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9월2일 친구가 대부업계와 재통화중 서류와 대부업계직원이 다시 친구의 인적사항을 상세히 물어본 후 녹취를 했습니다. 그 후 대부업계에서 보낸 서류2부를 회사동료가 가져와 친구에게 1부를 강요하여 작성하게 했습니다, 1부는 내용이 보증인으로 세운다는 내용으로 확인 나머지 서류1부는 서류작성 거부.
추후 친구가 그 회사동료의 보증인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회사동료에게 취소를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회사동료는 “한번만살려달라, 11월쯤 다 상환하겠다”말을 하며 친구에게 보증인취소요청을 회피했습니다.
친구가 직접 대부업계에 통화를 하여 보증인취소를 요청하였으나 대부업계 본사에선 친구가 보증인 자격미달로 보증인이 취소되었다고하며 동일계 대부대리점(?)같은곳은 이미 승인을 넣어 처리중이라고 했습니다,
취소를 하려면 송금한 금액을 다 상환해야 취소가 된다고 하였으며, 당일에 받은 대출금은 상환할수없다고하며 다음날부터 상환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친구는 그 회사동료에게 상환을 요구했습니다,
서류가 모두 접수가 안되서 대출이 안되었다며 대출시 받았던 서류를 분쇄시켜버리더군요, 다른 대리점같은 대부업계에서 회사동료에게 송금이 됐다며 친구한테 송금확인 전화가 왔습니다.
친구는 대부업계에 보증인이 취소가 되었다 대출서류2부가 접수가 안됐다고 했는데 어떡해 대출이된거냐며 얘길 하였고 대부업에선 확인 후 연락을 준다고 했으나 연락은 주지않았습니다, 제가 다시 그 대부업에 전화를 하여 친구인척하며 보증인취소가 됐는지 확인요청하였습니다.
대출종류가 어떤 종류인지 물어봤더니 하나는 신용대출 하나는 보증인을 끼고하는대출이었습니다. 두개가 뭔 차이냐고 물었을대 그 회사동료는 신용등급이 낮아서 보증인을 끼지않으면 대출을 받을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저 전 어처구니가 없었지요
상담원이 취소처리가 되었다고 하였으나 또 다른 대부업에선 대출금을 상환하지 않아 보증인이 취소가 안됐다고 합니다, 회사동료는 입금이 됐다는 입금확인 문자 및 연락이 없어서 송금한걸 몰랐다며 친구가 송금하라고 말을 하자 알겠다고 대답만 했습니다.
2010년9월3일 회사동료가 친구에게 2010.9.3 오전까지 고소인이 보는앞에서 대부업계에 대출금을 다 상환하고 입금증을 주겠다며 약속을 했습니다. 시간이 점점 약속시간을 향해 가자 회사동료는 뜬금없이 보안카드가 없다며 대부업계의 송금을 거부하더랍니다,
빨리 송금을 해달라고 하자 피고소인은 도장은 자신한테 있으나 보안카드 및 통장이 집에있어 해줄수가 없다고함, 집에 사람이 있다면 해 주려고 했으나 집에 사람이 없다며 2010년9월6일 오전 9시까지 입금을 해 주겠다며 만약 그 후에 입금을 해주지 않으면 신고를 하든 맘대로 하라며 배째라는 식으로말을 하더군요
2010년9월6일 그 회사동료는 아프다며 회사에 출근을 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동료직원이 전화를하였으나 전화를 받지 않았으며 친구가 문자를 하자 점심시간때로 미루며 입금 후 연락을 준다고 했습니다, 약속시간이 다가오자 그동료는 대부업계의 연락처를 요구하며, 저장을 안했다며 친구에게 연락처를 계속 요구했습니다.
자꾸 미루고 미루다보니까 친구가 신고한다고 했거든요..
2010년9월7일 아침7시에 친구에게 9월8일에 출근을 한다며 입금을 해 준다고 연락을 했습니다
2010년9월8일 그동료는 무단결근을 했습니다. 대부업계의 입금할 계좌번호를 모르겠다며 또 다시 친구에게 대부업계의 계좌번호 및 연락처를 요구했습니다.
다른곳을 매꾸느라 늦었다며 입금하겠다고 했습니다. 친구가 통화목록 및 서류확인, 은행을통해 확인하여 대부업계에 연락하여 입금하라고 얘기를 하라고했습니다. 시간을 자꾸 미루더니 입금을 안하더군요,
친구가 계속 신고하겠다고 하자 신고하든지 맘대로 하라며 배째라는 식으로 이야길 하더랍니다. 그러더니 일단은 100만원을 대부업계에 보냈으며 그동료가 이체한도를 다 썼다며 저녁에 은행 및 다른 계좌로 나머지 금액을 송금하겠다고 했습니다.
톡커님들 도와주세요 친구가 대출보증사기를 당했어요!!
안녕하세요 한창나이일 22살의 유제품회사에 다니는 회사원입니다.
판에 글을 올리는건 다름아닌 제 친구가 대출보증사기를 당했습니다.
세상이 무섭다무섭다 하니까 눈뜨고 코베인거나 다름이 없네여.
제 친구가 한동안 휴직을 했다가 다른곳으로 취직을 했습니다.
그 회사에 다니는 회사동료라는 사람(별로친하지도않음)이 대출을 받아야하니 대출관련하여 대부업계에 연락이오면 자신이 이 회사에 근무한다는 직원확인을 부탁을 했습니다.
다른 직원에게는 말하기가 어렵다하며 고소인의 신분증을 앞뒤로 복사하여 대부업계에 보내고 전화통화를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 동료라는사람은 제 친구에게 피해가 가는게 전혀 없으며 보증인이 맞냐고 물어보면 절차상 물어보는 질문이라며 무조건 네,네라며 대답을 해달라고 하고 전화가 끝나면 자연스레 친구의 연락처가 지워진다며 말을 했습니다.
자기동생과 친구에게 부탁을 했다고 얘길 했습니다. 대부업계직원과 통화당시 친구의 인적사항을 상세히 물어봤습니다.
2010년9월2일 친구가 대부업계와 재통화중 서류와 대부업계직원이 다시 친구의 인적사항을 상세히 물어본 후 녹취를 했습니다. 그 후 대부업계에서 보낸 서류2부를 회사동료가 가져와 친구에게 1부를 강요하여 작성하게 했습니다, 1부는 내용이 보증인으로 세운다는 내용으로 확인 나머지 서류1부는 서류작성 거부.
추후 친구가 그 회사동료의 보증인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회사동료에게 취소를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회사동료는 “한번만살려달라, 11월쯤 다 상환하겠다”말을 하며 친구에게 보증인취소요청을 회피했습니다.
친구가 직접 대부업계에 통화를 하여 보증인취소를 요청하였으나 대부업계 본사에선 친구가 보증인 자격미달로 보증인이 취소되었다고하며 동일계 대부대리점(?)같은곳은 이미 승인을 넣어 처리중이라고 했습니다,
취소를 하려면 송금한 금액을 다 상환해야 취소가 된다고 하였으며, 당일에 받은 대출금은 상환할수없다고하며 다음날부터 상환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친구는 그 회사동료에게 상환을 요구했습니다,
서류가 모두 접수가 안되서 대출이 안되었다며 대출시 받았던 서류를 분쇄시켜버리더군요, 다른 대리점같은 대부업계에서 회사동료에게 송금이 됐다며 친구한테 송금확인 전화가 왔습니다.
친구는 대부업계에 보증인이 취소가 되었다 대출서류2부가 접수가 안됐다고 했는데 어떡해 대출이된거냐며 얘길 하였고 대부업에선 확인 후 연락을 준다고 했으나 연락은 주지않았습니다, 제가 다시 그 대부업에 전화를 하여 친구인척하며 보증인취소가 됐는지 확인요청하였습니다.
대출종류가 어떤 종류인지 물어봤더니 하나는 신용대출 하나는 보증인을 끼고하는대출이었습니다. 두개가 뭔 차이냐고 물었을대 그 회사동료는 신용등급이 낮아서 보증인을 끼지않으면 대출을 받을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저 전 어처구니가 없었지요
상담원이 취소처리가 되었다고 하였으나 또 다른 대부업에선 대출금을 상환하지 않아 보증인이 취소가 안됐다고 합니다, 회사동료는 입금이 됐다는 입금확인 문자 및 연락이 없어서 송금한걸 몰랐다며 친구가 송금하라고 말을 하자 알겠다고 대답만 했습니다.
2010년9월3일 회사동료가 친구에게 2010.9.3 오전까지 고소인이 보는앞에서 대부업계에 대출금을 다 상환하고 입금증을 주겠다며 약속을 했습니다. 시간이 점점 약속시간을 향해 가자 회사동료는 뜬금없이 보안카드가 없다며 대부업계의 송금을 거부하더랍니다,
빨리 송금을 해달라고 하자 피고소인은 도장은 자신한테 있으나 보안카드 및 통장이 집에있어 해줄수가 없다고함, 집에 사람이 있다면 해 주려고 했으나 집에 사람이 없다며 2010년9월6일 오전 9시까지 입금을 해 주겠다며 만약 그 후에 입금을 해주지 않으면 신고를 하든 맘대로 하라며 배째라는 식으로말을 하더군요
2010년9월6일 그 회사동료는 아프다며 회사에 출근을 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동료직원이 전화를하였으나 전화를 받지 않았으며 친구가 문자를 하자 점심시간때로 미루며 입금 후 연락을 준다고 했습니다, 약속시간이 다가오자 그동료는 대부업계의 연락처를 요구하며, 저장을 안했다며 친구에게 연락처를 계속 요구했습니다.
자꾸 미루고 미루다보니까 친구가 신고한다고 했거든요..
2010년9월7일 아침7시에 친구에게 9월8일에 출근을 한다며 입금을 해 준다고 연락을 했습니다
2010년9월8일 그동료는 무단결근을 했습니다. 대부업계의 입금할 계좌번호를 모르겠다며 또 다시 친구에게 대부업계의 계좌번호 및 연락처를 요구했습니다.
다른곳을 매꾸느라 늦었다며 입금하겠다고 했습니다. 친구가 통화목록 및 서류확인, 은행을통해 확인하여 대부업계에 연락하여 입금하라고 얘기를 하라고했습니다. 시간을 자꾸 미루더니 입금을 안하더군요,
친구가 계속 신고하겠다고 하자 신고하든지 맘대로 하라며 배째라는 식으로 이야길 하더랍니다. 그러더니 일단은 100만원을 대부업계에 보냈으며 그동료가 이체한도를 다 썼다며 저녁에 은행 및 다른 계좌로 나머지 금액을 송금하겠다고 했습니다.
한줄정리
회사동료가 직원확인으로 빙자한 보증인서류작성케함-친구는아무생각없이서류작성및민증앞뒤복사와녹취당함-당사자무단결근하며회사안나옴
참으로 믿음이 안가네요... 약속을 계속 어길꺼면 뭐하러하는지..
지금 어찌하여야 할지요..
연락도 잘 안할라고 하며 신고한다고 하면 배째라는 식으로하고..
친구도 잘못하단 그 빚 덤탱이 쓸꺼같습니다..
하지만 더 열받는건 대출받은 다음날에 갤럭시S로 핸드폰을 바꾸고
친구한테 자랑을 하덥니다..
대출받아서 다른데 갚느라 바쁠텐데 비싼 핸드폰 바꿨다고 자랑을 하더니...
나참 우리보다 나이도 4살이나 더 먹었느데 대책이 없네여..
그리고..
오늘 경찰서 갔다왔습니다.
가자마자 어떤 형사분인지..
뭐때문에 왔냐고 물어보고서는 고소장 써왔냐고 물어봅니다..
하지만 저랑 제 친구는 이 사건을 신고하려면 뭐가 필요한지 몰라서 뭐가 필요한지 여쭐겸 갔는데 고소장을 안써왔다고 뭐라고하더군요..
그러더니 고소장을 찾으러가서 막 뒤지다가 고소장이 안나오니까 짜증을 내덥니다..
아 가자마자 빈정상했습니다..
고소장을 받고서 친구랑 열심히 고소장내용을 쓰고있었습니다
엄청 상세하게 써라 어쩌라.. 근데 다른 형사분이 오더니..
친구가 쓴 고소장을 보고선 이런거가지고 왜 고소를 하냐는 식으로 얘길하시면서.. 고소하지말라는 식으로 말씀을 하십니다..
친구도 물론 과실이 있습니다 아무생각없이 주민등록증 앞뒤사본과 서류를 작성해서 보낸것두요.. 한번도 대출 혹은 보증을 서본적이 없는데 알리가 없지요..
형사님이 그런 친구한테 뭐라고 하십니다.. 성인이고 그렇다고 정신이 이상한사람도 아닌데 자기가 이렇게 하고 뭘 고소하냐는 식으로요..
솔직히 일반인 선에서 끝날꺼였음 뭐하러 경찰서를 찾았겠습니까
우리힘으로 안되니 법의 힘이라도 빌리자.. 해서 경찰서에 갔는데
되려 이런걸로 왜하냐는 식으로 말씀하시니 김빠집니다..
맘상합니다..
하루하루 초조한데 정말 미치겠습니다..
경찰에서 저러니 더욱더 말입니다.
너무 답답해서 톡에 올립니다..
부디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