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어언 5년쯔음 되었는데요 저는 27살 남자친구는 29 이네요 . 저희집에서 결혼예기는 가끔 오갔지만 남자쪽이 아직 결혼생각이 없다고 아직 구속받기 싫고 자유롭게 지내고싶다고 시간을 달랬어요 . 1년만 딱 더 연예해보고 결정하자고. 그랬어요 저한테요. 그런데 요번에 우연히 잠결에;;; 미친것이긴하지만. 맨정신이었다면 모를까 무튼 잠결에 .. 관계를 가지고 잠이 들었네요 . 아기가 생겼어요 이제 8주네요 . 남자칭구에게 말했어요 . 책임지겠다고 잘하자고 우리 셋을위해 화이팅 하자고 몸조리 잘하라고 있는비유 없는비유 다 마춰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요 . 오늘입니다 . 갑자기 문득 들은 생각.. 나랑 당연히 결혼하겠지? 아기 낳으면 호적이? 그러고생각하던 찰나 남자친구에게 말했죠 그런데 하는말이 " 너한테 호적을 올리면 너가 미혼모가 되고 내쪽으로 올리면 내가 결혼도 안한마당에 아기까지 생기는건데 ..." 그러더군요 조금 어의가 없었어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무슨말이냐고 . 이런거는 해결 지어야하지 않겠냐고 이미 아기는 고민하는사이 커가고 있다고 . 그런데 남자친구 그러네요 생각해보겠다고 좋은쪽으로 생각할테니까 너는 몸조리만 신경쓰라고 그래서 좋은쪽이 머냐니까 여러가지 너에게나 나에게나 다 좋은쪽으로 생각할테니까 제발 그만하라고 하네요 . 그래서 오빠네 부모님께는 말안할꺼야? 그러니 상황보고 빠른시일내에 말할꺼라고 걱정하지말고 있으라고 하더군요 저희부모님도 아직모릅니다. 말할려고 하니 남자친구가. 말하지마랍니다.. 내가 말하는거보다는 자기가 말하는것이 낳다고 자기가 다 책임지고 말하겠다고 합니다. 그런거는 딱부러지네요 그런데. 책임지겠다고 지우지 말라고. 몸조리 잘하라고 하면서 혼인신고나. 결혼하겠다는 이말은 왜 안하는걸까요? 왜 자꾸 생각만 하겠다고 하는걸까요 ? 대체 이남자 심리 먼가요 물어보고 물어봐도 말이없습니다. 자꾸 생각하겠답니다. 애기는 커간다고 . 나중에 그러다가 애기 못지울만큼 시간이 지나서 해결책 없이 나혼자 키우는거 아니냐고 하니까 절대 아니라고 그런거 아니라고 서로 좋은쪽으로 좋게 좋게 다 잘될꺼라고 좋은쪽으로 할테니까 걱정말고 몸조리 하랍니다 ㅠㅠㅠㅠㅠ ( 참고로 저희는 장거리 연예입니다 저는 부천 남자친구는 대구 . 이번에 부천올라옵니다. 저랑같이 지내기위해 요번주 일요일날.. ) 남자의 심리좀 알려주세요 ㅠㅠㅠ 이남자 왜이러죠 ㅠㅠ 에휴 .. 리플 부탁드려요 답답해요 ㅠㅠㅠ
남자분들 꼭봐주세요..남자의심리..
사귄지 어언 5년쯔음 되었는데요
저는 27살 남자친구는 29 이네요 . 저희집에서 결혼예기는 가끔 오갔지만
남자쪽이 아직 결혼생각이 없다고 아직 구속받기 싫고 자유롭게 지내고싶다고
시간을 달랬어요 . 1년만 딱 더 연예해보고 결정하자고. 그랬어요 저한테요.
그런데 요번에 우연히 잠결에;;; 미친것이긴하지만. 맨정신이었다면 모를까
무튼 잠결에 .. 관계를 가지고 잠이 들었네요 . 아기가 생겼어요
이제 8주네요 . 남자칭구에게 말했어요 . 책임지겠다고 잘하자고 우리 셋을위해
화이팅 하자고 몸조리 잘하라고 있는비유 없는비유 다 마춰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요 . 오늘입니다 . 갑자기 문득 들은 생각.. 나랑 당연히
결혼하겠지? 아기 낳으면 호적이? 그러고생각하던 찰나 남자친구에게 말했죠
그런데 하는말이 " 너한테 호적을 올리면 너가 미혼모가 되고 내쪽으로 올리면
내가 결혼도 안한마당에 아기까지 생기는건데 ..." 그러더군요
조금 어의가 없었어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무슨말이냐고 . 이런거는 해결 지어야하지
않겠냐고 이미 아기는 고민하는사이 커가고 있다고 . 그런데 남자친구 그러네요
생각해보겠다고 좋은쪽으로 생각할테니까 너는 몸조리만 신경쓰라고
그래서 좋은쪽이 머냐니까 여러가지 너에게나 나에게나 다 좋은쪽으로 생각할테니까
제발 그만하라고 하네요 . 그래서 오빠네 부모님께는 말안할꺼야? 그러니
상황보고 빠른시일내에 말할꺼라고 걱정하지말고 있으라고 하더군요
저희부모님도 아직모릅니다. 말할려고 하니 남자친구가. 말하지마랍니다..
내가 말하는거보다는 자기가 말하는것이 낳다고 자기가 다 책임지고 말하겠다고
합니다. 그런거는 딱부러지네요 그런데. 책임지겠다고 지우지 말라고.
몸조리 잘하라고 하면서 혼인신고나. 결혼하겠다는 이말은 왜 안하는걸까요?
왜 자꾸 생각만 하겠다고 하는걸까요 ? 대체 이남자 심리 먼가요
물어보고 물어봐도 말이없습니다. 자꾸 생각하겠답니다. 애기는 커간다고 .
나중에 그러다가 애기 못지울만큼 시간이 지나서 해결책 없이
나혼자 키우는거 아니냐고 하니까 절대 아니라고 그런거 아니라고
서로 좋은쪽으로 좋게 좋게 다 잘될꺼라고 좋은쪽으로 할테니까 걱정말고
몸조리 하랍니다 ㅠㅠㅠㅠㅠ ( 참고로 저희는 장거리 연예입니다
저는 부천 남자친구는 대구 . 이번에 부천올라옵니다. 저랑같이 지내기위해
요번주 일요일날.. ) 남자의 심리좀 알려주세요 ㅠㅠㅠ
이남자 왜이러죠 ㅠㅠ 에휴 .. 리플 부탁드려요 답답해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