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여려분 요즘늦더위에 짜증나시죠? 그런데 저만큼 짜증나실분이있을까요? 전 현재 H대학교에 재학중인 20살 10학번입니다. 제가 이글은 차마 안쓰려고햇지만 쓰게되었으니 성실히 쓰도록 하겠습니다. 8월 25일 친구와 같이 학교에 갈일이있어 갔다가 문득 봉사활동을 해야한다는 생각에 헌혈을 하기로했습니다. 저는 김포에살기때문에 혈장을 해야합니다. 그런데 제가 혈관이 약하고 또한 혈압도 처음 잿을 때 90 /40 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세네번쟀을때 100/ 50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물을 마시고 헌혈을 하라고하더라구요. 그 헌혈 주사바늘 꽃아주시는분도...혈관못찾겠다고..하시더니.. 꽃았습니다.... 그리고 헌혈시작... 한 두세번할때까지는 괜찮았어요. 그런데 내번째부터.... 주사바늘근처 혈관이 붓기시작했습니다. 가끔 삐삐 소리가낫지만 걍 한번만져주시구 자기일하시더라구요. 그렇게 한 사십분흘렀을때 제 혈관은 정말 제 주먹만큼 부었습니다. 저....바늘빼고 정말 나 죽는구나...이러면서 기절했습니다. 깨보니 부은 자리에 있는 혈액을 짜고계시더라구요. 정말 아파죽는줄알았습니다. 붓기도 정말 심했구요. 지혈도 3일되니까 되더라구요... 팔전체가 피멍이들어서 피부과에가보니 염증이랍니다. 약받구 치료받구.... 그렇게 일주일이 흘럿는대... 팔접히는선에 알이생기더라구요... 오늘 병원가보니까... 혈관이 파열되서.... 혈액이랑 굳었답니다. 저기요 사람살리는 적십자에서 멀쩡한사람을 이렇게 죽여도 되는겁니까? 상담해주시는 태도도 아주 좋아서 짜증이 납니다. 시간이지나면 해결된다구요? 이여름에 긴팔입고 하루종일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에게 하루에도 수백번 설명하면서 동정받는 기분아세요? 저에게 주사바늘 꽃아준 간호사님은 죄송하다구 잘해주시는대 제 혈압재신분과 적십자는 저의 과실이니 치료하고 치료비는 주겠다 뭐 이런식의 반성의기미는 보이지않습니다. 다제잘못이랍니다. 여러분 헌혈....하시고싶으세요? 참그리고 이건 많이 나은겁니다. 처음에는 팔 시작부분부터 저색이었습니다. 7
헌혈을 했습니다. 이렇게 됐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여려분 요즘늦더위에 짜증나시죠?
그런데 저만큼 짜증나실분이있을까요?
전 현재 H대학교에 재학중인 20살 10학번입니다.
제가 이글은 차마 안쓰려고햇지만 쓰게되었으니
성실히 쓰도록 하겠습니다.
8월 25일 친구와 같이 학교에 갈일이있어 갔다가
문득 봉사활동을 해야한다는 생각에
헌혈을 하기로했습니다.
저는 김포에살기때문에 혈장을 해야합니다.
그런데 제가 혈관이 약하고 또한
혈압도 처음 잿을 때 90 /40 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세네번쟀을때 100/ 50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물을 마시고 헌혈을 하라고하더라구요.
그 헌혈 주사바늘 꽃아주시는분도...혈관못찾겠다고..하시더니..
꽃았습니다....
그리고 헌혈시작...
한 두세번할때까지는 괜찮았어요.
그런데 내번째부터.... 주사바늘근처 혈관이 붓기시작했습니다.
가끔 삐삐 소리가낫지만 걍 한번만져주시구
자기일하시더라구요. 그렇게 한 사십분흘렀을때
제 혈관은 정말 제 주먹만큼 부었습니다.
저....바늘빼고 정말 나 죽는구나...이러면서
기절했습니다.
깨보니 부은 자리에 있는 혈액을 짜고계시더라구요.
정말 아파죽는줄알았습니다.
붓기도 정말 심했구요.
지혈도 3일되니까 되더라구요...
팔전체가 피멍이들어서 피부과에가보니
염증이랍니다. 약받구 치료받구....
그렇게 일주일이 흘럿는대...
팔접히는선에 알이생기더라구요...
오늘 병원가보니까...
혈관이 파열되서.... 혈액이랑 굳었답니다.
저기요 사람살리는 적십자에서
멀쩡한사람을 이렇게 죽여도 되는겁니까?
상담해주시는 태도도 아주 좋아서
짜증이 납니다.
시간이지나면 해결된다구요? 이여름에
긴팔입고 하루종일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에게 하루에도 수백번 설명하면서
동정받는 기분아세요?
저에게 주사바늘 꽃아준 간호사님은 죄송하다구
잘해주시는대
제 혈압재신분과 적십자는 저의 과실이니
치료하고 치료비는 주겠다 뭐 이런식의
반성의기미는 보이지않습니다.
다제잘못이랍니다.
여러분 헌혈....하시고싶으세요?
참그리고 이건 많이 나은겁니다.
처음에는 팔 시작부분부터 저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