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톡커님들^ 3^ 저는 파릇파릇 푸릇푸릇 혈기왕성한 보통의 여고생들과는 다.르.게 남자애들이 주로 빠진다는 게임중독에 빠져서 허우적대는 비루한 인문계 여고생 입니다. 우허으허어헣T ^T 소개만 했을뿐인데 벌써부터 한손으론 턱괴고 남은손으론 스크롤내리시는 분들이 보이네요.... 괜찮아요^-^ 전 하나도 ...........소심한 A형이니까요 ^ _^! 톡커님들중에 저와같은 또래인 고딩분들이 많이 계시는거 다알아요!! 읽고 조언좀 한말씀씩 해주세요 ㅜㅜㅜ. 아참 , 저는 고민상담(?)을 원하는 글이기 떄문에 일단 재미를 추구하시는 분들은 뒤로가기 를 클릭하심이 그럼 이제 제 이야기를 해드릴꼐요. 저는 원래 컴퓨터 게임이라면 어렷을때 하던 요리만들기나 옷입히기 00이의헤어샵 뭐이런 종류 아니면 관심이 없던 평범한 애였는데.ㅋ. 중학교때 부터 그냥 겜방에서 자취하시는 듯한 남자친구를 만난이후로 게임이란 악마의 유혹(?) 에 끌려들어가게 됬어요 ㅜ-ㅜ (아참, 제가 어휘능력이 많이 달려요ㅜ0ㅜ 읽으시는 모든 분들꼐 깊은 사과를) 초반엔 매일 겜방에있는 남자친구를 원망하며 화를 내거나 마냥 기다리기밖에 할줄 몰랐던 저는 어느 순간부터ㅋㅋㅋㅋㅋㅋㅋ 너가 자꾸 그러면 나도 똑같이 해주겠어!!!!!!!!!!!!!! 라는.. 심보가 마음깊은곳에서 싹을 틔웠더랫죠. 그래서전 소심한 복수로 커플석에 앉아서 같이게임을........... 처음시작은 그래요. 서든어택 이였어요!!....... 처음할떈 머리가 박살나는 헤드샷과 죽은자를 칼로 회뜨는 화면에 연신 " 악!!" " 징그러!!!!!!!! " 만 외치던 제가 얼마안되섴ㅋㅋㅋㅋ남자들을 맞먹는 엄청난 적응력으로 상대편이 절쏘면 캐릭터와 일심동체가되어ㅋㅋㅋㅋㅋㅋㅋㅋ " 아 아파 아프다고 ㅡ.ㅡ!!!!!!!" ( 대체 제입에서 왜 아파가 나왔던건지) " 지금 날쏜거임?ㅋ?" 이런 태도로 변해가더라구요. 수류탄도 열심히 멀리던져놓면 꼭 제앞에떨어져서 .........바보취급받던 제가 각도를 맞춰섴 던지기 시작하게됬죠.. 그러다가 차츰 분야를 넓혀 던파, 오디션, 워크 등등의 (그때당시 왠만한 제또래 남자애들과 게임얘기가 가능햇다는) 다양한 분야로 넓히게 됬죠. 시간이지나고 이제 그 겜방자취남 과 도 인연을다하여 ㅃ2ㅃ2를 하게되고 그이후로 한두번 빼고는 그 지긋지긋 하면서도 집같은 겜방근처엔 얼씬도 하지 않았어요. 근데 컴퓨터라는게.. 겜방에만 있는게 아니더라구요. 그제서야 2년간 제방에서 외면받았던 컴순이가 제눈에 들어오게 됬지요. 그러면서 이젠 PC방과 작별인사를 하고 라면과 빵이아닌 엄마표 밥과 각종 음식들이 무료제공되는 사람들 눈치볼필요도 없고 편안하고 아늑한!!!!!!!!!!!!!!! 집에서 게임을 시작하게 됬어요ㅜ.ㅜ 집이 아무래도 경제적 부담감과 심리적 부담감을 없애주다보니 결국엔 게임에 더욱더 열심히 집중할수 있게됬죠 ㅜ0ㅜ 그래서 지금까지도 게임을 하고 산답니다. 하루에 2시간~3시간은 저도모르게 게임하는데 버리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 막을수 있는건지 컴퓨터를 안하겠다고 다짐도 수백번하고 주위사람들한테도 안해이제 진짜야!!.......라는말만 수천번하고 삭제도해보고 햇는데 결국엔 다시 아무렇지않은 표정으로 다운받고 ㅜ 3ㅜ 접속하고 게임을 한답니다. 하.. 곧있으면현 고3수험생분들의 수능 디데이 70일이끝나고(세상에나벌써 70이야..) 또새로운 수능디데이가 또다시 빛의속도로 다운되어갈텐데........................이런 중요한 시점에전!!!! 기본이라는 학원이나과외를 다니는것도아니고그렇다고 학교에서 야자를 하고오는것도 아니고또그렇다고 집에서 공부를 하는것도 아니고수업시간에 안자는것도아니고...ㅜㅜ(하.......) 느긋하게 게임을 즐기고 있어요.. 다른애들은 학원과외야자집공부 다하고도......학교에서도눈을 시퍼러케뜨고 공부하느라바쁜데..저만 이러고있네요..요즘엔 게임계정들을 삭제해볼까도 햇는데 .......비루한 저는 차마 탈퇴를 클릭할 용기가 없답니다...ㅜ0ㅜ게임중독자들의 뇌는.....치매걸린사람들 뇌랑 같은 모습으로찍힌다는데........................... 우헝헣흐이흐엏T^T 한창 팔팔할 저의 뇌를 이대로썩히고 싶진 않단 말입니당..ㅠㅜ (알면서 왜못끊는건데) 두둥. 갑자기 호출이 왔네요. 그럼 급결론으로 들어가서 말씀드릴께요!! 지금 제가 중간고사가 2주남았고 모의고사가 일주일남았는데이런 상황에서 게임을 잊고 어떻게 마음잡고 공부할수 있을까요....!!! 저도 다른 여고생들처럼 파릇파릇 푸릇푸릇혈기왕성 해지고 싶어요헝헝헝 ㅜㅜ 능력자 톡커님들 도와주세요ㅜ-ㅜ그리고 공부할때 잠 좀안자는방법이없을까요...☞☜헬미 1
게임을 어떻게 끊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톡커님들^ 3^ 저는 파릇파릇 푸릇푸릇 혈기왕성한
보통의 여고생들과는 다.르.게
남자애들이 주로 빠진다는 게임중독에 빠져서 허우적대는 비루한 인문계 여고생 입니다.
우허으허어헣T ^T 소개만 했을뿐인데 벌써부터
한손으론 턱괴고 남은손으론 스크롤내리시는 분들이 보이네요....
괜찮아요^-^
톡커님들중에 저와같은 또래인 고딩분들이 많이 계시는거 다알아요!!
읽고 조언좀 한말씀씩 해주세요 ㅜㅜㅜ.
아참 , 저는 고민상담(?)을 원하는 글이기 떄문에 일단 재미를 추구하시는
분들은 뒤로가기 를 클릭하심이
그럼 이제 제 이야기를 해드릴꼐요. 저는 원래 컴퓨터 게임이라면 어렷을때 하던
요리만들기나 옷입히기 00이의헤어샵 뭐이런 종류 아니면
관심이 없던 평범한 애였는데.ㅋ. 중학교때 부터 그냥 겜방에서 자취하시는
듯한 남자친구를 만난이후로 게임이란 악마의 유혹(?) 에 끌려들어가게 됬어요 ㅜ-ㅜ
(아참, 제가 어휘능력이 많이 달려요ㅜ0ㅜ 읽으시는 모든 분들꼐 깊은 사과를)
초반엔 매일 겜방에있는 남자친구를 원망하며
화를 내거나 마냥 기다리기밖에 할줄 몰랐던 저는
어느 순간부터ㅋㅋㅋㅋㅋㅋㅋ
너가 자꾸 그러면 나도 똑같이 해주겠어!!!!!!!!!!!!!!
라는.. 심보가 마음깊은곳에서 싹을 틔웠더랫죠.
그래서전
소심한 복수로 커플석에 앉아서 같이게임을...........
처음시작은
그래요. 서든어택 이였어요!!.......
처음할떈 머리가 박살나는 헤드샷과 죽은자를 칼로 회뜨는 화면에
연신 " 악!!" " 징그러!!!!!!!! " 만 외치던 제가
얼마안되섴ㅋㅋㅋㅋ남자들을 맞먹는 엄청난 적응력으로
상대편이 절쏘면
캐릭터와 일심동체가되어ㅋㅋㅋㅋㅋㅋㅋㅋ
" 아 아파 아프다고 ㅡ.ㅡ!!!!!!!"
( 대체 제입에서 왜 아파가 나왔던건지)
" 지금 날쏜거임?ㅋ?"
이런 태도로 변해가더라구요.
수류탄도 열심히 멀리던져놓면 꼭 제앞에떨어져서
.........바보취급받던 제가
각도를 맞춰섴 던지기 시작하게됬죠..
그러다가 차츰 분야를 넓혀 던파, 오디션, 워크 등등의
(그때당시 왠만한 제또래 남자애들과 게임얘기가 가능햇다는)
다양한 분야로 넓히게 됬죠.
시간이지나고 이제 그 겜방자취남 과 도 인연을다하여
ㅃ2ㅃ2를 하게되고
그이후로 한두번 빼고는 그 지긋지긋 하면서도 집같은
겜방근처엔 얼씬도 하지 않았어요.
근데 컴퓨터라는게..
겜방에만 있는게 아니더라구요.
그제서야 2년간
제방에서 외면받았던 컴순이가 제눈에
들어오게 됬지요.
그러면서 이젠 PC방과 작별인사를 하고
라면과 빵이아닌
엄마표 밥과 각종 음식들이 무료제공되는
사람들 눈치볼필요도 없고 편안하고 아늑한!!!!!!!!!!!!!!!
집에서 게임을 시작하게 됬어요ㅜ.ㅜ
집이 아무래도 경제적 부담감과 심리적 부담감을 없애주다보니
결국엔 게임에 더욱더 열심히 집중할수 있게됬죠 ㅜ0ㅜ
그래서 지금까지도 게임을 하고 산답니다.
하루에 2시간~3시간은 저도모르게 게임하는데 버리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 막을수 있는건지
컴퓨터를 안하겠다고 다짐도 수백번하고
주위사람들한테도 안해이제 진짜야!!.......라는말만 수천번하고
삭제도해보고 햇는데
결국엔
다시 아무렇지않은 표정으로 다운받고 ㅜ 3ㅜ
접속하고 게임을 한답니다.
하.. 곧있으면
현 고3수험생분들의 수능 디데이 70일이끝나고(세상에나벌써 70이야..)
또새로운 수능디데이가
또다시 빛의속도로 다운되어갈텐데........................
이런 중요한 시점에
전!!!!
기본이라는 학원이나과외를 다니는것도아니고
그렇다고 학교에서 야자를 하고오는것도 아니고
또그렇다고 집에서 공부를 하는것도 아니고
수업시간에 안자는것도아니고...ㅜㅜ
(하.......)
느긋하게 게임을 즐기고 있어요..
다른애들은 학원과외야자집공부 다하고도......학교에서도
눈을 시퍼러케뜨고 공부하느라바쁜데..
저만 이러고있네요..
요즘엔 게임계정들을 삭제해볼까도 햇는데 .......비루한 저는
차마 탈퇴를 클릭할 용기가 없답니다...ㅜ0ㅜ
게임중독자들의 뇌는.....치매걸린사람들 뇌랑 같은 모습으로
찍힌다는데...........................
우헝헣흐이흐엏T^T 한창 팔팔할 저의 뇌를 이대로
썩히고 싶진 않단 말입니당..ㅠㅜ (알면서 왜못끊는건데)
두둥. 갑자기 호출이 왔네요.
그럼 급결론으로 들어가서 말씀드릴께요!!
지금 제가 중간고사가 2주남았고 모의고사가 일주일남았는데
이런 상황에서 게임을 잊고 어떻게 마음잡고 공부할수 있을까요....!!!
저도 다른 여고생들처럼 파릇파릇 푸릇푸릇혈기왕성 해지고 싶어요헝헝헝 ㅜㅜ
능력자 톡커님들 도와주세요ㅜ-ㅜ
그리고 공부할때 잠 좀안자는
방법이없을까요...☞☜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