거임

 

여학생:재한테찍어달라고했느뎅..

 

그제서야 남학생이찍어줌

 

버스안이 공포분위기조성이되버림

 

오늘155버스기사저주할꺼다 ㅡㅡ버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