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량 증대와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 농업생명공학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종자를 개발하고 있는 몬산토는 쌀과 밀이 주요 연구개발 작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비체-볼락 장학프로그램을 통해 식량안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쌀과 밀 연구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매년 매출의 10% 이상을 R&D에 투자하여 연구개발에 적극적인 모습으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자 생명공학 인재들을 육성해내는 장학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비첼-볼락 장학프로그램의 유래
세계의 여러 인재들에게 학습할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알찬 인재로서 거듭나게 하는 비첼-볼락 장학 프로그램은 쌀과 밀의 육종 및 연구 선구자인 헨리 비첼 박사와 노만 볼락 박사의 업적을 기리는 의미에서
2009년에 쌀과 밀의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고 관련 계통의 인재들을 육성하기 위해 제정된 사업이라고 한다.
올해 2010년에는 11개국에서 14명의 장학생이 선발되었으며, 이 중 충남대 농업생명과학대학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인 김동민씨가 선발이 되었다고 한다.
노만 볼락 박사는 녹색혁명의 아버지라고 일컫는 인물로서 멕시코에서 질병에 강하고 일조량에 영향을 받지 않는 밀 품종을 개발하여 큰 성과를 거두게 된 이후로 파키스탄, 인도, 중국 등 인구 폭증국가에 보급하여 자급자족을 가능하게 한 성과를 일궈낸 인물이라고 한다. 이를 통해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였고 미국 자유훈장, 미 의회가 수여하는 금메달을 수여하면서 일약 종자 육종계의 최고 권위자로 올라서게 되었다고 한다.
<헨리 비첼 박사>
헨리 비첼 박사는 쌀 분야의 혁신적인 공헌을 세운 사람으로서 국제미작연구소가 개발한 질병에 강한 고수확 벼 품종 연구에 가장 큰 공헌을 한 인물이라고 한다.
비첼-볼락 장학프로그램 내용
제 2의 비첼과 볼락을 만들기 위한 이 프로그램은 현재, 밀의 생산량 향상을 위한 그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장학생 선정 시 1000만불을 지원해주면서 미래 농업계를 이끌 쌀과 밀 육종분야의 유능한 인재 발굴 및 육성을 목표로 텍사스 A&M 대학 내 기관인 텍사스 농업생명 연구소가 담당하고 있으며, 지원자격은 식물 육종학, 지노믹스 혹은 관련분야의 석사학위 또는 이에 준하는 학위를 가지고 있거나 쌀이나 밀 육종 프로그램 박사과정 등록 또는 입학예정인 자 중에서 선별하고 있다고 한다. 아를 통해 몬산토는 많은 생명공학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연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으며 자신들의 수익을 사회로 환원하면서 생명공학 발전과 농업발전 그리고 농가 수익 증대를 실현시키는데 크게 일조하고 있다.
몬산토의 비첼-볼락 장학프로그램
비첼-볼락 장학프로그램
수확량 증대와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 농업생명공학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종자를 개발하고 있는 몬산토는
쌀과 밀이 주요 연구개발 작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비체-볼락 장학프로그램을 통해 식량안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쌀과 밀 연구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매년 매출의 10% 이상을 R&D에 투자하여
연구개발에 적극적인 모습으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자 생명공학 인재들을 육성해내는 장학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비첼-볼락 장학프로그램의 유래
세계의 여러 인재들에게 학습할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알찬 인재로서 거듭나게 하는 비첼-볼락 장학 프로그램은
쌀과 밀의 육종 및 연구 선구자인 헨리 비첼 박사와 노만 볼락 박사의 업적을 기리는 의미에서
2009년에 쌀과 밀의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고 관련 계통의 인재들을 육성하기 위해 제정된 사업이라고 한다.
올해 2010년에는 11개국에서 14명의 장학생이 선발되었으며,
이 중 충남대 농업생명과학대학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인 김동민씨가 선발이 되었다고 한다.
<충남대 농업생명과학대학 김동민 연구원>
김동민 연구원의 인터뷰 내용
http://www.fnn.co.kr/content.asp?aid=acaa2c7eb46e47588a7c7f3a85e36b8b
노만 볼락과 헨리 비첼
<노만 볼락 박사>
노만 볼락 박사는 녹색혁명의 아버지라고 일컫는 인물로서 멕시코에서 질병에 강하고
일조량에 영향을 받지 않는 밀 품종을 개발하여 큰 성과를 거두게 된 이후로 파키스탄, 인도, 중국 등 인구 폭증국가에 보급하여 자급자족을 가능하게 한 성과를 일궈낸 인물이라고 한다. 이를 통해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였고 미국 자유훈장, 미 의회가 수여하는 금메달을 수여하면서 일약 종자 육종계의 최고 권위자로 올라서게 되었다고 한다.
<헨리 비첼 박사>
헨리 비첼 박사는 쌀 분야의 혁신적인 공헌을 세운 사람으로서 국제미작연구소가 개발한
질병에 강한 고수확 벼 품종 연구에 가장 큰 공헌을 한 인물이라고 한다.
비첼-볼락 장학프로그램 내용
제 2의 비첼과 볼락을 만들기 위한 이 프로그램은 현재, 밀의 생산량 향상을 위한 그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장학생 선정 시 1000만불을 지원해주면서 미래 농업계를 이끌 쌀과 밀 육종분야의 유능한 인재 발굴 및 육성을 목표로 텍사스 A&M 대학 내 기관인 텍사스 농업생명 연구소가 담당하고 있으며, 지원자격은 식물 육종학, 지노믹스 혹은 관련분야의 석사학위 또는 이에 준하는 학위를 가지고 있거나 쌀이나 밀 육종 프로그램 박사과정 등록 또는 입학예정인 자 중에서 선별하고 있다고 한다. 아를 통해 몬산토는 많은 생명공학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연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으며 자신들의 수익을 사회로 환원하면서 생명공학 발전과 농업발전 그리고 농가 수익 증대를 실현시키는데 크게 일조하고 있다.
몬산토 홈페이지 비첼-볼락 장학프로그램 안내
http://www.monsantokorea.com/sustainable/beachell_borlaug.asp
내년에도 많은 국내 연구원들이 도전해보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