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은 읽기만 하다 처음 써보네요^^ 요즘 애완견,묘의 글들이 많이 보여서 울 이쁜 보물들도 자랑 겸 사진 대량방출 하려구요~ 우선 첫째~! 네살을 향해가는 우리 사랑이. 우리 사랑이는 태어나 7개월이라는 짧은시간속에 주인에게 두번이나 버림을 받았던 유기견이였습니다. 단골 애견샾 아저씨가 "얼굴은 못생겼지만 키울려면 미용비만 내고 데리고 가세요"란 말과 함께 제 품으로 온 아이예요.^^ -입양 후 일주일정도 지났을때 모습- 지금 이사진을 보면 이게 정말 사랑인가 싶어요~ 아직 7개월째인 아가였을땐데도 힘없이 축 쳐져만 있었던걸로 기억되는군요.. 그런 후 성장기 사진이예요^^ 사진에서도 보이듯 점점 성격도 너무 밝아지고 공놀이를 너무나 좋아하는 장난꾸러기가 됐답니다^^ 누가 저를 때릴려는 시늉만 해도 으르렁~ 지켜주는 제 보디가드^^ 헌데 요런 보디가드도 샾에서 미용만 맡겼다하면.. 미용스트레스란걸 항시 달고 오더라구요~ 그래서 걱정 끝에 미용 기기를 구입-.-; 직접 해보기 시작했지요~ 발바닥이나 요론곳만 조금씩 도전 해보다가 처음으로 전체미용 시도~! 말끔하게 잘 되진 않았어도(옷이 커버 해줌--;ㅋㅋ) 제일 중요한~!! 스트레스는 받지 않더라는거죠^^ 점점 하다보니 요령도 생기고 시간도 단축되더라구요^^ 일단 미용 가격도 만만치 않거든요~ 한번에 3만원정도??하지요? 2년 반정도전에 요 4만원정도의 기기 구입 후 지금까지 미용비는 전혀 들고 있지 않답니다^^ 그럼 지겨운 말들은 이제 그만하고^^ 베스트샷들 쭈루룩 올릴께요 병원에서 해준 볼터치^^ 껌을 짝짝~ ㅋㅋ 등 살짝 밀면 굴러갈듯--;; 뭘 그리 느끼는고니-.-?? 그윽한 눈삧?ㅋ 제 사진 찍고 있었는데 어느샌가 나타나서 같이 찰칵 ㅋㅋ 이건 자는 모습^^ (저리 푹 잘땐 아무리 돌아다니고 소리내도 꿈쩍도 안함ㅋㅋ) <---사진 돌리기 한거 아닙니다 ㅋㅋ 헤드쿠션에 베개 비스듬히 세워논 사이에서 저리 앉아 졸구 있는거예요^^ㅋㅋ 그리고 둘째가 된 우리 리리~ 엄마가 치와와이구 아빠가 말티즈인 "치와즈"랍니다 이제 5개월 좀 넘었네요^^ 얼마나 애교가 많고 똑똑한지~ 믹스견 키우시는 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왈왈"소리 내며 앞으로 전진하는 강아지 인형인데~ 전원 켜놨을땐 꼬리 없음모드로 얼음하고 있따가~ 저리 전원 꺼놓고 세워놓으니 인형보고 신났어요ㅋㅋㅋ "아구 꼬숴라>.<" 속마음은 이런듯?ㅋㅋ 선물받은 인식표 너무 잘어울리죠^^ 그리고 플러스~ 돈주고 사긴 너무 비싸고.. 해서 처음으로 미싱질한 강아지 스텝(계단)과 쿠션^^ 놀아주지도 않고 시끄럽게 미싱질만 하니 무료하게 쳐다만 보고 있더니 고생했다는 감사표현인지 ㅋㅋ아주 잘 사용해주더라구요~ 암튼 마무리 한마디^^ 저번에 남편분이 아내분 걱정하는 톡톡을 봤어요 댓글 중 "개빠"라는 말이 있더군요 나이가 좀 있는지라 이런말은 또 처음 접해봤네요^^ 어딘가에 푹 빠지는 스타일이 아니라 이런류의 소리는 들어본적이 한번도 없는데 ^^뭐 그래도 썩 기분 나쁘진 않았어요~ 헌데~ 너무 차별화하며 이상한 시선으로는 보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상대도 안한다는등의 말들은 놀랍기도 하더라구요~ 저 또한 강아지 안좋아하시는 분 충분히 존중하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물론 그에대한 예의도 잘 지키고 있구요~ 모든걸 떠나서~ 나와 같은 시선에 있지 않다고 남이 사랑하는 어떠한 존재를 두고 이러저러한걸로 빗대어 말하는건 그게 무엇이든 옳지 않은거 아닐까요?^^ 21
내보물을 소개해요^^(사진 대방출합니다^^)
판은 읽기만 하다 처음 써보네요^^
요즘 애완견,묘의 글들이 많이 보여서
울 이쁜 보물들도 자랑 겸 사진 대량방출 하려구요~
우선 첫째~! 네살을 향해가는 우리 사랑이.
우리 사랑이는 태어나 7개월이라는 짧은시간속에
주인에게 두번이나 버림을 받았던 유기견이였습니다.
단골 애견샾 아저씨가
"얼굴은 못생겼지만 키울려면 미용비만 내고 데리고 가세요"란 말과 함께
제 품으로 온 아이예요.^^
-입양 후 일주일정도 지났을때 모습-
지금 이사진을 보면 이게 정말 사랑인가 싶어요~
아직 7개월째인 아가였을땐데도 힘없이 축 쳐져만 있었던걸로 기억되는군요..
그런 후 성장기 사진이예요^^
사진에서도 보이듯 점점 성격도 너무 밝아지고 공놀이를 너무나 좋아하는
장난꾸러기가 됐답니다^^
누가 저를 때릴려는 시늉만 해도 으르렁~ 지켜주는 제 보디가드^^
헌데 요런 보디가드도 샾에서 미용만 맡겼다하면..
미용스트레스란걸 항시 달고 오더라구요~
그래서 걱정 끝에 미용 기기를 구입-.-; 직접 해보기 시작했지요~
발바닥이나 요론곳만 조금씩 도전 해보다가
처음으로 전체미용 시도~!
말끔하게 잘 되진 않았어도(옷이 커버 해줌--;ㅋㅋ)
제일 중요한~!! 스트레스는 받지 않더라는거죠^^
점점 하다보니 요령도 생기고 시간도 단축되더라구요^^
일단 미용 가격도 만만치 않거든요~ 한번에 3만원정도??하지요?
2년 반정도전에 요 4만원정도의 기기 구입 후
지금까지 미용비는 전혀 들고 있지 않답니다^^
그럼 지겨운 말들은 이제 그만하고^^ 베스트샷들 쭈루룩 올릴께요
병원에서 해준 볼터치^^
껌을 짝짝~ ㅋㅋ
등 살짝 밀면 굴러갈듯--;;
뭘 그리 느끼는고니-.-??
그윽한 눈삧?ㅋ
제 사진 찍고 있었는데 어느샌가 나타나서 같이 찰칵 ㅋㅋ
이건 자는 모습^^
(저리 푹 잘땐 아무리 돌아다니고 소리내도 꿈쩍도 안함ㅋㅋ)
<---사진 돌리기 한거 아닙니다 ㅋㅋ
헤드쿠션에 베개 비스듬히 세워논 사이에서 저리 앉아 졸구 있는거예요^^ㅋㅋ
그리고 둘째가 된 우리 리리~
엄마가 치와와이구 아빠가 말티즈인 "치와즈"랍니다
이제 5개월 좀 넘었네요^^
얼마나 애교가 많고 똑똑한지~ 믹스견 키우시는 분들은 다~ 아실겁니다^^
"왈왈"소리 내며 앞으로 전진하는 강아지 인형인데~
전원 켜놨을땐 꼬리 없음모드로 얼음하고 있따가~
저리 전원 꺼놓고 세워놓으니 인형보고 신났어요ㅋㅋㅋ
"아구 꼬숴라>.<" 속마음은 이런듯?ㅋㅋ
선물받은 인식표 너무 잘어울리죠^^
그리고 플러스~
돈주고 사긴 너무 비싸고..
해서 처음으로 미싱질한 강아지 스텝(계단)과 쿠션^^
놀아주지도 않고 시끄럽게 미싱질만 하니 무료하게 쳐다만 보고 있더니
고생했다는 감사표현인지 ㅋㅋ아주 잘 사용해주더라구요~
암튼 마무리 한마디^^
저번에 남편분이 아내분 걱정하는 톡톡을 봤어요
댓글 중 "개빠"라는 말이 있더군요
나이가 좀 있는지라 이런말은 또 처음 접해봤네요^^
어딘가에 푹 빠지는 스타일이 아니라 이런류의 소리는 들어본적이 한번도 없는데
^^뭐 그래도 썩 기분 나쁘진 않았어요~
헌데~ 너무 차별화하며 이상한 시선으로는 보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상대도 안한다는등의 말들은 놀랍기도 하더라구요~
저 또한 강아지 안좋아하시는 분 충분히 존중하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물론 그에대한 예의도 잘 지키고 있구요~
모든걸 떠나서~
나와 같은 시선에 있지 않다고
남이 사랑하는 어떠한 존재를 두고 이러저러한걸로 빗대어 말하는건
그게 무엇이든 옳지 않은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