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천안함사건아시죠다들? 거기에 저희친척형이있었어요 정범구병장이구요. 그일때문에 저희이모가 신경을많이쓰셔서 몸이많이편찮으세요. 그런데 지금 저한테는이모부인가요 ? 여튼그사람이와서 보상금에 반을가저갔다는데.. 엄마말들어보니까 범구형2살때 이미이혼했다구하구요 지금까지얼굴한번안비췄다고하네요. 그런데이제와서 보상금반을달라고하고 가져가면 그게사람인가요나쁜인간퉤퉤 밑에저희이모가 쓰신글이구요. 서명만명되야한다는데..여러분들이도와주세요 ,,...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97835 인사 말씀. 서명 운동을 해주시는 분들 고맙습니다. 꼭 많은 분들이 참여 하시여 범구이름을 더럽히지 않는 일에 동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토해내고 어떤 곳으로 가도 안되고 나라법이 그렇게 한것이니 나라에 환수되길 바라는 것입니다. 나라에서 그걸 소중하게 쓰시겠지요 생각없이 법을 만드신 분들이시니까. 그 돈 가져간 목적이 범구이름으로 무엇을할려구 했다는 호적에만 있는 애비라는 사람의 말을 아무도 믿지 않을것입니다. 번복되는 변명.......................... 범구이름을 진작에 높여 주었으면 얼마나 좋구, 할려면 진작에 해주었으면 자기도 높여지는것 아니겠습니까. 애비라고 그래도 저승에서 불러 보았을 것이구 애비노릇 못한것 뭏힐수 있는 기회였는데, 정말 가족의 일원이 였던 것에 한 없이 부끄럽습니다. 제가 아들한테 더 미안해 죽겠습니다. 불쌍한 내 아들 범구. 부디 슬퍼말고 울지도 말라고 하고 외치면 범구도 듣겠지요. 그리던 아빠가 그렇타는 것을 알면 나오던 눈물도 마를 겁니다. 그런 사람을 , 저는 제대하고 학교 졸업하고 취직하면 아빠를 찾아가서 아빠라고 불러보라고 했습니다. 아빠가 자주 보자고 하면 그렇게 해도 좋다고 그것까지 말리지 않을것이구. 사내라서 아빠의 그늘이 얼마나 필요로 했을지 저도 알기때문에요. 버림 받았어도 그땐이미 늙은 애비 일테니까 뉘우치고 사죄라도 하겠지 하구요. 저는 애비라는 사람 이름만 들어도 심장이 벌렁거려서 견디기 힘들지만 말입니다. 전 밤에 잠을 못잡니다. 너무도 끔직해서요. 아이가 빚을 남기고 갔으면 저을 죽이려고 했을 사람입니다. 이런 행동을 보면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사람으로 짐작이 되지 않습니까. 얼마나 다행인지요. 십년감수 한것 처럼 말입니다. 하늘이 도왔다는 표현을 쓰고 싶을 만큼. 부디 모든분들때문에 힘이 납니다. 제가 수행이 부족하고 덕이 부족하구, 복이 없어 이런 고통과 슬픔을 겪는것 아니겠습니다. 더 수행을 해서 덕을 더 쌓아야 된다고 암시를 주는것 같습니다. 제 복 그릇이 이것 밖에 안되어서. 이런 고통을. 많은 분들께 정말 감사하구 감사하구 고맙습니다. 어리석은 자여 , 아이 이름조차 거론 하지 마세요. -정범구형 미니홈피에서 이모말씀 아고라서명-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97835 정범구병장미니홈피 http://www.cyworld.com/usunr
천안함사건..서명좀도와주세요.ㅠㅠ
저기 천안함사건아시죠다들? 거기에 저희친척형이있었어요 정범구병장이구요.
그일때문에 저희이모가 신경을많이쓰셔서 몸이많이편찮으세요.
그런데 지금 저한테는이모부인가요 ? 여튼그사람이와서 보상금에 반을가저갔다는데..
엄마말들어보니까 범구형2살때 이미이혼했다구하구요 지금까지얼굴한번안비췄다고하네요. 그런데이제와서 보상금반을달라고하고 가져가면 그게사람인가요나쁜인간퉤퉤
밑에저희이모가 쓰신글이구요. 서명만명되야한다는데..여러분들이도와주세요 ,,...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97835
인사 말씀.
서명 운동을 해주시는 분들 고맙습니다.
꼭 많은 분들이 참여 하시여
범구이름을 더럽히지 않는 일에 동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말 토해내고 어떤 곳으로 가도 안되고
나라법이 그렇게 한것이니 나라에 환수되길 바라는 것입니다.
나라에서 그걸 소중하게 쓰시겠지요
생각없이 법을 만드신 분들이시니까.
그 돈 가져간 목적이 범구이름으로 무엇을할려구 했다는
호적에만 있는 애비라는 사람의 말을 아무도 믿지
않을것입니다. 번복되는 변명..........................
범구이름을 진작에 높여 주었으면 얼마나 좋구,
할려면 진작에 해주었으면 자기도 높여지는것 아니겠습니까.
애비라고 그래도 저승에서 불러 보았을 것이구
애비노릇 못한것 뭏힐수 있는 기회였는데,
정말 가족의 일원이 였던 것에 한 없이 부끄럽습니다.
제가 아들한테 더 미안해 죽겠습니다.
불쌍한 내 아들 범구.
부디 슬퍼말고 울지도 말라고 하고 외치면
범구도 듣겠지요.
그리던 아빠가 그렇타는 것을 알면 나오던 눈물도
마를 겁니다.
그런 사람을 , 저는 제대하고 학교 졸업하고 취직하면
아빠를 찾아가서 아빠라고 불러보라고 했습니다.
아빠가 자주 보자고 하면 그렇게 해도 좋다고
그것까지 말리지 않을것이구.
사내라서 아빠의 그늘이 얼마나 필요로 했을지 저도 알기때문에요.
버림 받았어도 그땐이미 늙은 애비 일테니까
뉘우치고 사죄라도 하겠지 하구요.
저는 애비라는 사람 이름만 들어도 심장이 벌렁거려서 견디기
힘들지만 말입니다.
전 밤에 잠을 못잡니다. 너무도 끔직해서요.
아이가 빚을 남기고 갔으면 저을 죽이려고 했을 사람입니다.
이런 행동을 보면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사람으로
짐작이 되지 않습니까.
얼마나 다행인지요. 십년감수 한것 처럼 말입니다.
하늘이 도왔다는 표현을 쓰고 싶을 만큼.
부디 모든분들때문에 힘이 납니다.
제가 수행이 부족하고 덕이 부족하구,
복이 없어 이런 고통과 슬픔을 겪는것 아니겠습니다.
더 수행을 해서 덕을 더 쌓아야 된다고 암시를 주는것
같습니다.
제 복 그릇이 이것 밖에 안되어서. 이런 고통을.
많은 분들께 정말 감사하구 감사하구 고맙습니다.
어리석은 자여 , 아이 이름조차 거론 하지 마세요.
-정범구형 미니홈피에서 이모말씀
아고라서명-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97835
정범구병장미니홈피
http://www.cyworld.com/usunr