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방송 경영진 그러니까 김재철 사장이 시사고발 프로그램 '후플러스'와' 김혜수의W'의 폐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뉴스데스크'도 밤 8시대로 변경하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종편 시장에 대비한 경쟁력 강화와 시청률 제고'라고 하는군요. 공영방송에서 시청률을 노골적으로 내세우는 것도 웃기지만 더 큰 문제는 '시사프로그램 죽이기' 입니다. 그동안 문화방송 경영진과 최대주주인 방문진(방송문화진흥회)은 꾸준히 시사프로그램들을 견제하고 억압해왔습니다. 얼마 전 김재철 사장이 4대강사업 비리를 다룬 pd수첩을 결방시켰다가 시민들의 반발로 다시 방송 하기도 했었죠. 이런 식으로 시사프로그램들을 하나둘씩 건들이며 높은 자, 권력 있는 자들이 불편한 방송들은 없애려는 의도지요. 방송의 주요한 역할 중 하나가 권력에 대한 비판, 견제임에도 불구하고 시청률을 앞세워 시민들을 눈멀고 귀멀게 하려는 것이죠 후플러스와 더블유는 계속 방송되어야만 합니다 아니 공영방송을 자처한다면 이런 프로그램들을 더 늘리고 질도 개선시켜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힘이 필요합니다. 아고라에 서명 부탁드려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97859&petition_id=97859&view_type=view&type=free&y=12&x=29 --------------------------------------------------------------------------- 아래 만화는 mbc 파업 당시 상황을 잘 보여주는 만화입니다. 김재철, 방문진 그리고 mbc의 관계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MBC <후 플러스>와 <김혜수의 W> 폐지 반대 !
문화방송 경영진 그러니까 김재철 사장이
시사고발 프로그램 '후플러스'와' 김혜수의W'의 폐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뉴스데스크'도 밤 8시대로 변경하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종편 시장에 대비한 경쟁력 강화와 시청률 제고'라고 하는군요.
공영방송에서 시청률을 노골적으로 내세우는 것도 웃기지만
더 큰 문제는 '시사프로그램 죽이기' 입니다.
그동안 문화방송 경영진과 최대주주인 방문진(방송문화진흥회)은
꾸준히 시사프로그램들을 견제하고 억압해왔습니다.
얼마 전 김재철 사장이 4대강사업 비리를 다룬 pd수첩을 결방시켰다가 시민들의 반발로 다시 방송 하기도 했었죠.
이런 식으로 시사프로그램들을 하나둘씩 건들이며
높은 자, 권력 있는 자들이 불편한 방송들은 없애려는 의도지요.
방송의 주요한 역할 중 하나가 권력에 대한 비판, 견제임에도 불구하고
시청률을 앞세워 시민들을 눈멀고 귀멀게 하려는 것이죠
후플러스와 더블유는 계속 방송되어야만 합니다
아니 공영방송을 자처한다면 이런 프로그램들을 더 늘리고 질도 개선시켜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힘이 필요합니다. 아고라에 서명 부탁드려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97859&petition_id=97859&view_type=view&type=free&y=12&x=29
---------------------------------------------------------------------------
아래 만화는
mbc 파업 당시 상황을 잘 보여주는 만화입니다.
김재철, 방문진 그리고 mbc의 관계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