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멀리멀리유학중인 톡을 사랑하는 21살 ET녀입니다ㅠㅠ... 항상 톡만 보다가 직접쓰니까 어렵네요ㅠ_ㅠ.... 그냥 본론부터 얘기할게요! 중학교때일입니다,ㅠㅠ.... 제가 아버지의 넓은 이마를 물려밧앗는데, 어느날 친구들이랑 너무 덥구 심심하구 찌뿌둥하구 그래서 신나게 열차게 폭풍 분수대 놀이를 하고잇엇을때 입니다 한창 물기를 맞으면서 좋아라하고 잇는데., 친구들 여러명이 갑자기 절보더니 배꼽을 잡고 웃는것입니다... 알고보니 제 앞머리가 갈라져 이마가 나오면서 두피가 보이면서....대충아시겟죠..?ㅠㅠ... 너무 챙피해서 화장실로 달려가 손말리는 기계로 머리를 말렷습니다... 그다음부터 제별명은 골룸이엇는데요 제가 얼굴이 창백한편이라... ㅠㅠ.... 뭐골룸도 나쁘진않앗어요 걘눈도크고 얼굴도 작으니깐요...^^;;.....ㅠㅠ... 그리고 나서 몇년뒤 고등학교생활을 접고 저는 유학길을 나섰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성인이된어느날 어느 술집을가서 신나게 술을 먹고 재밋게 놀고잇엇는데, 처음보는 남자가 저보고 ET를 닮앗다고... 너무 너무충격을 먹은저는 친한언니들한테 이사실을 얘기하니 언니들 위로는 커녕 막 웃엇습니다....ㅠㅠ.... 뭐 남자친구란 사람은 "지금은 학생이니 조만간 흑채를 사줄게,!!" 이러고 어느날은 술에취해 저를 너그러이 보더니 "자기야~~ 내가 꼭 나중에 돈많이 벌어서 꼭 꼭 자기 앞머리 심어줄게!!!!" 솔직히 저는 이런말이 더 슬프다구요!!!!!!!!ㅠㅠ....... 저도 앙드레김선생님처럼 그리고 다닐까요..? 아님 박명수처럼 흑채를..? 그것도 아님 문신할까요...? 흑흑 여튼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 193
제가 정말 ET를 닮앗나요..?ㅠㅠ...
안녕하세요
저멀리멀리유학중인
톡을 사랑하는 21살 ET녀입니다ㅠㅠ...
항상 톡만 보다가
직접쓰니까 어렵네요ㅠ_ㅠ....
그냥 본론부터 얘기할게요!
중학교때일입니다,ㅠㅠ....
제가 아버지의 넓은 이마를 물려밧앗는데,
어느날 친구들이랑
너무 덥구 심심하구 찌뿌둥하구
그래서 신나게 열차게 폭풍 분수대 놀이를 하고잇엇을때 입니다
한창 물기를 맞으면서 좋아라하고 잇는데.,
친구들 여러명이 갑자기 절보더니
배꼽을 잡고 웃는것입니다...
알고보니 제 앞머리가 갈라져
이마가 나오면서
두피가 보이면서....대충아시겟죠..?ㅠㅠ...
너무 챙피해서 화장실로 달려가 손말리는 기계로
머리를 말렷습니다...
그다음부터 제별명은 골룸이엇는데요
제가 얼굴이 창백한편이라... ㅠㅠ....
뭐골룸도 나쁘진않앗어요 걘눈도크고 얼굴도 작으니깐요...^^;;.....ㅠㅠ...
그리고 나서 몇년뒤 고등학교생활을 접고
저는 유학길을 나섰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성인이된어느날
어느 술집을가서 신나게 술을 먹고 재밋게 놀고잇엇는데,
처음보는 남자가 저보고 ET를 닮앗다고...
너무 너무충격을 먹은저는
친한언니들한테 이사실을 얘기하니
언니들 위로는 커녕 막 웃엇습니다....ㅠㅠ....
뭐 남자친구란 사람은 "지금은 학생이니 조만간 흑채를 사줄게,!!" 이러고
어느날은 술에취해 저를 너그러이 보더니
"자기야~~ 내가 꼭 나중에 돈많이 벌어서 꼭 꼭 자기 앞머리 심어줄게!!!!"
솔직히 저는 이런말이 더 슬프다구요!!!!!!!!ㅠㅠ.......
저도 앙드레김선생님처럼 그리고 다닐까요..? 아님
박명수처럼 흑채를..?
그것도 아님 문신할까요...? 흑흑
여튼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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