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후반이구요, 남자입니다. ---> 크클릭~ 뒤로가기 누르는 소리가 들리네요..ㅠㅠ 불쌍한 제 처지 한번만 봐주시고 조언 좀 부탁드려요. 거두절미하고 저는 노출증이 있습니다. 병원같은 곳은 가지 않았지만 노출증이 있음을 확신하구요. 그렇다고 흔히 말하는 바바리맨이나 길거리에서 나쁜(?) 짓은 안했습니다. 최소한 이성적인 판단력은 있거든요^^v;;; 다만 누군가에게 제 몸과 주요부위(존슨)를 보여주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너무 강합니다. 그러다보니 때론 노팬티에 얇은 바지만 입고 지하철이나 버스 등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이 슬그머니 커진 제 존슨을 흘깃 보고 갈 때 희열을 느끼구요..ㅠㅠ 가끔은 집에서 샤워할 때 일부러 옆 아파트에서 보게끔 창을 활짝 열고 하기도 합니다. 어릴 때부터 꿈이 그림이든 사진이든 누드화의 대상이 되어보는게 소원이었구요~ 심지어 누군가 알몸상태의 저를 가지고 놀며(?) 재밌어하는 광경을 머릿 속에 그려보기도 하는 말 그대로 진짜 노출을 원하는 노출증세입니다ㅠㅠ 예전 중딩 때 체육대회에서 친구들이 장난으로 반 아이들(남녀공학;;) 다 있는데서 제 온몸을 강제로 잡고 체육복을 팬티 포함 싹 내린적이 있었는데... (글타고 나쁜..뭐 그런건 아니고 그 당시에 그냥 애들이 그러고 놀았거든요^^;;) 그 때의 기억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가끔은 그 때로 다시 돌아가서 또 그런 일을 당하고도 싶어요ㅠㅠ 누드 촬영이든 그림이든 그런 것들을 통해 해소하려고 노력도 해보았지만 선뜻 그런 일을 해줄 사람을 어찌 구하겠어요^^;; 제가 무슨 전문 모델도 아닌데... 암튼 고민에 고민입니다. 요즘들어 더 심해져서인지 일도 손에 잘 안잡히고 걱정이네요.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도 좀 부탁드리고 혹여나 저와 같은 일을 경험하신 분이 계신다라면 특별히 더욱 조언과 많은 이야기들 좀 부탁드립니다..ㅠㅠ 어려운 얘기(?) 봐주신 모든 분들께 넘 고맙습니다^^ 1
노출증의 비애..ㅠㅠ
저는 20대 후반이구요,
남자입니다. ---> 크클릭~ 뒤로가기 누르는 소리가 들리네요..ㅠㅠ
불쌍한 제 처지 한번만 봐주시고 조언 좀 부탁드려요.
거두절미하고 저는 노출증이 있습니다.
병원같은 곳은 가지 않았지만 노출증이 있음을 확신하구요.
그렇다고 흔히 말하는 바바리맨이나 길거리에서 나쁜(?) 짓은 안했습니다.
최소한 이성적인 판단력은 있거든요^^v;;;
다만 누군가에게 제 몸과 주요부위(존슨)를 보여주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 너무 강합니다.
그러다보니 때론 노팬티에 얇은 바지만 입고 지하철이나 버스 등에 앉아
지나가는 사람들이 슬그머니 커진 제 존슨을 흘깃 보고 갈 때 희열을 느끼구요..ㅠㅠ
가끔은 집에서 샤워할 때 일부러 옆 아파트에서 보게끔 창을 활짝 열고 하기도 합니다.
어릴 때부터 꿈이 그림이든 사진이든 누드화의 대상이 되어보는게 소원이었구요~
심지어 누군가 알몸상태의 저를 가지고 놀며(?) 재밌어하는 광경을 머릿 속에 그려보기도
하는 말 그대로 진짜 노출을 원하는 노출증세입니다ㅠㅠ
예전 중딩 때 체육대회에서 친구들이 장난으로 반 아이들(남녀공학;;) 다 있는데서
제 온몸을 강제로 잡고 체육복을 팬티 포함 싹 내린적이 있었는데...
(글타고 나쁜..뭐 그런건 아니고 그 당시에 그냥 애들이 그러고 놀았거든요^^;;)
그 때의 기억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가끔은 그 때로 다시 돌아가서 또 그런 일을 당하고도 싶어요ㅠㅠ
누드 촬영이든 그림이든 그런 것들을 통해 해소하려고 노력도 해보았지만
선뜻 그런 일을 해줄 사람을 어찌 구하겠어요^^;; 제가 무슨 전문 모델도 아닌데...
암튼 고민에 고민입니다.
요즘들어 더 심해져서인지 일도 손에 잘 안잡히고 걱정이네요.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도 좀 부탁드리고 혹여나 저와 같은 일을 경험하신 분이
계신다라면 특별히 더욱 조언과 많은 이야기들 좀 부탁드립니다..ㅠㅠ
어려운 얘기(?) 봐주신 모든 분들께 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