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의 나이라면 응당 마나님 스타일밖에 떠오르지 않던 시절... 그녀가 등장했다. 누드톤 드레스에 그것도 브라모양 프린트 드레스여서 더욱 화제가 되었던 그녀의 레드카펫룩. 장미희는 이 드레스로 그동안의 사모님 룩의 틀을 깼다. 위트 넘치지만 전위적이고 아방가르드한 디자인으로 웬만한 감각이 아니라면 소화하기 어려운 꼼데 가르송 컬렉션... 그것도 F/W 신상... 런웨이에서 저걸 누가 입나 싶은 옷이었는데 그녀가 입었다. 간지 좔좔... 스타일에서 내공과 여배우의 포스가 줄줄 흐른다. 아무리 늙어도 몸매 관리는 철저할 것 같은 그녀는 불혹의 나이에도 아찔한 라인의 드레스를 즐긴다. 어린 애들도 소화하기 어려운 병아리 색 드레스... 그녀의 내공은 그저 만들어진 것이 아닌듯..
구멍난 옷도 장미희가 입으면...
중년의 나이라면 응당 마나님 스타일밖에 떠오르지 않던 시절...
그녀가 등장했다.
누드톤 드레스에 그것도 브라모양 프린트 드레스여서 더욱 화제가 되었던 그녀의 레드카펫룩.
장미희는 이 드레스로 그동안의 사모님 룩의 틀을 깼다.
위트 넘치지만 전위적이고 아방가르드한 디자인으로 웬만한 감각이 아니라면 소화하기 어려운
꼼데 가르송 컬렉션... 그것도 F/W 신상...
런웨이에서 저걸 누가 입나 싶은 옷이었는데 그녀가 입었다.
간지 좔좔... 스타일에서 내공과 여배우의 포스가 줄줄 흐른다.
아무리 늙어도 몸매 관리는 철저할 것 같은 그녀는
불혹의 나이에도 아찔한 라인의 드레스를 즐긴다.
어린 애들도 소화하기 어려운 병아리 색 드레스...
그녀의 내공은 그저 만들어진 것이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