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행하는 음체로 쓸게요 ㅠㅠ 전 24살 남자임 ㅠㅠ 2년간 이쁘게 교제해온 여친이 있음 나이는 나보다 3살 어림... 솔직히 내 여친은 이쁜편은 아님.. 내가 남자친구이긴 한데 이런말 하면 어느정도 얼굴인지는 상상에 맡기겠음 하.지.만 난 여자 얼굴만 보는 그런놈이 아니기에 내 여친과 바람 한번 안피고 이쁘게 사귀고 있었음. 근데 어느날 부터인가 여자친구가 이상해지기 시작함... 여친은 머리가 짧음.. 항상 단발에 웨이브를 고집하던 아이임. 그런데 어느날 부터 머리를 기른다고함.. 하지만 머리가 그리 빨리 기나..; 긴 머리 통가발을 샀음.. 내 여친은 더운데 그 통가발을 쓰고 다님.. 머리가 길때까지 그걸 쓰고 다닌다고 함... 그리고 내 여친은 옷을 보이쉬?하게 잘입었음. 성격도 털털하고 술도 잘마셔서 남자한테(친구로) 인기 많은 그런 아이임. 근데 정말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신민아가 입고 나온 스타일의 하얀색 원피스만 입고다님.. 신민아가 입으면 청순+섹시하지만 내 여친이 입으니 소복같음.. 게다가 비슷한걸 여려개 샀다고 함... 맨날 옷은 봐뀌는데 하얀색 원피스임... 미치겠음. 성격도 봐뀜... 앞에서도 말했듯이 내 여친은 털털한 아이임. 어쩔땐 쟤가 내 여친인가 친구인가 햇갈리기도 함. 진짜 가끔 남자처럼 팔을 주먹으로 칠때면 아파 죽겠음 허나 말은 못했음.. 어쨌든 그런 아이인 내 여친이 달라졌음.. 신민아의 그 사랑스러운 표정과 말투를 따라하기 시작함.. 항상 오빠라고 하던 여친이 ㅇㅇ아! ㅇㅇ아! 이러기 시작함.. 어쩔땐 내 이름에 웅자가 들어갔으면 좋겠다고도 말했음.. 그랬음 내 여친은 신민아를 대놓고 따라함... 사실 좀 쪽팔리기도 함.. 늬들아 생각해 보삼... 더워 죽겠는날 통가발을 쓰고 땀을 뺴질뺴질 흘리며 까만 얼굴에 하얀 소복같은 옷을 입고 ㅇㅇ아! ㅇㅇ아! 하면서 쫓아오면... 정말 도망가고 싶을 정도임 시내 같은데 나가도 어리버리하게 있음...얘가 왜저러는지 모르겠음.. 정말 성격이180도 봐뀐거 같음.. 연기라면 저건 여우주연상감이였음.. 어쩔땐 신민아보다 연기를 더 잘한다고 생각이 듬.. 놀다가 밥때 되면 말안해도 알거라 생각함. 고기! 고기! 고기! 고기 사주면 아!맛있다!맛있다 왜저러는지 알수가 없음... 전혀 신민아 같지 않음....... 말해줘도 지마음이니 냅두라함... 솔직히 많이 쪽팔림 이 글을 읽는다면 내 여친ㅇㅔ게 말해주고 싶음.. 난 니 본모습이 이뻐서 사랑하는 거니깐 제발 그러지 말라고.. 넌 정말 매력있는 아이임.. 제발 그러지 말았으면 좋겠음.. 그리고 사랑함♥ 여자친구가 자꾸 신민아를 따라합니다.. ㅠㅠ dd
dad
요즘 유행하는 음체로 쓸게요 ㅠㅠ
전 24살 남자임 ㅠㅠ
2년간 이쁘게 교제해온 여친이 있음
나이는 나보다 3살 어림...
솔직히 내 여친은 이쁜편은 아님..
내가 남자친구이긴 한데 이런말 하면 어느정도 얼굴인지는 상상에 맡기겠음
하.지.만 난 여자 얼굴만 보는 그런놈이 아니기에 내 여친과 바람 한번 안피고 이쁘게 사귀고 있었음.
근데 어느날 부터인가 여자친구가 이상해지기 시작함...
여친은 머리가 짧음..
항상 단발에 웨이브를 고집하던 아이임.
그런데 어느날 부터 머리를 기른다고함.. 하지만 머리가 그리 빨리 기나..;
긴 머리 통가발을 샀음.. 내 여친은 더운데 그 통가발을 쓰고 다님..
머리가 길때까지 그걸 쓰고 다닌다고 함...
그리고
내 여친은 옷을 보이쉬?하게 잘입었음.
성격도 털털하고 술도 잘마셔서 남자한테(친구로) 인기 많은 그런 아이임.
근데 정말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신민아가 입고 나온 스타일의 하얀색 원피스만 입고다님..
신민아가 입으면 청순+섹시하지만 내 여친이 입으니 소복같음..
게다가 비슷한걸 여려개 샀다고 함... 맨날 옷은 봐뀌는데 하얀색 원피스임... 미치겠음.
성격도 봐뀜...
앞에서도 말했듯이 내 여친은 털털한 아이임.
어쩔땐 쟤가 내 여친인가 친구인가 햇갈리기도 함.
진짜 가끔 남자처럼 팔을 주먹으로 칠때면 아파 죽겠음
허나 말은 못했음..
어쨌든 그런 아이인 내 여친이 달라졌음..
신민아의 그 사랑스러운 표정과 말투를 따라하기 시작함..
항상 오빠라고 하던 여친이 ㅇㅇ아! ㅇㅇ아! 이러기 시작함..
어쩔땐 내 이름에 웅자가 들어갔으면 좋겠다고도 말했음..
그랬음 내 여친은 신민아를 대놓고 따라함...
사실 좀 쪽팔리기도 함..
늬들아 생각해 보삼...
더워 죽겠는날 통가발을 쓰고 땀을 뺴질뺴질 흘리며 까만 얼굴에 하얀 소복같은 옷을 입고 ㅇㅇ아! ㅇㅇ아! 하면서 쫓아오면... 정말 도망가고 싶을 정도임
시내 같은데 나가도 어리버리하게 있음...얘가 왜저러는지 모르겠음..
정말 성격이180도 봐뀐거 같음.. 연기라면 저건 여우주연상감이였음..
어쩔땐 신민아보다 연기를 더 잘한다고 생각이 듬..
놀다가 밥때 되면 말안해도 알거라 생각함.
고기! 고기! 고기! 고기 사주면 아!맛있다!맛있다
왜저러는지 알수가 없음...
전혀 신민아 같지 않음....... 말해줘도 지마음이니 냅두라함...
솔직히 많이 쪽팔림
이 글을 읽는다면 내 여친ㅇㅔ게 말해주고 싶음..
난 니 본모습이 이뻐서 사랑하는 거니깐 제발 그러지 말라고..
넌 정말 매력있는 아이임.. 제발 그러지 말았으면 좋겠음..
그리고 사랑함♥
여자친구가 자꾸 신민아를 따라합니다.. ㅠㅠ d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