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9살의 학생입니다 제가 요세들어서 참 삼성에이에스 센터에 대한그런 불만족스러운 일이 있어서 이 판을 올리게 됩니다 톡커님들이 도와주셧으면 합니다 전 학생이고 별로 관심이 없었지만 부모님의 언성이 높아지는걸 보고 참기 힘들어져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물론 이글이 묻힐수도있습니다 하지만 톡커님들 힘을 한번더 보여주세요! 저희가족은 서울에서 광주로 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 6월2일쯤에요 이사를하면 에어콘을 설치하기위해 그 회사의 직원을 불러 설치를 합니다 저희 담당 에어컨 직원분꼐서 안오시고 다른분을 부르셧더군요 바쁘셧나봅니다 그리고 나서 설치를 받았습니다 설치를 받는도중에 가스가 다 세어 나갓다고 가스를 무료로 충전해 주신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기분좋게 다 설치를 하고 가셨습니다 그리고 제방에 작은 에어콘 거실에 큰 에어콘이 있습니다 저는 제방을 마음껏 틀었습니다 그러나 거실을 한참 더울때에 켠 순간 참 이건 말도안되는 온도의 바람이 나오더군요 서울에서는 이런일이 없었는데 말이죠 그래서 아 좀있으면 시원해지겟지 시원해지겟지 했으나 전혀 시원해질 생각을 안하더군요 그래서 저희 어머니는 삼성에이에스 센터에 전화를 해서 에이에스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때까진 뭐 괜찮았습니다 뭐 망가졌나보지 바로 고쳐주시겟지 이런 생각이었으나 그 에이에스 센터에서는 시간약속? 그게뭐야? 이런식으로 나왔습니다 1~2시간 기본 늦게오시고 오시는분마다 다른곳이 고장났다하시고 고치시지못하고 계속 부품들만 갈아끼웟습니다 . 그러다보니 어머니의 언성이 높아지기시작했고 본사에 전화하여서 이러이런일이 있엇다고 말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본사에서 직접 찾아왔습니다 . 참... 본사도 역시 시간약속따윈 뭔지 모르시나봅니다 에어콘 수리가 있다는 날만되면 집에서 꼼짝못하고 어머니와 저와 집을 지켰습니다 약속이요?? 개나 줘버렸습니다 참 어의가 없더군요 본사에서 나오신분들은 친절하셧습니다 그러나 고치지못하시더군요 참 ... 그때가 한참 폭염으로 더울 몇주 전일입니다 . 아직도 못고치고 오늘도 2시약속이엿건만.. 연락한통없으시고 전화해도 전화도 안받으시는 기사분 센터에 전화해서 연결하니 연결되는 기사분... 참 어의가 없습니다. 정말 이제 에어콘 버려버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오늘도 하루죙일 집에서 기달렸는데 6시쯤어머니가 센터에전화해서 연결하자 내일로 약속을 미루십디다 ... 참 .. 본사에서 부속품 구하면 연락드리겠다고 한지 몇일이 지났는데 본사가 해외에있는것도아니고... 참 ... 연락 할때까지 먼저 죽어도 연락 안하시더군요 삼성 이번에 다시 봐야겠습니다 삼성 좋아했었는데 이제 삼성에 삼자만 나와도 토가 쏠리는군요 무슨 서울살때는 엄청 약속 잘지키시고 그러시더니 뭐 지방이라고 이러시는건지요.. 대체 무슨 태도입니까 열병나 죽겠습니다 . 어머니가 고생하시는거보면 더 화가 나고 욕도하고싶습니다 하지만 그러기엔 나이가 너무어려 안되겠구요 이렇게라도 올려서 톡커님들의 힘을받아 삼성에 컴플레인 해보고싶네요 전화로 컴플레인해도 눈하나 깜작 안하시다니.. 참 삼성 실망이네요 2
황당한 삼성 에이에스 센터에 대한 불만 톡커님들 도와주세요
저는 19살의 학생입니다 제가 요세들어서 참 삼성에이에스 센터에 대한그런 불만족스러운
일이 있어서 이 판을 올리게 됩니다 톡커님들이 도와주셧으면 합니다 전 학생이고 별로 관심이 없었지만 부모님의 언성이 높아지는걸 보고 참기 힘들어져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물론 이글이 묻힐수도있습니다 하지만 톡커님들 힘을 한번더 보여주세요!
저희가족은 서울에서 광주로 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 6월2일쯤에요
이사를하면 에어콘을 설치하기위해 그 회사의 직원을 불러 설치를 합니다
저희 담당 에어컨 직원분꼐서 안오시고 다른분을 부르셧더군요 바쁘셧나봅니다
그리고 나서 설치를 받았습니다 설치를 받는도중에 가스가 다 세어 나갓다고
가스를 무료로 충전해 주신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기분좋게 다 설치를 하고 가셨습니다
그리고 제방에 작은 에어콘 거실에 큰 에어콘이 있습니다 저는 제방을 마음껏 틀었습니다
그러나 거실을 한참 더울때에 켠 순간 참 이건 말도안되는 온도의 바람이 나오더군요
서울에서는 이런일이 없었는데 말이죠 그래서 아 좀있으면 시원해지겟지 시원해지겟지
했으나 전혀 시원해질 생각을 안하더군요
그래서 저희 어머니는 삼성에이에스 센터에 전화를 해서 에이에스를 요청하였습니다
그때까진 뭐 괜찮았습니다 뭐 망가졌나보지 바로 고쳐주시겟지 이런 생각이었으나
그 에이에스 센터에서는 시간약속? 그게뭐야? 이런식으로 나왔습니다
1~2시간 기본 늦게오시고 오시는분마다 다른곳이 고장났다하시고 고치시지못하고
계속 부품들만 갈아끼웟습니다 . 그러다보니 어머니의 언성이 높아지기시작했고
본사에 전화하여서 이러이런일이 있엇다고 말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본사에서
직접 찾아왔습니다 . 참... 본사도 역시 시간약속따윈 뭔지 모르시나봅니다
에어콘 수리가 있다는 날만되면 집에서 꼼짝못하고 어머니와 저와 집을 지켰습니다
약속이요?? 개나 줘버렸습니다 참 어의가 없더군요
본사에서 나오신분들은 친절하셧습니다 그러나 고치지못하시더군요
참 ... 그때가 한참 폭염으로 더울 몇주 전일입니다 . 아직도 못고치고 오늘도
2시약속이엿건만.. 연락한통없으시고 전화해도 전화도 안받으시는 기사분
센터에 전화해서 연결하니 연결되는 기사분... 참 어의가 없습니다. 정말 이제
에어콘 버려버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오늘도 하루죙일 집에서 기달렸는데
6시쯤어머니가 센터에전화해서 연결하자 내일로 약속을 미루십디다 ... 참 ..
본사에서 부속품 구하면 연락드리겠다고 한지 몇일이 지났는데 본사가
해외에있는것도아니고... 참 ... 연락 할때까지 먼저 죽어도 연락
안하시더군요
삼성 이번에 다시 봐야겠습니다 삼성 좋아했었는데 이제 삼성에 삼자만 나와도
토가 쏠리는군요 무슨 서울살때는 엄청 약속 잘지키시고 그러시더니 뭐 지방이라고
이러시는건지요.. 대체 무슨 태도입니까 열병나 죽겠습니다 . 어머니가 고생하시는거보면
더 화가 나고 욕도하고싶습니다 하지만 그러기엔 나이가 너무어려 안되겠구요
이렇게라도 올려서 톡커님들의 힘을받아 삼성에 컴플레인 해보고싶네요
전화로 컴플레인해도 눈하나 깜작 안하시다니.. 참 삼성 실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