헙... 톡 됐다..아 ㅋㅋ이걸 그 만취녀한테 감사를 전해야하나요..ㅠㅠ? 그러고 싶진 않지만..어쨋든..이런 황당한 일을 제공한건 그분이니.. 가...감...사..하..ㅂ 아 도저히 감사하다고 못하겟다..ㅡㅡ 아무튼..또 톡이 되다니 ㅎㅎ 제가 편지를 구긴건 저 편지를 출근길에 보고 구긴게 아니라 회사에서 저 편지를 보고 깔깔대고 웃고 약올리길래 그때 뺏으면서 구긴거에여~ㅋㅋ보자마자 바로 안햇어여~ 그리구 솔직히 첨에 만취녀분이 들어왔을때 첨에는 황당했다가 그담에는 좀 화가났던건 사실이에여..전날 베개카바 빨았는데 거기에 얼굴 박고있으니.. 눈물 콧물 묻을텐데.. 근데 너무 막 울다보니까 안쓰럽구 뭐 안좋은 일이 있으니 이렇게 모르는 사람이 말거는데도 울기만하나보다 해서 그냥 두고 나온거죠.. 제가 성격은 더러워도 그렇게 매정하진 않습니다..; 뭐,회사 지각벌금 내기 싫은것도 있고..ㅡㅡ;ㅋ 그리구 여자분 얼굴은 못봤어여~ 만약 봐서 이뻣더라두 똑같았겠죠.. 이쁘면 상황이 달라진다라..그건 저 상황에서는 좀 아닌듯.. 아무튼 또 톡됏으니 남들하듯 저도..ㅋ http://www.cyworld.com/happymong_i 짠 ㅋ뭐 별로 볼건 없어요~ 블로그 와보셨던 분들이라면..어?! 이사람 그때 그 택시사건 톡의.. 하시는분들이 있을거라 봅니다...ㅋㅋ ----------------------------------------------------------- 안녕하세요. 요즘들어 일이 좀 바빠 톡을 자주 못보지만 그래도 틈날때마다 보고있는 20대 중반남입니다~^_______^ 무려 하루전에이어 오늘까지 있던 좀 황당한 사건(?)을 쓰고자 이렇게 판에 힘을 빌립니다.. 또한, 그 여자분이 이 글을 볼지 안볼진 모르지만 보셨다면 좀... 최소한에 예의는 지켜주시고자 적습니다..(- -) (_ _) 그럼 이런저런 얘기 다 집어 치우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여~.. 때는 무려 하루 전 이야기부터 시작됩니다.. 원래 전 시골촌놈이지만 시골에는 일자리가 없어 서울에 올라와 자취를 하며 직장을 다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전 회사를 9시까지 출근해야 하기때문에 보통 7시 40분쯤 일어나 출근 준비를하고 8시20분쯤 집에서 나갑니다. 그런데 그날따라 눈이 일찍 떠지더군요.. 눈을떠보니 7시 10분. 30분을 더 잘까 말까 엄청난 고민을 하다가 더 잣다간 지각할꺼 같아서 씻고 오랜만에 아침밥이나 먹고 출근하자 해서 먼저 쓰레기봉투가 거의 다 차서 밖에 버리고 씻는동안 환기 좀 시키려고 창문이고 현관문이고 다 열어놓고 욕실로 들어가 씻고 있었죠. 머리를 감고있는데 갑작이 현관문이 닫히는 소리가 들리더니 신발을 벗는 소리가 요란하게 나더라구요 그러더니 그후 누가 제 방으로 들어가는걸 희미하게 봤지요... 머리 감고있어서 눈을 찌푸리고있다보니 자세히 보진 못했지만 분명 사람형체였습니다. 순간 전 이생각 저생각 막들더군요...;; 도둑인가?귀신인가?별별 잡생각이 막 들면서 도둑이면 어떡해 해야하지? 귀신이면 어떡해 해야하지?하면서 머리에 거품만 대충 닦고나서 욕실서 나와 제 방을 들여다 보는순간... !!!!!!!!!!!!!!!!!!!!!!!!!!!!!!!!!!!!!!!!!!!!!!!!!! .... 아니 왠 다 큰 처자가 술이 완전 떡이 되가지구 제 이불에 퍼져있더라구요..ㅠㅠ 순간 좀 당황해서 벙저있다가 머리에서 물은 뚝뚝떨어지고 샴푸기도 다 사라지지 않았는데 그냥 그대로 그 여잘 막 흔들었습니다. "저..저기요 누구세요. 혹시 집 잘못들어오신거 아니에요~~~?" "..................................z Z " 잠이 든거 같아서 더 막 어깨 잡고 흔들었습니다..; "저기요~!!!! 누구신데 이렇게 남의집에 막들어와여~얼른 나가여 저 나가야되요!" "..............흑흑 으엉...으앙~!!!!!!....ㅠㅠ" 막 소리 지르면서 이불에 코밖고 울더라구요;;; 소리질러서 그러나 싶어서 좀 당황스럽기도하고해서 조용조용하게 다시 말했죠 "저..저기요..죄송해요..소리안지르께요..근데 저 진짜 나가야해여" 제 말을 들리지도 않는지 계속 소리크게 울고만 있더라구요;; 그래서 뭐 안좋은일이 잇어서 술을 이렇게 아침까지 떡이 되게 마셨나도 싶고 너무 울다 보니 불쌍하다 해야하나 안쓰럽다 해야하나 암튼 그리해서 잠시 가만히 있다가 시계를보니 7시40분이 다 되어가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머리다시 행구고 말리고 회사에 좀 지각할꺼같다고 그 상황을 말했더니 회사에선 너 지금일어나서 지각할꺼 같으니까 지각벌금 내기 싫어서 그런거짓말을 하냐고 거짓말을 해도 그런거짓말을 하냐고 빨리오라고만하고.. 정말 미치겠더군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그렇게 그분을 그냥 집에 두고 나왔습니다.. 뭐 훔쳐갈것도 없으니까 그냥 나오긴 했지만 찜찜하더라구요 모르는 사람이 제 집에 잇다는게.. 그렇게 그 복잡한생각으로 회사에서 일을 마치자 마자 집으로 갓더니 다행이 그 여자분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아놔..시ㅓㅂㅐㅂ재더ㄹㄹㅣㅏ!!!!!!!! 술이 많이 취했으니까 실수로 그랬다 칠수있다지만... 밥먹고 씽크대에 밥먹고 간 밥그릇과 반찬그릇들은 대체 뭐냐고... 아 진짜 한숨나오고 욕나오더라구요...ㅠㅠ 그렇게 혼자 씩씩대면서 설거지하구 방청소 다하구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어김없이 출근길을 나서는데 현관문 앞에 편지한통이 있더라구요 회사에서 쓰는거라 인증샷을 올리고 싶어도 USB보안이 걸려있어서 사진을 못올리는데 좀 아쉽내요 편지 내용은 대략 .. " 안녕하세요.. 제가 어제는 정말 큰실수를 범한것 같아 죄송합니다... 제가 반년가까이 만난 남자친구와 헤어져서 아침까지 술을 마시고 집을 간다는게 잘못찾아들어갔나봐요..정말 죄송합니다.. 정말이요.. 아 그리구 제가 집을 가려했는데 지갑도 잊어버리고 집키도 잊어버려서 못들어가게되서 밥을 좀 차려먹었어요...^^ 반찬 직접하신거에요? 맛있게 잘먹었습니다..감사해요..^^* " 사ㅣㅓㅂ쟈ㅐㅅㅜ가;ㅏㄹㄴㅇ;머ㅏㅣ야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 너 대체 누구야......ㅅㅂ... 아니 편지 내용 자체가 무개념..아 진짜 차라리 저런 내용에 편지라면 안쓰는게 낫자나.. 그냥 술취해서 정신줄 논사람으로 생각하고 말려했는데 대체..대체..내가 당신한테 뭔 큰 잘못했나요?!!!! 왜 날 두번 죽이냐구요.... 정말 다신 이런일 저한테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살아봤자 내가 얼마나 살았다고 이렇게 말도 안되는 일을 겪다니.. 진짜 이자리를 빌어 말하지만... 이 글보셨다면... 저희 집 앞으로 가지마시고 딴길로 돌아가세요... 보이면 진짜 소금으로 묻어버릴지도 몰르니깐..!!!!!!!!!!!!!!! 이상 긴 글 읽어주신 분들에겐 감사하단 말씀을전하며 전이제 점심시간도 끝났으니 일하러 ...ㅠㅠ ------------------------------------------------------------------------ 아까 회사에서 편지 올렸으면 좋았으련만 못해서 지금 올립니다~ 근데 리플갯수가..ㄷㄷ;; 아까 회사에서 동료들에게 이 편지 보여줬더니 웃고 약올리고해서 편지 뺏자마자 꾸겨서 버릴려다 인증샷때문에 다시 펴서 이렇게 사진찍고 올립니다..ㅠㅠ 아 그리구 그 만취녀자분은 얼굴 제대로 보질 못했어요;;ㅋㅋ 이불에 엎드려서 베개에 코밖고 악쓰면서 울길래 뒷통수만 봤어여..ㅡㅡ;;ㅋ 그리구 저 상황에 이쁘구 말고가 어딨나요..완전 황당했는데..에휴.. 남에 속도모르구..ㅠㅠ 98
자기 집인줄 알고 들어와 잔 여자
헙... 톡 됐다..아 ㅋㅋ이걸 그 만취녀한테 감사를 전해야하나요..ㅠㅠ?
그러고 싶진 않지만..어쨋든..이런 황당한 일을 제공한건 그분이니..
가...감...사..하..ㅂ 아 도저히 감사하다고 못하겟다..ㅡㅡ
아무튼..또 톡이 되다니 ㅎㅎ
제가 편지를 구긴건 저 편지를 출근길에 보고 구긴게 아니라
회사에서 저 편지를 보고 깔깔대고 웃고 약올리길래
그때 뺏으면서 구긴거에여~ㅋㅋ보자마자 바로 안햇어여~
그리구 솔직히 첨에 만취녀분이 들어왔을때 첨에는 황당했다가 그담에는 좀 화가났던건
사실이에여..전날 베개카바 빨았는데 거기에 얼굴 박고있으니..
눈물 콧물 묻을텐데..
근데 너무 막 울다보니까 안쓰럽구 뭐 안좋은 일이 있으니 이렇게 모르는 사람이
말거는데도 울기만하나보다 해서 그냥 두고 나온거죠..
제가 성격은 더러워도 그렇게 매정하진 않습니다..;
뭐,회사 지각벌금 내기 싫은것도 있고..ㅡㅡ;ㅋ
그리구 여자분 얼굴은 못봤어여~
만약 봐서 이뻣더라두 똑같았겠죠..
이쁘면 상황이 달라진다라..그건 저 상황에서는 좀 아닌듯..
아무튼 또 톡됏으니 남들하듯 저도..ㅋ
http://www.cyworld.com/happymong_i
짠 ㅋ뭐 별로 볼건 없어요~
블로그 와보셨던 분들이라면..어?! 이사람 그때 그 택시사건 톡의..
하시는분들이 있을거라 봅니다...ㅋㅋ
-----------------------------------------------------------
안녕하세요. 요즘들어 일이 좀 바빠 톡을 자주 못보지만
그래도 틈날때마다 보고있는 20대 중반남입니다~^_______^
무려 하루전에이어 오늘까지 있던 좀 황당한 사건(?)을 쓰고자 이렇게
판에 힘을 빌립니다..
또한, 그 여자분이 이 글을 볼지 안볼진 모르지만
보셨다면 좀... 최소한에 예의는 지켜주시고자 적습니다..(- -) (_ _)
그럼 이런저런 얘기 다 집어 치우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여~..
때는 무려 하루 전 이야기부터 시작됩니다..
원래 전 시골촌놈이지만 시골에는 일자리가 없어 서울에 올라와
자취를 하며 직장을 다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전 회사를 9시까지 출근해야 하기때문에 보통 7시 40분쯤 일어나
출근 준비를하고 8시20분쯤 집에서 나갑니다.
그런데 그날따라 눈이 일찍 떠지더군요..
눈을떠보니 7시 10분.
30분을 더 잘까 말까 엄청난 고민을 하다가
더 잣다간 지각할꺼 같아서 씻고 오랜만에 아침밥이나
먹고 출근하자 해서 먼저 쓰레기봉투가 거의 다 차서 밖에 버리고
씻는동안 환기 좀 시키려고 창문이고 현관문이고 다 열어놓고
욕실로 들어가 씻고 있었죠.
머리를 감고있는데 갑작이 현관문이 닫히는 소리가 들리더니
신발을 벗는 소리가 요란하게 나더라구요
그러더니 그후 누가 제 방으로 들어가는걸 희미하게 봤지요...
머리 감고있어서 눈을 찌푸리고있다보니 자세히 보진 못했지만 분명 사람형체였습니다.
순간 전 이생각 저생각 막들더군요...;;
도둑인가?귀신인가?별별 잡생각이 막 들면서 도둑이면 어떡해 해야하지?
귀신이면 어떡해 해야하지?하면서 머리에 거품만 대충 닦고나서
욕실서 나와 제 방을 들여다 보는순간...
!!!!!!!!!!!!!!!!!!!!!!!!!!!!!!!!!!!!!!!!!!!!!!!!!!
....

아니 왠 다 큰 처자가 술이 완전 떡이 되가지구 제 이불에 퍼져있더라구요..ㅠㅠ
순간 좀 당황해서 벙저있다가 머리에서 물은 뚝뚝떨어지고 샴푸기도 다 사라지지
않았는데 그냥 그대로 그 여잘 막 흔들었습니다.
"저..저기요 누구세요. 혹시 집 잘못들어오신거 아니에요~~~?"
"..................................z Z
"
잠이 든거 같아서 더 막 어깨 잡고 흔들었습니다..;
"저기요~!!!! 누구신데 이렇게 남의집에 막들어와여~얼른 나가여 저 나가야되요!"
"..............흑흑 으엉...으앙~!!!!!!....ㅠㅠ"
막 소리 지르면서 이불에 코밖고 울더라구요;;;
소리질러서 그러나 싶어서 좀 당황스럽기도하고해서 조용조용하게 다시 말했죠
"저..저기요..죄송해요..소리안지르께요..근데 저 진짜 나가야해여"
제 말을 들리지도 않는지 계속 소리크게 울고만 있더라구요;;
그래서 뭐 안좋은일이 잇어서 술을 이렇게 아침까지 떡이 되게 마셨나도 싶고
너무 울다 보니 불쌍하다 해야하나 안쓰럽다 해야하나 암튼 그리해서
잠시 가만히 있다가 시계를보니 7시40분이 다 되어가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머리다시 행구고 말리고 회사에 좀 지각할꺼같다고
그 상황을 말했더니 회사에선 너 지금일어나서 지각할꺼 같으니까
지각벌금 내기 싫어서 그런거짓말을 하냐고
거짓말을 해도 그런거짓말을 하냐고 빨리오라고만하고..
정말 미치겠더군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그렇게 그분을 그냥 집에 두고 나왔습니다..
뭐 훔쳐갈것도 없으니까 그냥 나오긴 했지만 찜찜하더라구요
모르는 사람이 제 집에 잇다는게..
그렇게 그 복잡한생각으로 회사에서 일을 마치자 마자 집으로 갓더니 다행이
그 여자분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아놔..시ㅓㅂㅐㅂ재더ㄹㄹㅣㅏ!!!!!!!!
술이 많이 취했으니까 실수로 그랬다 칠수있다지만...
밥먹고 씽크대에 밥먹고 간 밥그릇과 반찬그릇들은 대체 뭐냐고...
아 진짜 한숨나오고 욕나오더라구요...ㅠㅠ
그렇게 혼자 씩씩대면서 설거지하구 방청소 다하구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어김없이 출근길을 나서는데 현관문 앞에 편지한통이 있더라구요
회사에서 쓰는거라 인증샷을 올리고 싶어도 USB보안이 걸려있어서
사진을 못올리는데 좀 아쉽내요
편지 내용은 대략 ..
" 안녕하세요.. 제가 어제는 정말 큰실수를 범한것 같아 죄송합니다...
제가 반년가까이 만난 남자친구와 헤어져서 아침까지 술을 마시고 집을 간다는게
잘못찾아들어갔나봐요..정말 죄송합니다.. 정말이요..
아 그리구 제가 집을 가려했는데 지갑도 잊어버리고
집키도 잊어버려서 못들어가게되서 밥을 좀 차려먹었어요...^^
반찬 직접하신거에요? 맛있게 잘먹었습니다..감사해요..^^* "
사ㅣㅓㅂ쟈ㅐㅅㅜ가;ㅏㄹㄴㅇ;머ㅏㅣ야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
너 대체 누구야......ㅅㅂ...
아니 편지 내용 자체가 무개념..아 진짜 차라리 저런 내용에 편지라면 안쓰는게 낫자나..
그냥 술취해서 정신줄 논사람으로 생각하고 말려했는데
대체..대체..내가 당신한테 뭔 큰 잘못했나요?!!!!
왜 날 두번 죽이냐구요....
정말 다신 이런일 저한테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살아봤자 내가 얼마나 살았다고 이렇게 말도 안되는 일을 겪다니..
진짜 이자리를 빌어 말하지만...
이 글보셨다면...
저희 집 앞으로 가지마시고 딴길로 돌아가세요...
보이면 진짜 소금으로 묻어버릴지도 몰르니깐..!!!!!!!!!!!!!!!
이상 긴 글 읽어주신 분들에겐 감사하단 말씀을전하며 전이제 점심시간도 끝났으니
일하러 ...ㅠㅠ
------------------------------------------------------------------------
아까 회사에서 편지 올렸으면 좋았으련만 못해서 지금 올립니다~
근데 리플갯수가..ㄷㄷ;;
아까 회사에서 동료들에게 이 편지 보여줬더니 웃고 약올리고해서
편지 뺏자마자 꾸겨서 버릴려다 인증샷때문에 다시 펴서 이렇게 사진찍고 올립니다..ㅠㅠ
아 그리구 그 만취녀자분은 얼굴 제대로 보질 못했어요;;ㅋㅋ
이불에 엎드려서 베개에 코밖고 악쓰면서 울길래 뒷통수만 봤어여..ㅡㅡ;;ㅋ
그리구 저 상황에 이쁘구 말고가 어딨나요..완전
황당했는데..에휴..
남에 속도모르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