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시는 여자분들 조심하세요! 이이갸기진짜해드릴이야깁니다

대구뇨쟈 2010.09.08
조회801

 

http://pann.nate.com/b202632797 << 요거 먼저 보시면 되세영 !!!

 

많은 붅들이 저와같은 일을 반복하지 않으시도록 추천 한방만 눌러주시고

내려가주세용 부끄윙크

 

 

아이고 ㅜㅜ 제가 글재주가 진짜 없어서용 ㅜㅜㅜㅜㅜ

이이야기를 아까 그 판에 바로 썻더라면 왠지..다들 그냥내리실거같아 ㅜㅜㅜㅜ

이렇게 짤라서 글을 쓰게 됫습니당..으허어후유귝어헝어엉

아! 또 이상한말이 길어지네요....부끄

제가 원래 해드릴려고

햇던 이야기를 지금부터 바로

시작할게용

 

 

정확히 2년뒤!  전 취업을 위해 다른동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어용

당연히! 그뒤론 전 절대 아무에게나 문을 열어주지 않았습니다! 결코! 버럭

 

그리고 그전엔 약간 좀 외곽 쪽이엇는데...

취업으로 인해 이사한곳은... 대구 시내엿습니다 !!  

또 한 이사갔을땐 룸메와 함께 지내고 있엇어용!

저와 룸메는 같은 직종이라 쉬는날도 같았어요 ㅋㅋㅋㅋ그래서 쉬는날

저흰 전날 과음으로 인한 겔겔병에 걸려

거실에 티비를보며 뒹굴뒹굴 거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순간

 

"똑똑똑 "

 

하는 이 소리가 들리는거 아니겟어요?ㅋㅋㅋ

...... 저 2년전뒤로 초인종 소리만 들어도 무서워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상한건 초인종을 절대 안누르더라구요! 무조건

 

"똑똑똑 똑똑똑 똑똑똑 똑똑똑 계십니까 "

 

정말 패턴 저렇게 계속 두드리더라구요 !

근데 남자목소리가들리는거에요...

순간 아무것도 아닐수도 있지만

저희도 여자인지라... 무섭더라구요..여자가 그렇게 두드리면

"눈데 그만해라!!!!!!!!!! "

하고 소리라도 빡 질렀을껀데...

 

전 또 왠지모를 2년전 일이 생각나더라구요!

그래서 눈치를 채구 친구에게

문열어주지말라구 막 이야기를 하고 있었어요 ㅋㅋ

그것도 아주 조용히! 소곤소곤 우리둘만 들을정도로요 ㅋㅋㅋ

그사람들이 우리 목소리 듣구 

안가고 계속 밖에 서있을까봐요 .........ㅜㅜㅜㅜㅜㅜ

티비소리도 당연 음소거!

 

그래도 계속 5분넘게 두드리더라구요

이상하게 저랑 제친군 뭐가모를 그 긴장감과 배가아파오는

그런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햇어요 ㅋㅋ

 

궁금증이 많은 제친구는 현관쪽으로 다가가 그사람들이 있는가싶어서

구멍하시죠? 그쪽을 막 봐라보는거에요!!!!!!!!!!!!

와 나 문여는줄 알고 그순간 완전 식겁 ............ 친구 궁디 발로 찰뻔햇어요^^*

 

 

 

근데 이 친구야가 아무것도 안보이고 컴컴하다는거에요...;

(여기서 아셔야될건..저희 그때 계속 체스처와 소곤소곤 솔직하게 입모양과

제스처로만 대화했습니다 .......ㅜㅜㅜㅜ)

그래서 갔나 싶어서 제가 다시 가서 보니 .................

2분이 서잇는거에요 !!!!!!!!!!!!!!!!!!!!!!!!!!!!!!!!

 

갑자기 친구 혼자서 생각하더니 막 옷방으로 오라고 손짓을 하는거에요! 

그래서 따라들어가니 지가 봣을땐 그분도

 

그 구멍으로 안을 들여다본거같다고 이야기하는거에요!

 

와........완전진짜 와...그때생각하면 아직도 소름이 돋아여 ㅜㅜㅜ

완전 크게 소리도 못지르겟구 저랑 제친구랑 숨죽여가면서

행동과 입모양으로 대화하다가

너무 답답해 둘다 폰문자로 막 이야기를 했어요

얼굴 표정은 진짜 흥분해가면서요!

 

막 우야꼬 우리 신고해야되는거 아이가 캄서

절대로 나가지말고 여잇자 캄서.......

그렇게 저흰 문이란 문을 다 잠그고 가만히 있었어요..

그렇게 15? 20분지나니까 똑똑똑도 안들리구 구멍을보니

이제 간것ㅊㅓ럼 보이더라구요...

그냥 가만히 있음되는데... 친구와 전 또 무슨생각인지 몰라도...

너무 궁금한거에요 확실히 갔나 싶어서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예....그렇습니다 현관문을 열어보았습니다.

 

하지만 맨위에꺼! 아시죠?보조키인가?

길게 해서 문안열어지고 보이는거아시죠?

그렇게 한상태로 열어봣습니다...

 

저희가 살던 빌라는 사람들이 안움직이면 컴컴하거든여?

그리고 저희 방은 더군다나 계단 바로 옆이였습니다!

 

정말... 그때 생각하니 또 소름이 돋네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저희가 문을 그렇게 바로 열자마자 ...

 

옆계단 윗쪽에 불이갑자기 켜지면서

 

 

 

 

 

 

 " 야 씨ㅂ 문열었다 " '다다다'

 

 

저희 소리지르고

바로 문닫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다다 이건 위에서 저희 문연거 확인하고 뛰어서 내려오는소리요...

결찰에 신고햇지만 벌써 가고 없어라구요..........................

경찰분들이 말씀하셧어요

이동네 자체가 약간위험한 동네라고

그러니까 절대 신분확인 안된 사람들 문도 열어주지말고

베란다에 남자팬티나 옷을 널어 놓으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절대 속옷은 방안에서말리고...........

저희 그냥 무서워서 아주 안전한곳으로

 이사했습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여러분들..이이야기를 해드릴려는거였어여 ㅜㅜㅜㅜㅜㅜㅜ ㅎ어헝헝허어헝

진짜 조심하세요여러분!!!! 저와 친구 진짜 저날 식겁했습니다 ㅜㅜㅜㅜㅜ

 

제 친구중에 한명은 자꾸 누군가가 자기를 따라오더래요

그래서 그친구가 일부러 천천히 걷고 사람들 많은쪽으로만 걷고

전화하면서 막 그렇게 걷고 있엇데요

그러니 그 뒤에분 남자가 자기 앞으로 걸어가더래요! 그래서

친구가 아 잘못생각햇구나 하면서 쪽팔려 하면서 집에 갓데요! ㅋㅋ

근데 그 남자분도 친구 건물 안으로 들어가더래요! 친구 윗층에 불켜지더래요!

친구는 같은 건물에 사는 그분한테 괜시리 부끄러워 지더래요 ....

그리고 집에들어가서 바로 문을 잠그고 신발을 벗는데...

손잡이가 막!!!!!!!!!!!!!!!!!!!!!! 흔들리더래요

문열려구...........................^______________^*

 

 

ㅇ ㅕ자분들 조심하세요!

아니 모두모두 조심ㅎㅏ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